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29살 남자친구랑 저랑 사귄지는 2년 정도 됬습니다. 현재는 같이 살구있어요.
남자친구의 가정사 조금 복잡하긴 합니다.
어릴적에 이혼하시고 연락안하다가 고등학교 3학년때부터 어머님이랑 연락이 닿아 지금까지 잘지내고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어제 시부모님이 집에 오셔서
저희집에 하룻밤자고 가신다하셔서 밤에 술을 한잔하고 화기애애하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무르익어갈 때 쯤 거실 바닥에 어머님이랑 제 남자친구와 서로 누워서 꼭 껴안고 있는 장면을 보게됬습니다 아버님이랑 저랑 같이 있는데 그러고있는게 조금 그래서 제가 장난식으로
어머님~! 뭐하는거에요~~제 남자에요ㅎㅎ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말을 했었는데
그 말을 하고난 뒤 어머님이 피곤할텐데 얼른가서 씻으라고 하셔서 씻으러갔습니다.
그러고는 그 다음 날 아침을 먹고 일찍 올라가셨구요.. 근데 남자친구랑 살짝 다퉜는데 갑자기 어머님 이야기가 나오면서 제가 어젯 밤 씻으러간사이에
어머님이 저 때문에 우셨다면서 그러더라구요.
이게 울일인가요?? 남자친구랑 전화통하하면서
내 아들인데 이젠 안지도 못하겠다 슬프다 아직 결혼도 안하고 여자친구인데 뭐 제가 실수했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셨더라구요. 그러면서 흐느끼면서 남자친구가 울었는데 저를 나쁜사람으로 몰아가더라구요. 그럴거면 나 말고 어머님이랑 같이 살으라고 그랬어요.
일단 어머님 기분이 나쁘셨다고 하니까 제가 죄송하다고 카톡 남겼는데 그러고 읽고씹힘당했어요
오빠네 형한테도 하소연을 했는지 저만 나쁜년으로 만들어버렸더라구요.. 어머님도 어제밤에 장난치시기도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저도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그렇게 이야기했던것 뿐이였는데..
제가 그렇게 실수를 했고 잘못된걸까요?
조언과 댓글 부탁드려요..
29살 남자친구 엄마랑 누워서 껴안는게 제가 이상한가요?
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29살 남자친구랑 저랑 사귄지는 2년 정도 됬습니다. 현재는 같이 살구있어요.
남자친구의 가정사 조금 복잡하긴 합니다.
어릴적에 이혼하시고 연락안하다가 고등학교 3학년때부터 어머님이랑 연락이 닿아 지금까지 잘지내고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어제 시부모님이 집에 오셔서
저희집에 하룻밤자고 가신다하셔서 밤에 술을 한잔하고 화기애애하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무르익어갈 때 쯤 거실 바닥에 어머님이랑 제 남자친구와 서로 누워서 꼭 껴안고 있는 장면을 보게됬습니다 아버님이랑 저랑 같이 있는데 그러고있는게 조금 그래서 제가 장난식으로
어머님~! 뭐하는거에요~~제 남자에요ㅎㅎ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말을 했었는데
그 말을 하고난 뒤 어머님이 피곤할텐데 얼른가서 씻으라고 하셔서 씻으러갔습니다.
그러고는 그 다음 날 아침을 먹고 일찍 올라가셨구요.. 근데 남자친구랑 살짝 다퉜는데 갑자기 어머님 이야기가 나오면서 제가 어젯 밤 씻으러간사이에
어머님이 저 때문에 우셨다면서 그러더라구요.
이게 울일인가요?? 남자친구랑 전화통하하면서
내 아들인데 이젠 안지도 못하겠다 슬프다 아직 결혼도 안하고 여자친구인데 뭐 제가 실수했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셨더라구요. 그러면서 흐느끼면서 남자친구가 울었는데 저를 나쁜사람으로 몰아가더라구요. 그럴거면 나 말고 어머님이랑 같이 살으라고 그랬어요.
일단 어머님 기분이 나쁘셨다고 하니까 제가 죄송하다고 카톡 남겼는데 그러고 읽고씹힘당했어요
오빠네 형한테도 하소연을 했는지 저만 나쁜년으로 만들어버렸더라구요.. 어머님도 어제밤에 장난치시기도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저도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그렇게 이야기했던것 뿐이였는데..
제가 그렇게 실수를 했고 잘못된걸까요?
조언과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