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9 유치원교사 : 이별 일주일째라 진짜 표정관리 못하고
술만 마시다가 헤어짐. 이후 먼저 연락 안하고 상대 연락왔는데 대충 답하고 끝냄
2. 30 피아노 부원장샘 : 이별 이주째에 만남. 이주만에 처음으로 잡생각 없어지고 뭔가 아주 좋은 사람이라고 느껴짐.
아는 여동생소개라 3명이서 만났는데 아주 분위기 좋음.
여자분 조심성이 많아 다음에 3명 한 번 더 만나보고
연락처를 주겠다고 하심
3. 31 어린이집 샘 : 오늘 만나 차에서 커피마셨는데
어제 카톡 전화할때부터 설렌다더니
처음 만나서 그야말로 눈을 못 뗌. 너무 매력있다 보기좋다 귀엽다 등등 몰카 생각날 정도로 긍정적이고 칭찬 많이해줘서 몸둘바를 모름. 이번주 금토일 다 보자는 제안까지 하지만
죄송스럽게 호감이 전혀 없음..
다른사람이 눈에 안 들어오기도 하지만
이전사람과 비교도 많이 되네요
3번 여자분 덕분에 자존감은 많이 쌓았습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 거 맞나요 ?
멘탈 다 부서져서
될대로 되라 ? 나도 만난다 ? 누군가를 원한다 ?
느낌으로
3번 소개팅했습니다.
1. 29 유치원교사 : 이별 일주일째라 진짜 표정관리 못하고
술만 마시다가 헤어짐. 이후 먼저 연락 안하고 상대 연락왔는데 대충 답하고 끝냄
2. 30 피아노 부원장샘 : 이별 이주째에 만남. 이주만에 처음으로 잡생각 없어지고 뭔가 아주 좋은 사람이라고 느껴짐.
아는 여동생소개라 3명이서 만났는데 아주 분위기 좋음.
여자분 조심성이 많아 다음에 3명 한 번 더 만나보고
연락처를 주겠다고 하심
3. 31 어린이집 샘 : 오늘 만나 차에서 커피마셨는데
어제 카톡 전화할때부터 설렌다더니
처음 만나서 그야말로 눈을 못 뗌. 너무 매력있다 보기좋다 귀엽다 등등 몰카 생각날 정도로 긍정적이고 칭찬 많이해줘서 몸둘바를 모름. 이번주 금토일 다 보자는 제안까지 하지만
죄송스럽게 호감이 전혀 없음..
다른사람이 눈에 안 들어오기도 하지만
이전사람과 비교도 많이 되네요
3번 여자분 덕분에 자존감은 많이 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