제가어제 인터넷으로 물건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평일엔 제가 집에없기때문에 배송요청사항에 토요일에 배송부탁한다고 써났습니다. 근데 판매처에서 발송을 목요일날 해버린거죠 저도 택배관련업무만 5년했습니다. 배송요청은 정말 말그대로 요청이고 참고만 하는것도 압니다. 그래도 저는 나름데로 기사님 고생하시는데 왔다갔다 하실까바 토요일날 배송해달라 써논건데.. 무작정 배송해주시고
택배아저씨 저녁 9시나 되서전화오셔서 4층에 맡겨났다고 합니다. 저는 친분도 없는 4층에 왜맡겨노셨냐고 했더니 "아가씨 그렇게 가서 맡겨놨으면 수고했다고 고맙다 하는거에요" 이러시는거.... 제가언제 맡겨달라고했습니까? "집에사람이 없으면 전화를 주셨어야죠.." 했습니다.. "전화했는데 안받드만.." "전화온적 없어요 정말.." "전화했거든요 그리고 전화안해도 되는거에요 아가씨~" 저진짜 큰맘먹고 이동통신사에도 요청할까 생각까지 하고있습니다. 전화온적 절대 없습니다. 혹시나 금요일(오늘) 배송될까바 밑에 수퍼에다가 미리 말까지 해났는데
므튼 그래도 이미 배송된거.기분나쁘지만. 물건 주문한거 많아서 "어느택배세요"했습니다. 그러니 아저씨는 꼬아서 들으셨는지 "이바요 아가씨 말한마디라도 수고했다고 하시면 되는걸 그렇게 말해야겠어요?" 하시는거.. 정말 기분 확나빴습니다. "아저씨 일이신데 왜제가 고마워해야 하냐고 제대로 배송이나 해주셨으면 고마운거죠 아저씨가 귀찮으셔서 윗집에 맡겨놓으시고 저한테 이렇게 말씀하시는건. 이상한거에요 아저씨가 죄송하셔야죠"했습니다.
그러니까 저더러. "아가씨 몇살이야?" 허허... 정말.. 어이가 없죠... "아저씨 서비스하시는데 나이가 갑작이 왜나오시냐고 !$!$!$"막말하는데 그냥끊어버리시고.. 다시전화하니까 전화비 아까워서 끊었답니다.. 앞으로 이렇게 서비스 하지마시고 저도 전화비아까워서끊겠다고하고 끊었습니다.. 분이 안풀렸습니다.. 나이가 어리면고객도아닙니까? 정말 택배비 3천원에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아는데 이렇게 말씀하시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CJ택배 부천오정구내동..배송지점..의 최고의?서비스..
제가어제 인터넷으로 물건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평일엔 제가 집에없기때문에 배송요청사항에
토요일에 배송부탁한다고 써났습니다.
근데 판매처에서 발송을 목요일날 해버린거죠
저도 택배관련업무만 5년했습니다.
배송요청은 정말 말그대로 요청이고
참고만 하는것도 압니다.
그래도 저는 나름데로 기사님 고생하시는데
왔다갔다 하실까바 토요일날 배송해달라
써논건데.. 무작정 배송해주시고
택배아저씨 저녁 9시나 되서전화오셔서
4층에 맡겨났다고 합니다.
저는 친분도 없는 4층에 왜맡겨노셨냐고
했더니 "아가씨 그렇게 가서 맡겨놨으면
수고했다고 고맙다 하는거에요"
이러시는거.... 제가언제 맡겨달라고했습니까?
"집에사람이 없으면 전화를 주셨어야죠.."
했습니다.. "전화했는데 안받드만.."
"전화온적 없어요 정말.."
"전화했거든요 그리고 전화안해도 되는거에요 아가씨~"
저진짜 큰맘먹고 이동통신사에도 요청할까
생각까지 하고있습니다.
전화온적 절대 없습니다.
혹시나 금요일(오늘) 배송될까바
밑에 수퍼에다가 미리 말까지 해났는데
므튼 그래도 이미 배송된거.기분나쁘지만.
물건 주문한거 많아서 "어느택배세요"했습니다.
그러니 아저씨는 꼬아서 들으셨는지
"이바요 아가씨 말한마디라도 수고했다고
하시면 되는걸 그렇게 말해야겠어요?" 하시는거..
정말 기분 확나빴습니다.
"아저씨 일이신데 왜제가 고마워해야 하냐고
제대로 배송이나 해주셨으면 고마운거죠
아저씨가 귀찮으셔서 윗집에 맡겨놓으시고
저한테 이렇게 말씀하시는건. 이상한거에요
아저씨가 죄송하셔야죠"했습니다.
그러니까 저더러. "아가씨 몇살이야?"
허허... 정말.. 어이가 없죠...
"아저씨 서비스하시는데 나이가 갑작이
왜나오시냐고 !$!$!$"막말하는데
그냥끊어버리시고.. 다시전화하니까
전화비 아까워서 끊었답니다..
앞으로 이렇게 서비스 하지마시고 저도
전화비아까워서끊겠다고하고 끊었습니다..
분이 안풀렸습니다.. 나이가 어리면고객도아닙니까?
정말 택배비 3천원에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아는데
이렇게 말씀하시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솔직히 맡겨논거 안찾고 윗집에서도 안받았다고하면
저도 윗집도 고객확인필 한적 없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아저씨한테 문자보냈습니다
"전 택배받았다고 싸인한적 없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집까지 찾아오시더라고여..
이럴땐 서비스 짱이십니다..
오자마자 물건찾았냐고. 찾았다고
그냥 받았으면 된거지 멀그렇게 따지냐고..
아저씨왜 말씀그렇게 하시냐고 하니까
아까도 그냥넘어갈일인데 아가씨가 이렇게
따져대니까 말이 길어진거 아니냐..하십니다.
그러더니 제동생 택배도 이틀전 배송하셨나봅니다
그때도 전화안받았다구요? 전화온적도 없답니다.
제동생이 그냥뭣모르니 대충 4층에 맡겨놓으셨나봅니다
이웃집 볼 면목이 없습니다.
무슨 윗집이 택배받아주는 집도아니고..
매번 고개숙여 인사하고 옵니다..
집까지 찾아오신 아저씨 노고에 좋게 말씀하시면
저도 사과하고 끝내려고했으나..
이젠 둘이서따져된다며 담부터 안맡기면되죠?
말한마디 툭뱉고 가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길게 줄줄이 써도..
그지점엔 별거 없을거라는거
너무도 잘압니다.. 몇군데 이글 더올릴겁니다.
장사는계속 되시겠지요..
불친절한건 1등이 되실꺼같네요..
불친절하고 불만족한서비스에 요목조목 얘기하면
예의없이따져대는건지 오늘알았습니다..
첨부터 저도 언성높이려고 한것도 아니었는데..
정말 요새 택배아저씨들 .. 말씀하시는태도들이..
가끔 무서울때도 있습니다.. 그래도..가끔 미리문자통보해주시고
전화하면 친절히 받아주시고 배송도 깔끔하게 마무리지어주시는
택배아저씨들이 갑작이 너무너무 고맙습니다..ㅠㅠ
다른분들은 이런경험들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