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님이 어떤 잘못을 하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사람에게 안좋은 소릴듣고 님의 기분이 안좋은것은 다른사람은 이렇게 해주기를원하는데 그게 님에게는 여유가 없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짜증이 나는것입니다. 자신을 잘 파악하세요. 님이 두려운게 무엇입니까?
돈에대한 열등감이 있나요? 아니면 지금까지의 경험과 여러가지로 내세울것이 없나요?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냥 사람이 두렵고 싫은가요? 님에 대해 아는바가 없으니 어떤 말을 제대로 할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님 스스로 판단을 하십시오. 님이 현재에 만족한다면 여기에 글을 올렸을 이유도 없었을것입니다. 당신이 두려워하는게 무엇입니까. 강자는 두려울게 없습니다.
당신의 문제가 정신적인것인지, 아니면 육체적인것인지 파악하십시오. 간혹 육체적건강의 문제인데, 자신의 가치관이 문제라고 잘못 판단하는경우들이 있습니다. 동물은 어디가 아프거나 병에 걸리면 구석이나 자신보다 강한것들이 없는곳으로 숨거나 피신합니다. 인간도 동물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강자는 두려울게 없습니다. 예를들어 당신이 말한것처럼 누군가 당신에게 뭐를 사라 요구 했을때 당신은 그 상황을 자기가 만족할만하게 넘기지 못하여 거기서 패배감비슷한 것을 느낍니다. 그런것이 쌓이다 보니 당신은 더이상 사람을 만나기 싫고 사람을 피하게 되는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런 당신이 뭔가 문제가 있다. 난 왜 이럴까. 지금이 싫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글을 올렸겠죠. 당신은 사람을 피한다고 하겠지만 당신은 사람을 피할수 없습니다. 지금도 벌써 댓글을 의식하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는법. 원인 없는 결과따위는 없습니다. 원인을 아는것이 결코 쉬운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지 않겠습니까? 맘에 들지 않다고 당신이 누굴 죽인다거나 세상을 지배할만한 힘이 있는것도 아니고, 결국 지혜롭게 해결할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당신에게 한가지 조언을 해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전부는 아니지만 당신의 삶을 조금 바꿀수 있을것입니다. 중요한것은 당신은 당신이 뭐가 문제인지를 발견해내는것입니다. 조언을 하기전에 한가지만 더 말하겠습니다. 육체가 정신을 만듭니다. 정신이 육체를 만들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도 그렇지 않습니까. 학교,회사 어느 공동집단을 살펴보아도 우등한 무리와 열등한 무리로 나뉘게 되 있습니다.
아름답고,강하고,힘있는 집단은 모든 사람이 원합니다. 그들은 그들끼리 뭉칩니다. 반대로 못생기고,약하고,힘없는 집단은 서로 원하는것은 아니지만 혼자있는건 더 두렵기 때문에 그들끼리 할수없이 뭉치게 됩니다. 저는 이 구분이 건강에 따라 나뉜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적인 건강,육체적인 건강에 의해서 자신감이 형성되고 그에따라 저런현상이 나타납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원인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바꿀수 없을수도 있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알고나면 그에따라 대처할수 있게되고 그러면 덜 힘들고 덜 답답할 것입니다. 당신의 글이 유독 조회수가 엄청나군요. 그만큼 다른사람들도 사람에 대한, 인간관계에대한 스트레스를 매순간 엄청나게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아까 말하기로했던 조언을 해드리겠습니다. 어느누구에게나 꼭 필요할것입니다. 다른사람의 말을 들을때 그의 의중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여 자기자신을 다치게 만들지 마십시오. 말한사람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하십시오. 많은 책과 영화,드라마 등에서 나온적이 있지만 귀가 들리지 않는사람은 상대방 말을 더욱 잘 듣습니다. 말은 말로 들으면 듣는사람만 손해입니다. 왜냐면 말하는 사람이 보통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표현할능력이 없는게 대다수이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없기에 우리는 이런 능력, 말을 잘한다고 불리는 사람을 볼때 기분이 좋아집니다. 심지어 너무좋아 웃기까지 합니다. 말은 말로 듣지 말아야합니다. 그사람의 표정 ,눈의 초점,흔들림,미소,표정/손짓,몸짓 등이 진실입니다. 물론 당신이 지금 제 말을 들었다고해서 모두를 이해하고 너그러워지지 않습니다. 가면이 100개가 있는사람이 있고 100억개가 있는사람도 있습니다. 당신이 이해할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해할수 없는사람도 있습니다. 공감을 하면 이해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면서 2번째 조언을 해드립니다. 꼭 공감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평소에 자신을 위해서, 자기자신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상대방도 인간이지만 자기자신도 인간입니다. 매순간 자신을 잘 파악하고 이해하면 상대방을 이해할수있는 폭도 더욱 넓어지게 되겠지요. 물론 말을 말로 듣지 않을때의얘기입니다.
사람들은 솔직하기가 힘듭니다. 오랜 관념,정서,동화,드라마,영화 따위로 착해야한다,멋있어야한다등의 이런것의 어긋나는듯한 마음을 자신이 갖고있다느끼면 그것을 곧이 곧대로 절대 솔직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미화시키고 돌려바꿔 말하거나 어쨋든 피해서 말을합니다. 이때문에 말을 곧이 곧대로 들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요즘 티비에 독설이다,깐죽,투덜 따위로 약간의 폄하를 당하지만 정작 그사람들이 활발히 활동하며 주가를 올립니다. 김구라,박명수,신정환 뭐 흔히 웃기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은 재미있고 속이 시원합니다. 하지만 아까말한 정서나 우리의보편적 관념에 비교하면 말을 들었을때 못되고,이기적이고,안좋은 말,단어들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말을 들으며 쾌감을 느끼고 웃고 한마디로 좋아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주가를 올리고 있겠지요. 솔직하기때문입니다. 이정도면 말과 진실에 관계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하셨을수도있습니다. 세상에는 자기가 솔직하다고 주장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절대로 말은 말로 들어선 안됩니다. 한예를 들어드리겠습니다. 당신이 위에서 옷얘기를 했는데 누군가 자기 옷을 자랑하다가 그것도 모잘라 님이 옷까지 지적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사람말이 그냥 하는소린지 아닌지는 모르겟으나 그냥하는 소리가 아니었다면, 처음에 옷을 이용해 자신을 뽐내려는 행위를 했을것입니다. 하지만 이내 민망하여 분위기가 어색해지고 뻘줌하여 그런 상황을 벗어나기위해 당장 눈에 보이는,생각나는 님의 옷을 지적하여 마치 어떤 이야기에나 나오는 대사,상황극같은 행위를 합니다.ㅋ 체면 때문이 아니라면 당신의 옷이 좋고 나쁨이 그사람에게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그 마음을 이해하면 당신은 덜 화가날것입니다. 대부분 그런 화는 자기자신에게 나는것이기도합니다. 이런식으로 정확히 판단할수있을정도가 되면 당신의 삶은 한층 업그레이드 될것입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남을 이해하기위해 착한사람이 되기위해, 남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자신이 괜히 스트레스받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당신도 순수했던때가 있었습니다. 아기들은 절대로 가식을 떨지 않습니다. 엄마가 있고, 아빠가 있고 온통 나를 사랑하기때문에 두려울게 없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착해야하고 항상 남에게 잘해야 한다는 말도 들어본적이없습니다. 그때는 모르지만 사람은 한없이 약합니다. 법앞에,사회앞에 누구를 때릴수도 죽일수도 없습니다. 자신의 목숨만 위태로워 지죠.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다른동물과 달리 무력으로 여유로와질수없습니다. 커가면서 그걸 알아가기에, 하지만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수있는방법도 딱히 알수 없기에 아무런 손도쓰지못하고, 딱히 내가 살기 위해선 남,남들에게 잘보여야 하고 도덕,예절을 잘지키면 아무잘못 안한거겠지 하며 되지도 않는 위안을 삼으며 살아가게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이 약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알게되면 대처법을 찾기가 한껏 수월해 질것이며 그럼 훨씬 스트레스도 덜 받고 살수있기 때문에, 또 이 세상모든일에는 사람이 연관되있는것이기때문에 더욱 꼭 필요한 행위가 아닐까싶습니다. 지피지기 백전백승 이라는말처럼 나를알고 상대를 알면 백전백승입니다. 지혜롭게 대처하셔서 님으로 인해 님의 주변부터 시작해 점점 사회가 크게는 국가가 평온해지면 님은 더욱좋아지고 님도좋고 저도 좋고 하는 세상이 되지않을까요.
많은분들 읽어보세요.(인간vs인간,인간vs세상)
세상에 잘한일,잘못한일 따위의 구분은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좋은일,싫은일만 있을뿐이죠.
따라서 님이 어떤 잘못을 하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사람에게 안좋은 소릴듣고 님의 기분이 안좋은것은 다른사람은 이렇게 해주기를원하는데 그게 님에게는 여유가 없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짜증이 나는것입니다. 자신을 잘 파악하세요. 님이 두려운게 무엇입니까?
돈에대한 열등감이 있나요? 아니면 지금까지의 경험과 여러가지로 내세울것이 없나요?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냥 사람이 두렵고 싫은가요? 님에 대해 아는바가 없으니 어떤 말을 제대로 할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님 스스로 판단을 하십시오. 님이 현재에 만족한다면 여기에 글을 올렸을 이유도 없었을것입니다. 당신이 두려워하는게 무엇입니까. 강자는 두려울게 없습니다.
당신의 문제가 정신적인것인지, 아니면 육체적인것인지 파악하십시오. 간혹 육체적건강의 문제인데, 자신의 가치관이 문제라고 잘못 판단하는경우들이 있습니다. 동물은 어디가 아프거나 병에 걸리면 구석이나 자신보다 강한것들이 없는곳으로 숨거나 피신합니다. 인간도 동물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강자는 두려울게 없습니다. 예를들어 당신이 말한것처럼 누군가 당신에게 뭐를 사라 요구 했을때 당신은 그 상황을 자기가 만족할만하게 넘기지 못하여 거기서 패배감비슷한 것을 느낍니다. 그런것이 쌓이다 보니 당신은 더이상 사람을 만나기 싫고 사람을 피하게 되는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런 당신이 뭔가 문제가 있다. 난 왜 이럴까. 지금이 싫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글을 올렸겠죠. 당신은 사람을 피한다고 하겠지만 당신은 사람을 피할수 없습니다. 지금도 벌써 댓글을 의식하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는법. 원인 없는 결과따위는 없습니다. 원인을 아는것이 결코 쉬운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지 않겠습니까? 맘에 들지 않다고 당신이 누굴 죽인다거나 세상을 지배할만한 힘이 있는것도 아니고, 결국 지혜롭게 해결할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당신에게 한가지 조언을 해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전부는 아니지만 당신의 삶을 조금 바꿀수 있을것입니다. 중요한것은 당신은 당신이 뭐가 문제인지를 발견해내는것입니다. 조언을 하기전에 한가지만 더 말하겠습니다. 육체가 정신을 만듭니다. 정신이 육체를 만들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도 그렇지 않습니까. 학교,회사 어느 공동집단을 살펴보아도 우등한 무리와 열등한 무리로 나뉘게 되 있습니다.
아름답고,강하고,힘있는 집단은 모든 사람이 원합니다. 그들은 그들끼리 뭉칩니다. 반대로 못생기고,약하고,힘없는 집단은 서로 원하는것은 아니지만 혼자있는건 더 두렵기 때문에 그들끼리 할수없이 뭉치게 됩니다. 저는 이 구분이 건강에 따라 나뉜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적인 건강,육체적인 건강에 의해서 자신감이 형성되고 그에따라 저런현상이 나타납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원인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바꿀수 없을수도 있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알고나면 그에따라 대처할수 있게되고 그러면 덜 힘들고 덜 답답할 것입니다. 당신의 글이 유독 조회수가 엄청나군요. 그만큼 다른사람들도 사람에 대한, 인간관계에대한 스트레스를 매순간 엄청나게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아까 말하기로했던 조언을 해드리겠습니다. 어느누구에게나 꼭 필요할것입니다. 다른사람의 말을 들을때 그의 의중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여 자기자신을 다치게 만들지 마십시오. 말한사람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하십시오. 많은 책과 영화,드라마 등에서 나온적이 있지만 귀가 들리지 않는사람은 상대방 말을 더욱 잘 듣습니다. 말은 말로 들으면 듣는사람만 손해입니다. 왜냐면 말하는 사람이 보통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표현할능력이 없는게 대다수이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없기에 우리는 이런 능력, 말을 잘한다고 불리는 사람을 볼때 기분이 좋아집니다. 심지어 너무좋아 웃기까지 합니다. 말은 말로 듣지 말아야합니다. 그사람의 표정 ,눈의 초점,흔들림,미소,표정/손짓,몸짓 등이 진실입니다. 물론 당신이 지금 제 말을 들었다고해서 모두를 이해하고 너그러워지지 않습니다. 가면이 100개가 있는사람이 있고 100억개가 있는사람도 있습니다. 당신이 이해할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해할수 없는사람도 있습니다. 공감을 하면 이해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면서 2번째 조언을 해드립니다. 꼭 공감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평소에 자신을 위해서, 자기자신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상대방도 인간이지만 자기자신도 인간입니다. 매순간 자신을 잘 파악하고 이해하면 상대방을 이해할수있는 폭도 더욱 넓어지게 되겠지요. 물론 말을 말로 듣지 않을때의얘기입니다.
사람들은 솔직하기가 힘듭니다. 오랜 관념,정서,동화,드라마,영화 따위로 착해야한다,멋있어야한다등의 이런것의 어긋나는듯한 마음을 자신이 갖고있다느끼면 그것을 곧이 곧대로 절대 솔직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미화시키고 돌려바꿔 말하거나 어쨋든 피해서 말을합니다. 이때문에 말을 곧이 곧대로 들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요즘 티비에 독설이다,깐죽,투덜 따위로 약간의 폄하를 당하지만 정작 그사람들이 활발히 활동하며 주가를 올립니다. 김구라,박명수,신정환 뭐 흔히 웃기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은 재미있고 속이 시원합니다. 하지만 아까말한 정서나 우리의보편적 관념에 비교하면 말을 들었을때 못되고,이기적이고,안좋은 말,단어들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말을 들으며 쾌감을 느끼고 웃고 한마디로 좋아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주가를 올리고 있겠지요. 솔직하기때문입니다. 이정도면 말과 진실에 관계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하셨을수도있습니다. 세상에는 자기가 솔직하다고 주장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절대로 말은 말로 들어선 안됩니다. 한예를 들어드리겠습니다. 당신이 위에서 옷얘기를 했는데 누군가 자기 옷을 자랑하다가 그것도 모잘라 님이 옷까지 지적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사람말이 그냥 하는소린지 아닌지는 모르겟으나 그냥하는 소리가 아니었다면, 처음에 옷을 이용해 자신을 뽐내려는 행위를 했을것입니다. 하지만 이내 민망하여 분위기가 어색해지고 뻘줌하여 그런 상황을 벗어나기위해 당장 눈에 보이는,생각나는 님의 옷을 지적하여 마치 어떤 이야기에나 나오는 대사,상황극같은 행위를 합니다.ㅋ 체면 때문이 아니라면 당신의 옷이 좋고 나쁨이 그사람에게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그 마음을 이해하면 당신은 덜 화가날것입니다. 대부분 그런 화는 자기자신에게 나는것이기도합니다. 이런식으로 정확히 판단할수있을정도가 되면 당신의 삶은 한층 업그레이드 될것입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남을 이해하기위해 착한사람이 되기위해, 남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자신이 괜히 스트레스받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당신도 순수했던때가 있었습니다. 아기들은 절대로 가식을 떨지 않습니다. 엄마가 있고, 아빠가 있고 온통 나를 사랑하기때문에 두려울게 없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착해야하고 항상 남에게 잘해야 한다는 말도 들어본적이없습니다. 그때는 모르지만 사람은 한없이 약합니다. 법앞에,사회앞에 누구를 때릴수도 죽일수도 없습니다. 자신의 목숨만 위태로워 지죠.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다른동물과 달리 무력으로 여유로와질수없습니다. 커가면서 그걸 알아가기에, 하지만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수있는방법도 딱히 알수 없기에 아무런 손도쓰지못하고, 딱히 내가 살기 위해선 남,남들에게 잘보여야 하고 도덕,예절을 잘지키면 아무잘못 안한거겠지 하며 되지도 않는 위안을 삼으며 살아가게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이 약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알게되면 대처법을 찾기가 한껏 수월해 질것이며 그럼 훨씬 스트레스도 덜 받고 살수있기 때문에, 또 이 세상모든일에는 사람이 연관되있는것이기때문에 더욱 꼭 필요한 행위가 아닐까싶습니다. 지피지기 백전백승 이라는말처럼 나를알고 상대를 알면 백전백승입니다. 지혜롭게 대처하셔서 님으로 인해 님의 주변부터 시작해 점점 사회가 크게는 국가가 평온해지면 님은 더욱좋아지고 님도좋고 저도 좋고 하는 세상이 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