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더 내려가고 따끈한 국물 생각 뿐일 때는 역시 라면 국물이 최고다.
그러나 나는 라면에 기름 둥둥 뜨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귀찮아도 면따로 국물따로 준비해서 끓여 먹는다.
오늘도 예외는 아니라 시원한 국물맛이 그리워 새우 다시도 내본다.
특별한 레시피는 없지만 내가 가끔 라면을 끓여 먹는 방식이다.시원한 새우라면재료 : 집에 있는 라면 아무거나, 야채 또는 대파, 쪽파, 새우국물용으로 따로 준비한 냄비에 건더기 스프와 국물 스프새우와 쪽파를 미리 넣고 라면 국물을 끓인다.
국물이 얼큰하게 끓어 오를동안면 삶을 물이 끓으면 면을 딱 반정도만 익혀준다.
면을 삶으면서 들어올려 주면 공기가 들어가 면발이 더 쫄깃해지고 뿌는 것이 늦혀진다. 아주 조금^^;반정도 삶아진 면을 국물 냄비에 넣어주고 면이 조금 더 익힌다.
나는 꼬들꼬들 면을 좋아해서 아주 잠시만 끓여준다.내 입맛에 맞게 라면이 끓여지면 그릇에 국물 넉넉히 덜어낸다.향긋한 참나물과 알싸한 실고추로 마무리한다.고구마의 단맛과 매운 고추의 매운맛이 궁합이 잘 맞아 맛있는 고구마 매운 카레배고파 사정없이 구워 먹은 햄버그 소시지 구이 밥한접시식용꽃 비빔면
새콤한 제라늄 꽃잎과 비빔 양념이 잘 맞다.폭신폭신한 프렌치 토스트
깊어가는 겨울날...
연휴와 연말이 다가오니 마음은 급해지고
더 싱숭생숭 해지는 가운데 그 속을 풀어놓을
곳이 마땅치 않아 삭히는 하루하루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무도 없는 곳으로
잠시 숨어들고 싶은 기분이 들어도
꾸욱...
참고 견디며 오늘 하루를 잘 살아냈을
당신들을 생각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지금의 이 시기가 원망스럽고
불공평하다 생각하지만 이 또한 삶에 하나이고
지나갈 일이기에 잘 살아내봅니다.
가끔은 ‘잘했다’라고..
말해주는이 없어 풀이 죽을지라도
오늘 하루도 몸 건강히 잘 살아내신 당신들께
따스한 라면 한그릇이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함께 하고픈 저두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이강의 혼밥 in Tokyo life
유튜브 -https://youtu.be/SVyrbdCLCrs
그외 다수 요리판 글들
서늘한 기온, 샤브샤브
https://m.pann.nate.com/talk/355274301
제육 볶음 덮밥
https://m.pann.nate.com/talk/355343168
라면을 미나리 비빔면으로
https://m.pann.nate.com/talk/355490677
작은 김장& 렌지 수육
https://m.pann.nate.com/talk/355611792
간단 수제 햄버거
https://m.pann.nate.com/talk/355671791
산뜻한 칼파쵸
https://m.pann.nate.com/talk/355705447
쉬운 초밥만들기
https://m.pann.nate.com/talk/355775673
고구마 매운카레
https://m.pann.nate.com/talk/355854566
크리스마스& 연말요리
https://m.pann.nate.com/talk/355891456
혼밥)나만의 라면 레시피
그러나 나는 라면에 기름 둥둥 뜨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귀찮아도 면따로 국물따로 준비해서 끓여 먹는다.
오늘도 예외는 아니라 시원한 국물맛이 그리워 새우 다시도 내본다.
특별한 레시피는 없지만 내가 가끔 라면을 끓여 먹는 방식이다.시원한 새우라면재료 : 집에 있는 라면 아무거나, 야채 또는 대파, 쪽파, 새우국물용으로 따로 준비한 냄비에 건더기 스프와 국물 스프새우와 쪽파를 미리 넣고 라면 국물을 끓인다.
국물이 얼큰하게 끓어 오를동안면 삶을 물이 끓으면 면을 딱 반정도만 익혀준다.
면을 삶으면서 들어올려 주면 공기가 들어가 면발이 더 쫄깃해지고 뿌는 것이 늦혀진다. 아주 조금^^;반정도 삶아진 면을 국물 냄비에 넣어주고 면이 조금 더 익힌다.
나는 꼬들꼬들 면을 좋아해서 아주 잠시만 끓여준다.내 입맛에 맞게 라면이 끓여지면 그릇에 국물 넉넉히 덜어낸다.향긋한 참나물과 알싸한 실고추로 마무리한다.고구마의 단맛과 매운 고추의 매운맛이 궁합이 잘 맞아 맛있는 고구마 매운 카레배고파 사정없이 구워 먹은 햄버그 소시지 구이 밥한접시식용꽃 비빔면
새콤한 제라늄 꽃잎과 비빔 양념이 잘 맞다.폭신폭신한 프렌치 토스트
깊어가는 겨울날...
연휴와 연말이 다가오니 마음은 급해지고
더 싱숭생숭 해지는 가운데 그 속을 풀어놓을
곳이 마땅치 않아 삭히는 하루하루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무도 없는 곳으로
잠시 숨어들고 싶은 기분이 들어도
꾸욱...
참고 견디며 오늘 하루를 잘 살아냈을
당신들을 생각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지금의 이 시기가 원망스럽고
불공평하다 생각하지만 이 또한 삶에 하나이고
지나갈 일이기에 잘 살아내봅니다.
가끔은 ‘잘했다’라고..
말해주는이 없어 풀이 죽을지라도
오늘 하루도 몸 건강히 잘 살아내신 당신들께
따스한 라면 한그릇이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함께 하고픈 저두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이강의 혼밥 in Tokyo life
유튜브 -https://youtu.be/SVyrbdCLCrs
그외 다수 요리판 글들
서늘한 기온, 샤브샤브
https://m.pann.nate.com/talk/355274301
제육 볶음 덮밥
https://m.pann.nate.com/talk/355343168
라면을 미나리 비빔면으로
https://m.pann.nate.com/talk/355490677
작은 김장& 렌지 수육
https://m.pann.nate.com/talk/355611792
간단 수제 햄버거
https://m.pann.nate.com/talk/355671791
산뜻한 칼파쵸
https://m.pann.nate.com/talk/355705447
쉬운 초밥만들기
https://m.pann.nate.com/talk/355775673
고구마 매운카레
https://m.pann.nate.com/talk/355854566
크리스마스& 연말요리
https://m.pann.nate.com/talk/35589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