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바람으로 , 크게 싸운 후 헤어진상태입니다 완전히 끝이난건 일주일정도 됬네요 .. 정말 헷갈려서 여쭤봅니다 여성분들 , 남성분들 제발 좀 도와주세요 아무말이라도 말씀해주세요 어제 저녁 7시쯤 연락이와서 , 사귄지 한달정도됬을때 키우던 강아지가있는데 , 잘있냐 ... 이런 톡이 왔습니다 강아지가 현재 우울증에 걸린상태라 , 밥도안먹고 배변도 잘 안하는상태며 , 뭐 이런저런 얘기해줬더니 , 보고싶다고 어쩌고 하길래 , 그럼 집에 한번가서 봐라 라고 했습니다. 사실 강아지가 저보단 전 여친 곁에서 매번 밥도먹고 잠도자는아이라서 .. 제가 분명 채워주진 못하는부분도있을거라 생각도되고 , 사람의싸움에 피해는 짐승이보니 ,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긴했었거든요 .. 아 ! 저는 자취를 하기때문에 , 집에 항상 강아지두마리밖에없습니다 .. ! 일도 늦게끝나는편이라 , 전 여친일끝나고 1~2시간정도 비어있었거든요 .. 무튼 그래서 그 시간에 봐라 라고했더니 오늘가두되냐해서 알겠다고했는데 . 당연히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 있더군요 ... 그래서 오랜만에 봤음에도 얼굴도 많이 상하지도 않고 , 잘 지내는것같더라구요 ㅎ 그래서 뭐 행복하냐 , 어떠냐 , 이것저것물어보고 말하다가 전 여친이 먼저 키스도 해주고 ... 사실 저희는 1일1잣 커플이였기때문에 .. 술먹든 안먹든 매번 그런 관계를 유지했었는데 어제는 그냥 내비두고 저는 거실에서 잤습니다. 어찌됬든 남친이 있는 상태니까요 .. 하여간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에 있더군요 전 여친은 평소랑 그냥 똑같았습니다. 제 소중이 잡고 자는버릇이며 .. 하여간 아침에 잣잣했구요 .. 집까지 델다주면서 든 생각이 .. 결국엔 나도 똑같은놈이구나 .. 그냥 몸정인가 ?? 이게 뭐지 .. 이런 생각이 듭니다 .. 돌아온다는건가 만다는건가 .. 연락은 아직없네요 .. 아침에 강아지에게 엄마 내일 또 올게 ~ 이러면서 그렇긴했는데 .. 이게 대체 뭔가 싶어요 .. 제가 나쁜놈인거 압니다 . 어찌됬든 지금 전 여친 남친에겐 제가 느꼈던 감정이랑 같은 감정을 가지겠지요 ... 누구한테 책임을 전가하기도 , 묻기도 싫습니다 . 그냥 제가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유효하다면 밀고나가서 끝을 보고싶습니다 . 욕먹을꺼압니다 저도 똑같은놈인거 . 그놈이나 전여친이나 저나 다 똑같은놈년들인거 압니다 . 저 전여친이랑 2년가까이 동거하면서 경제적인 부분 제가 다 충족시켰습니다. 책임감없는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 결혼까지 생각했던 전여친을 바람을폈어도 아직 제가 너무 좋아하는것같습니다... 하지만 , 확신이없습니다 .. 어제 췻김에 이야기해주던 지금의남자친구는 .. 폭행가중 ? 뭐 그걸로 재판을 20일인가에 한다하더라구요 ... 저는 몸에 문신하나없고 , 작은 사업장하나 굴리고있습니다만 , 이것저것 비교가 되는건지.... 사람 참 간사하다고 느끼는 하루네요 .. 시국도 안좋은데 마음까지 아프니 .. 일이 안잡힙니다 .. 도와주세요 여러분들 ..
정말모르겠습니다 ..
여자친구의바람으로 , 크게 싸운 후 헤어진상태입니다
완전히 끝이난건 일주일정도 됬네요 ..
정말 헷갈려서 여쭤봅니다 여성분들 , 남성분들 제발 좀 도와주세요 아무말이라도 말씀해주세요
어제 저녁 7시쯤 연락이와서 , 사귄지 한달정도됬을때 키우던 강아지가있는데 , 잘있냐 ... 이런 톡이 왔습니다
강아지가 현재 우울증에 걸린상태라 , 밥도안먹고 배변도 잘 안하는상태며 , 뭐 이런저런 얘기해줬더니 , 보고싶다고 어쩌고 하길래 , 그럼 집에 한번가서 봐라 라고 했습니다.
사실 강아지가 저보단 전 여친 곁에서 매번 밥도먹고 잠도자는아이라서 .. 제가 분명 채워주진 못하는부분도있을거라 생각도되고 , 사람의싸움에 피해는 짐승이보니 ,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긴했었거든요 ..
아 ! 저는 자취를 하기때문에 , 집에 항상 강아지두마리밖에없습니다 .. ! 일도 늦게끝나는편이라 ,
전 여친일끝나고 1~2시간정도 비어있었거든요 .. 무튼 그래서 그 시간에 봐라 라고했더니 오늘가두되냐해서 알겠다고했는데 . 당연히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 있더군요 ...
그래서 오랜만에 봤음에도 얼굴도 많이 상하지도 않고 , 잘 지내는것같더라구요 ㅎ
그래서 뭐 행복하냐 , 어떠냐 , 이것저것물어보고 말하다가 전 여친이 먼저 키스도 해주고 ...
사실 저희는 1일1잣 커플이였기때문에 .. 술먹든 안먹든 매번 그런 관계를 유지했었는데 어제는
그냥 내비두고 저는 거실에서 잤습니다. 어찌됬든 남친이 있는 상태니까요 ..
하여간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에 있더군요 전 여친은 평소랑 그냥 똑같았습니다. 제 소중이 잡고 자는버릇이며 .. 하여간 아침에 잣잣했구요 .. 집까지 델다주면서 든 생각이 ..
결국엔 나도 똑같은놈이구나 .. 그냥 몸정인가 ??
이게 뭐지 .. 이런 생각이 듭니다 .. 돌아온다는건가 만다는건가 ..
연락은 아직없네요 .. 아침에 강아지에게 엄마 내일 또 올게 ~ 이러면서 그렇긴했는데 ..
이게 대체 뭔가 싶어요 .. 제가 나쁜놈인거 압니다 .
어찌됬든 지금 전 여친 남친에겐 제가 느꼈던
감정이랑 같은 감정을 가지겠지요 ...
누구한테 책임을 전가하기도 , 묻기도 싫습니다 . 그냥 제가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유효하다면
밀고나가서 끝을 보고싶습니다 .
욕먹을꺼압니다 저도 똑같은놈인거 . 그놈이나 전여친이나 저나 다 똑같은놈년들인거 압니다 .
저 전여친이랑 2년가까이 동거하면서 경제적인 부분 제가 다 충족시켰습니다.
책임감없는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 결혼까지 생각했던 전여친을 바람을폈어도 아직
제가 너무 좋아하는것같습니다... 하지만 , 확신이없습니다 ..
어제 췻김에 이야기해주던 지금의남자친구는 .. 폭행가중 ? 뭐 그걸로 재판을 20일인가에 한다하더라구요 ... 저는 몸에 문신하나없고 , 작은 사업장하나 굴리고있습니다만 , 이것저것 비교가 되는건지....
사람 참 간사하다고 느끼는 하루네요 ..
시국도 안좋은데 마음까지 아프니 .. 일이 안잡힙니다 .. 도와주세요 여러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