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엄마 한테 현명하게 돌직구 날리는 방법이 뭐가 좋을까요? 저는 작은엄마네 딸을 본지 거의 15년이 넘거든요. 제가 30인데 저 15살때 작은엄마네 딸 애기때 본 이후로 명절때마다 데려오시지도 않았고 이름만 알아요. 그 외 다른 친척들은 명절때마다 뵈었고 제 생일이나 그 외 적으로도 저한테 참 많이 챙겨주셨었는데, 그런 분들 자식은 제가 없는돈 모아서라도 없는 시간 내서라도 제가 알아서 잘 챙기고 있구요. 도움도 받고 챙김을 제가 먼저 받았으니까요. 근데 작은엄마는 그냥 명절때 반짝 저한테 친한척하는거 말곤 딱히 제 생일이나 번호도 모르시고 이번에 뵈었을때 번호 좀 알려달라고 하시길래 저번에 알려드렸지 않냐니까 얼버무리시길래 이번에 또 알려드려봤자 또 지우실건데 뭐하러 알려달라시냐니까 자기딸한테 제 번호를 줄거래요. 자기 딸 좀 챙겨달라고. 그래서 일부러 저한테 좋은영향 받을 거 없어요~나쁜길로 빠질텐데 ㅎ 하니까 기거이 제 번호를 받아가더니 저한테 자기딸 번호라면서 문자 주더라구요. 보니까 삼촌번호에요 ㅋ 자기도 제가 한 마지막말에 뜨끔 했는지 실수인지 삼촌번호를 주네요? 암튼 볼때마다 들러붙어서 자기딸 챙기라는거 너무 싫어요. 이번 가족행사때도 안왔는데 뭘 챙기라고 ㅎ 너무 싫어요 다른 친척 많은데 그냥 나한테만 챙기라고 강요하는 것도 싫고 엄마아빠는 그래도 어른인데 틱틱거리면서 그러지말고 거절을 해도 좋게하는거라고 뭐라하시는데.. 아니 도대체 어떻게 해야 작은엄마한테 기 분 좋 게.. 거절을 할까요? 제 성격상 그런걸 잘 못해서 지혜를 구합니다211
볼때마다 자기 자식 좀 챙기라는 작은엄마
작은엄마 한테 현명하게 돌직구 날리는 방법이 뭐가 좋을까요?
저는 작은엄마네 딸을 본지 거의 15년이 넘거든요.
제가 30인데
저 15살때 작은엄마네 딸 애기때 본 이후로
명절때마다 데려오시지도 않았고
이름만 알아요.
그 외 다른 친척들은 명절때마다 뵈었고
제 생일이나 그 외 적으로도 저한테 참 많이 챙겨주셨었는데, 그런 분들 자식은 제가 없는돈 모아서라도 없는 시간 내서라도 제가 알아서 잘 챙기고 있구요. 도움도 받고 챙김을 제가 먼저 받았으니까요.
근데 작은엄마는 그냥 명절때 반짝 저한테 친한척하는거 말곤 딱히 제 생일이나 번호도 모르시고
이번에 뵈었을때 번호 좀 알려달라고 하시길래
저번에 알려드렸지 않냐니까
얼버무리시길래
이번에 또 알려드려봤자 또 지우실건데 뭐하러 알려달라시냐니까
자기딸한테 제 번호를 줄거래요.
자기 딸 좀 챙겨달라고.
그래서 일부러
저한테 좋은영향 받을 거 없어요~나쁜길로 빠질텐데 ㅎ 하니까
기거이 제 번호를 받아가더니
저한테 자기딸 번호라면서 문자 주더라구요.
보니까 삼촌번호에요 ㅋ
자기도 제가 한 마지막말에 뜨끔 했는지
실수인지
삼촌번호를 주네요?
암튼 볼때마다 들러붙어서 자기딸 챙기라는거 너무 싫어요. 이번 가족행사때도 안왔는데 뭘 챙기라고 ㅎ
너무 싫어요 다른 친척 많은데
그냥 나한테만 챙기라고 강요하는 것도 싫고
엄마아빠는 그래도 어른인데
틱틱거리면서 그러지말고 거절을 해도 좋게하는거라고 뭐라하시는데..
아니 도대체
어떻게 해야 작은엄마한테
기 분 좋 게.. 거절을 할까요?
제 성격상 그런걸 잘 못해서 지혜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