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지쳐서 떠났고 내가 한번 붙잡았을때도 단호하게 “너 얼굴 보는것도 이제 무서워 연락하지마” 라고 했음 근데 한 3주뒤에 프로필뮤직 의미심장한걸로 바꾸고 나 시험끝난 당일 지방에서 서울까지 나 보러 올라옴 그동안 보고싶었다고 얼굴 너무 보고싶었다고 그랬음.. 사겼을때도 걔가 나한테 해준거 엄청 많았고 내 말이면 다 들었던 얘였음..그래서 쫌 내가 이기적으로 굴었음
그래서 나중에 걔가 울면서 자기 지쳤다고 얼굴도 보기 싫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연락올거란 기대도 안하고 내 할일 하면서 살았음. 연락하고 싶은거 꾹 참고 악으로 버티면서.. 근데 이렇게 연락오고 찾아오니깐 신기하구먼.. 만약 재회하게 된다면 더 잘해줄려고요
ㄹㅇ 연락오는건 케바케인듯
그래서 나중에 걔가 울면서 자기 지쳤다고 얼굴도 보기 싫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연락올거란 기대도 안하고 내 할일 하면서 살았음. 연락하고 싶은거 꾹 참고 악으로 버티면서.. 근데 이렇게 연락오고 찾아오니깐 신기하구먼.. 만약 재회하게 된다면 더 잘해줄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