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2개월된 딸아이와 4살차이나는 남편과 살고있어요 저희는 정말 싸우지 않는 편이라 생각하고 살아왔어요 하지만 항상 싸우는 이유는 남편과 저는 동거하며 살아가다 갑작스런 임신으로 결혼하게 된 케이스에요 둘다 애기 좋아하고 해서 낳고 열심히 길러보자 해서 키우고있어요 남편과 저는 둘다 원래 좀 더럽게 살았어요 안치우고 하지만 아기와 살 집으로 이사온 이후로는 저는 항상 청소하고 깨끗이 살려고 하고있고 남편도 예전과는 많이 바뀌긴 했지만 정말 많이 미뤄요..육아도 같이하는거라더니.. 집에와서 애기 보긴 하지만..10/8은 저혼자.. 그래도 괜찮다 생각하며 지내다가 아기낳고 나서 제가 남편한테 많이 툴툴대고 남편이 뭘 물어보면 짜증난 말투로 얘기할때가 많았어요 그 이유가 남편에게 뭘 시키면 너무 미루고 그래서 계속계속 얘기하면 남편이 오히려 짜증내고 저는 참고 이게 반복하다보니 화병일까요..? 남편얼굴만 보면 그냥 좋다가도 짜증나고 일도 제대로 하는건지도 모르겠고..그래서 잔소리가 좀 심해졌나봐여..근데 저는 항상 싸움을 제가 걸지는 않아여..남편이 싸움을 시작해요 제말투 지적으로 항상 싸움이 시작되요 참다가 저도 이번에 싹 다 말했어요 그랬더니 자기도 이제는 수그리기 싫데요 항상 남편이 먼저 수그려주고 사과하긴 했어요 그렇다고 저도 안한건 아니구요..저는 풀리는데 오래걸려서 항상 타이밍이 늦었구요 저도 제잘못알아요 남편이 말하는게 제가 자기를 깎아내리면서 말을한데요 뭘하든 맘에안든다 하고 잔소리만 하고 시키기만 한데여 그리고 자기도 집안일 안하는거 아니라고 분리수거 음쓰 화장실청소 해준다고 반박하더라구여 하지만 그 분리수거 음쓰 화장실청소도 일주일에 한번씩이나 두번씩 하는거고 가끔 안해서 제가 할때도 있어요 제가 불만인것도 다 말했는데 결론은 자기는 바꾸려고 노력하지만 안된데요 그럼 저는 노력안하나요? 저도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살다가 갑자기 결혼생활에 전 180도 바꼈어요 그래도 이번엔 제가 수그리려고 하는데 맘처럼 쉽게 안되네요.... 수그리고 싶었다가도 남편말투 보면 정말 띠껍고 재수없어서요 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지금 이틀째 아무말안하고 냉전상태에요
젊은부부 부부싸움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2개월된 딸아이와 4살차이나는 남편과 살고있어요 저희는 정말 싸우지 않는 편이라 생각하고 살아왔어요 하지만 항상 싸우는 이유는 남편과 저는 동거하며 살아가다 갑작스런 임신으로 결혼하게 된 케이스에요 둘다 애기 좋아하고 해서 낳고 열심히 길러보자 해서 키우고있어요 남편과 저는 둘다 원래 좀 더럽게 살았어요 안치우고 하지만 아기와 살 집으로 이사온 이후로는 저는 항상 청소하고 깨끗이 살려고 하고있고 남편도 예전과는 많이 바뀌긴 했지만 정말 많이 미뤄요..육아도 같이하는거라더니.. 집에와서 애기 보긴 하지만..10/8은 저혼자.. 그래도 괜찮다 생각하며 지내다가 아기낳고 나서 제가 남편한테 많이 툴툴대고 남편이 뭘 물어보면 짜증난 말투로 얘기할때가 많았어요 그 이유가 남편에게 뭘 시키면 너무 미루고 그래서 계속계속 얘기하면 남편이 오히려 짜증내고 저는 참고 이게 반복하다보니 화병일까요..? 남편얼굴만 보면 그냥 좋다가도 짜증나고 일도 제대로 하는건지도 모르겠고..그래서 잔소리가 좀 심해졌나봐여..근데 저는 항상 싸움을 제가 걸지는 않아여..남편이 싸움을 시작해요 제말투 지적으로 항상 싸움이 시작되요 참다가 저도 이번에 싹 다 말했어요 그랬더니 자기도 이제는 수그리기 싫데요 항상 남편이 먼저 수그려주고 사과하긴 했어요 그렇다고 저도 안한건 아니구요..저는 풀리는데 오래걸려서 항상 타이밍이 늦었구요 저도 제잘못알아요 남편이 말하는게 제가 자기를 깎아내리면서 말을한데요 뭘하든 맘에안든다 하고 잔소리만 하고 시키기만 한데여 그리고 자기도 집안일 안하는거 아니라고 분리수거 음쓰 화장실청소 해준다고 반박하더라구여 하지만 그 분리수거 음쓰 화장실청소도 일주일에 한번씩이나 두번씩 하는거고 가끔 안해서 제가 할때도 있어요 제가 불만인것도 다 말했는데 결론은 자기는 바꾸려고 노력하지만 안된데요 그럼 저는 노력안하나요? 저도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살다가 갑자기 결혼생활에 전 180도 바꼈어요 그래도 이번엔 제가 수그리려고 하는데 맘처럼 쉽게 안되네요.... 수그리고 싶었다가도 남편말투 보면 정말 띠껍고 재수없어서요 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지금 이틀째 아무말안하고 냉전상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