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이 지난주 금요일보다 103명 늘었습니다.교육부는 오늘 0시 기준 누적 학생 확진자는 1,571명이라고 밝혔습니다.교직원 확진자도 누적 295명으로 사흘 새 18명이 증가했습니다.서울지역 중고등학교가 오늘부터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면서 등교가 불발된 학교는 오늘 오전 10시 기준으로 815개교로 집계됐습니다.지역별로는 서울이 743곳으로 가장 많고 경기 33곳, 부산과 울산 6곳 등입니다.
학생 확진자 사흘 새 103명 늘어...815개교 등교 불발
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이 지난주 금요일보다 103명 늘었습니다.
교육부는 오늘 0시 기준 누적 학생 확진자는 1,57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직원 확진자도 누적 295명으로 사흘 새 18명이 증가했습니다.
서울지역 중고등학교가 오늘부터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면서 등교가 불발된 학교는
오늘 오전 10시 기준으로 815개교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743곳으로 가장 많고 경기 33곳, 부산과 울산 6곳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