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주 첫날부터 변기에 물이 안내려가고 차오르기만하더니, 흙물 투성이였습니다. 단순 막힘으로 생각하고 뚫어뻥과 펑그린을 사서 뚫어보았지만 소용 없었습니다. 2. 다음날 부동산에 연락했고, 중개사가 집주인에게 연락하여 집주인이 집에 왔습니다. 전날 펑그린을 부어놔서 그런지 집주인이 뚫어뻥 몇번 하더니 변기가 뚫렸습니다. 3.그 후 3일뒤 소변만 봐도 변기가 안내려가고 막혔습니다. 기사님이 와봐야할 것 같다고 문자 하였지만 중개사와 집주인이 같이 집에 왔고, 집주인은 길다란 막대기를 들고 방문하였습니다. 역시나 막대기로 쑤시고, 뚫어뻥 몇번 하더니 뚫렸습니다. 이번엔 집주인이 휴지를 변기에 넣지말고 써보라고 하더군요..(요즘세상에...) 그리고 다음번에 막히면 사람을 부르던지 하겠다고 하고 갔습니다. 4. 4일뒤, 즉 입주 일주일째. 변기에 휴지를 넣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소변만 봤는데도 또 변기가 막혔습니다. 연락을 하니 이번엔 동네 아저씨 같은 분을 데리고 집주인이 방문했습니다. 동네 아저씨도 이건 기술자를 불러야한다며 상태를 보고 갔습니다. 5. 기술자랑 연락 후 3일뒤인 일요일 아침(입주11일째)에 방문 가능하다고하며, 사진으로 변기 상태를 보더니 뚫어뻥으로 소용없으며, 책임지고 고쳐줄테니 변기를 들어내야한다고 했고, 20만원 정도가 든다고 집주인에게 얘기해보라고 했습니다. 집주인 당연히 노발대발하며 다른 사람을 알아보겠다고 했습니다. 변기 수리 당일 아침에 집주인이 캔슬을 놓은 겁니다............... 6. 아침에 변기 기술자 캔슬 후 점심때즘 집주인 말로는 기술자라고하는데, 제가 보기엔 그냥 동네 수리공을 데리고와서 또 뚫어뻥으로 뚫기만 했습니다. 분명 기술자를 불러준다고했음에도 불구하고, 4번째 방문인데 그냥 또 같은말, 같은행동 반복이였습니다. 화가 나서 저도 목소리가 커지고, 집주인도 목소리가 커지더니 집주인이 저한테 욕을 했습니다. 씨X, 미친X, 이런 사람 처음봤다며 나가버려라고 했습니다. 입주 첫날부터 변기 막힌것도 기분이 나쁜데, 내가 막지도 않은 변기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욕도 들으니 어이가 없어서 중개사한테 문자를 보냈지만 답장은 없었습니다. 7. 어제 욕도 들었고, 변기를 뚫어주고 갔지만 여전히 변기는 시원찮습니다. 부동산에 어제 보낸 문자 내용과 오늘도 변기 상태가 안좋다고 했지만 중개사는 자기는 이제 손을 떼고, 집주인에게 연락해보라고 했습니다. 8. 집주인에게 문자 보낸지 3시간이 지났는데도 답장이며, 연락 한 통 없습니다. 오매불망 출근도 안하고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무튼 입주하는 날 부터 변기가 고장났고, 집주인 답장 기다리면서 저의 대.소변을 참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저는 월세를 주고 살면서 욕까지 듣고 있습니다. 이 억울함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ㅜㅜㅜㅜ
입주하는 날부터 변기가 고장났어요
2. 다음날 부동산에 연락했고, 중개사가 집주인에게 연락하여 집주인이 집에 왔습니다. 전날 펑그린을 부어놔서 그런지 집주인이 뚫어뻥 몇번 하더니 변기가 뚫렸습니다.
3.그 후 3일뒤 소변만 봐도 변기가 안내려가고 막혔습니다. 기사님이 와봐야할 것 같다고 문자 하였지만 중개사와 집주인이 같이 집에 왔고, 집주인은 길다란 막대기를 들고 방문하였습니다. 역시나 막대기로 쑤시고, 뚫어뻥 몇번 하더니 뚫렸습니다. 이번엔 집주인이 휴지를 변기에 넣지말고 써보라고 하더군요..(요즘세상에...) 그리고 다음번에 막히면 사람을 부르던지 하겠다고 하고 갔습니다.
4. 4일뒤, 즉 입주 일주일째. 변기에 휴지를 넣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소변만 봤는데도 또 변기가 막혔습니다. 연락을 하니 이번엔 동네 아저씨 같은 분을 데리고 집주인이 방문했습니다. 동네 아저씨도 이건 기술자를 불러야한다며 상태를 보고 갔습니다.
5. 기술자랑 연락 후 3일뒤인 일요일 아침(입주11일째)에 방문 가능하다고하며, 사진으로 변기 상태를 보더니 뚫어뻥으로 소용없으며, 책임지고 고쳐줄테니 변기를 들어내야한다고 했고, 20만원 정도가 든다고 집주인에게 얘기해보라고 했습니다. 집주인 당연히 노발대발하며 다른 사람을 알아보겠다고 했습니다. 변기 수리 당일 아침에 집주인이 캔슬을 놓은 겁니다...............
6. 아침에 변기 기술자 캔슬 후 점심때즘 집주인 말로는 기술자라고하는데, 제가 보기엔 그냥 동네 수리공을 데리고와서 또 뚫어뻥으로 뚫기만 했습니다. 분명 기술자를 불러준다고했음에도 불구하고, 4번째 방문인데 그냥 또 같은말, 같은행동 반복이였습니다. 화가 나서 저도 목소리가 커지고, 집주인도 목소리가 커지더니 집주인이 저한테 욕을 했습니다. 씨X, 미친X, 이런 사람 처음봤다며 나가버려라고 했습니다. 입주 첫날부터 변기 막힌것도 기분이 나쁜데, 내가 막지도 않은 변기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욕도 들으니 어이가 없어서 중개사한테 문자를 보냈지만 답장은 없었습니다.
7. 어제 욕도 들었고, 변기를 뚫어주고 갔지만 여전히 변기는 시원찮습니다. 부동산에 어제 보낸 문자 내용과 오늘도 변기 상태가 안좋다고 했지만 중개사는 자기는 이제 손을 떼고, 집주인에게 연락해보라고 했습니다.
8. 집주인에게 문자 보낸지 3시간이 지났는데도 답장이며, 연락 한 통 없습니다. 오매불망 출근도 안하고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무튼 입주하는 날 부터 변기가 고장났고, 집주인 답장 기다리면서 저의 대.소변을 참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저는 월세를 주고 살면서 욕까지 듣고 있습니다. 이 억울함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