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쌤 나한테 꼽 졸라 줌ㅋㅋ

ㅇㅇ2020.12.08
조회115,211

개빡쳐ㅠ시바 히터틀면 눈 건조해서 껐더니 쌤이 나한테 히터왜끄냐해서 내가 아..눈이 너무 아파서요 하니까 쌤이 아~ 렌즈가 큰일하네 ㅋㅋ 이러고 내가 화장하고가면 여기 뭐 잘보일사람있어? 아주 열심히 꾸며왔네! 이러고 피어싱 뚫고가면 쓰니 귀에 주얼리가 3개나 박혔네 학교에서 뭐라고안해? 이러면서 계속 뚫어지게 쳐다보고 혼자 웃고 어젠 쌤이 잠깐 편의점간다고 먹고싶은거있음말해라하니까 애들 다 말하는데 난 학원에서 음식먹는거 되게 안좋아해서 아 전 괜찮아요 하니까 쌤이 나보고 음..쓰니는 진짜 알수가없다! 학원에 화장도 하고오고 애들 다 먹고싶은거 말하는데 혼자 쏙빼서 안먹고 여기 뭐 잘보일사람 있어? 누군데 나한테만 알려줘 이랬음 ㅅㅂ 애들앞에서 ㅅㅂ 조카 스트레스받아 왜이러는거야? 뚱뚜ㅇ한 남자쌤임 시 발 아 진짜 다른쌤들은 다 ㄱㅊ은데 저 쌤만 저래 ㅅㅂ

+ 얘들아 댓글 하나하나 다 보고있는데 다 히터얘기하네.. 나 히터끌때는 나 혼자 독방쓸때만 히터 끄는거야 그 선생님께서는 나 문제 푼거 매기러 오거나 풀 문제 내줄때 독방 들어오시는데 그때 그런말하는거고.. 애들이랑 같이 있는 방 쓸땐 당연히 히터 안끄고 애들 추워하니까 계속 켜놓는데 왜 니네멋대로 생각하고 나한테 욕을하니..내가 설마 애들 다 같이 있는 공간에서 내 눈 하나 아프다고 히터를 끄겠냐

++ 아니 ㅋㅋ 우리부모님 돈 주고 내가 다니는 학원 우리부모님도 내가 화장하고 학원가는거 아무말 안하시는데 왜 그 돈 받아먹고 수업만하면되는쌤한테 그렇게 내가 꼽을 먹어야되는데? 학원이 학교도 아니고.. 그리고 나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해 제발 아무것도 모르면서 막말하지마 나 쌤이 망상하는거 같다고 말한적도없고 그냥 꼽먹는거 스트레스 받는다 이런식으로 고민 말한건데 너넨 왜이렇게 꼬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