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무실내 여자가 자길 좋아한다며 귀찮아하는 투로 말하더군요..... 저랑 사귀고 있을땝니다...그냥 그러다 말겠지했는데..... 일하면서 커플링 걸리적 거린다며 빼고 다니던그..... 알고봤더니 그 여자를 의식해서 그런거였습니다... 그사람 생일날 몇십만원짜리 시계를 선물하질않나.... 부담스럽다며 도로 돌려준다고 가져더니....몇일뒤.....끼고있더군요 그리고 갑자기........저한테 그만 만나잡니다...... 아무 준비도 없이 그냥 헤어질순 없었습니다... 첨엔 매달렸지요.... 남자가 헤어지자면 깨끗하게 뒤끝없이 헤어질줄 알았던 나지만 그 상황이 되어보니.....매달려 지더군요.....구차하게......ㅡㅡ; 울며 매달리던 나에게 매정하게도 그는 "울면서 자꾸 이러면 확 그여자랑 사겨버린다~" ㅡ,-? 암튼 이렇게 헤어지고.......1년정도 지났죠..... 지금 저는 담달이면 100일되는 남자친구와 알콩달콩 사귀고있어요 이틀전 밤 11시쯤 전화가 왔습니다.....오랜만에 한번 보자고...... 어제는 문자가왔어요...오늘이나 내일 시간되냐고.... 시간 없다고 했죠..... 진짜 약속도 있거니와....정리 다했으니까요....다신 보기 싫었어요 지금의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하는데 옛날에 사겼던 사람을 만나는건 단순히 밥한끼 먹는거라도 용납이 되질않더라구요......이때까지 잊고 잘 살고있는데 왜 갑자기 연락이.....ㅡㅡ; 다시 문자보냈어요 "솔직히 난 오빠 안만났음 좋겠어..연락오는것도 반갑지가 않네...내키지않고 싫은건 어쩔수가 없다" 그랬더니......이런문자가 오더군요..... "좋게 말하면 안되냐? 꼭 그런식으로 말해야돼? 술먹었니?? 나참...재수가 없어서......" ㅡㅡ;;;;;;;;;;;;;;;;;;;;;;;;;;;;;; 최대한 좋게좋게 말한겁니다......제가 이상한겁니까???
사겼던 남자가 재수없어질때....>_<ㆀ
같은 사무실내 여자가 자길 좋아한다며 귀찮아하는 투로 말하더군요.....
저랑 사귀고 있을땝니다...그냥 그러다 말겠지했는데.....
일하면서 커플링 걸리적 거린다며 빼고 다니던그.....
알고봤더니 그 여자를 의식해서 그런거였습니다...
그사람 생일날 몇십만원짜리 시계를 선물하질않나....
부담스럽다며 도로 돌려준다고 가져더니....몇일뒤.....끼고있더군요
그리고 갑자기........저한테 그만 만나잡니다......
아무 준비도 없이 그냥 헤어질순 없었습니다... 첨엔 매달렸지요....
남자가 헤어지자면 깨끗하게 뒤끝없이 헤어질줄 알았던 나지만
그 상황이 되어보니.....매달려 지더군요.....구차하게......ㅡㅡ;
울며 매달리던 나에게 매정하게도 그는 "울면서 자꾸 이러면 확 그여자랑 사겨버린다~" ㅡ,-?
암튼 이렇게 헤어지고.......1년정도 지났죠.....
지금 저는 담달이면 100일되는 남자친구와 알콩달콩 사귀고있어요
이틀전 밤 11시쯤 전화가 왔습니다.....오랜만에 한번 보자고......
어제는 문자가왔어요...오늘이나 내일 시간되냐고.... 시간 없다고 했죠.....
진짜 약속도 있거니와....정리 다했으니까요....다신 보기 싫었어요
지금의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하는데 옛날에 사겼던 사람을 만나는건 단순히 밥한끼 먹는거라도
용납이 되질않더라구요......이때까지 잊고 잘 살고있는데 왜 갑자기 연락이.....ㅡㅡ;
다시 문자보냈어요
"솔직히 난 오빠 안만났음 좋겠어..연락오는것도 반갑지가 않네...내키지않고 싫은건 어쩔수가 없다"
그랬더니......이런문자가 오더군요.....
"좋게 말하면 안되냐? 꼭 그런식으로 말해야돼? 술먹었니?? 나참...재수가 없어서......"
ㅡㅡ;;;;;;;;;;;;;;;;;;;;;;;;;;;;;;
최대한 좋게좋게 말한겁니다......제가 이상한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