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돌아가신 아버지의 원한(국민 청원글 관련_병원내 CCTV 의무화)

에르훈2020.12.08
조회241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sPzMKA

[국민 청원글]


안녕하세요.
네이트 판 을 예전 20대떄 종종 봐왔습니다.

오랜만에 쓰는 글이 국민 청원글이라서 죄송합니다..

파급력이 큰 싸이트라고 알고 있어서 염치없지만,, 남겨봅니다..

오늘은 다름아니고 국민청원글을 올렸습니다. 

저는 피해자의 아들 입니다.


작년초에 아버지가 입원해 계시던 병실에 같이 입원해있던 36살 어린 가해자에게
폭행/상해를 당하신 후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시다가 약 1개월만에
급성 패혈증 및 폐렴등...합병증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나이도 한참어린 가해자가 괘씸해서 한동안 저도 화병 스트레스에 잠도 못자고 이를갈며 힘들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아버지 생각하면 눈물이 흐릅니다.

병실내 cctv가 없어서 가해자 진술을 참고로 형사 재판은 진행되었고,
현재는 민사 재판 진행중입니다.

가해자쪽은 일찍이 변호사를 3명씩이나 선임해서 대응중으로 사과도 없더군요.


한번씩 확인 해보신 후 동의 가능하시면 동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당 사건(상해 치사)은 작년 1월에 발생하여 1년이 넘긴 했습니다만,
억울한 부분이 많아서 첨부와 같이 국민 청원글을 올려서 진행중이고, 공론화되어 추가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해서 올립니다.


청원글 중에 빠져있지만, 가해자는 담배를 피면서 저를 또렷이 노려보던게 기억합니다.

조현병이라고 주장하면서 정신장애 3등급을 형사 재판 선고 1주일전에 받아서 감형을 받았었구요.


가해자 및 총 3개의 병원의 과실도 있는것으로 보이나, 모두 책임 회피 중이며 가능하다면 처벌을 받게끔 하고 싶습니다.

공론화 되면 도움이 될수도 있을꺼 같아서 요청 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