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임.여자
정말 처음으로 억울해서 글 남김.
지금 나 사는곳이 작은 맨션임.두동있음.
4/4층 층당 두 가구삼. 평수 비슷함 1동 14평 2동 16평
꼭대기층삼.엘베 없음.
1층기준 2동까지 가려면 일반 걸음걸이로 2-3분걸림.
내가 사는곳에 택배가 옴.그것도 현관나가봐서 암.
벨도 뭣도 없었고 덩그라니 상자 있음.
매직으로 우리 호수 적었길래
처음엔 대충보고 엄마한테 뭐보냈냐 할머니가 보냈냐 했더니 그런적 없다함.
송장봄.아님 1동 배달될게 2동에 온거고.
호수만 같았음.
송장 보니 받는사람 번호 있어서 연락함.
가지고 가라고.아니면 택배사에 문의하던가
근데 그 여자하는말이 자긴 힘도 없고 몸이 안좋다고
나한테 가지고 오면 안되냐고함.나도 힘들어서 안된다했더니 하는말이 젊은사람이 못됬다.이ㅈㄹ함.벌받을거라고
자긴 50대 여자고 너무 힘들다 내가 가지고 오라고함.
야박하다고 개 쌍욕을함.내일 저거 안가져가고 헛소리하면
나도 명훼고 뭐고 고소당해도 신상올리고 벌금낼거임.
근데 나도 가벼운것 같음 산책 한다하지만 온 택배
상자가 10kg절임배추임.
내가 상대방에게 말함.암수술 했고 살도 10kg이상이 빠짐.
미안하다고 못하겠다고함
진짜 기력이 없고.나 167에 48나감.
지말론 야박하다 하고 젊은 사람이 이러는게 웃긴다함.내가 야박한거임?자작 얘기 꺼낼까봐 사진으로 남김
방탈죄송/잘못온 택배때문에 욕먹음
이래해주세요.
25임.여자
정말 처음으로 억울해서 글 남김.
지금 나 사는곳이 작은 맨션임.두동있음.
4/4층 층당 두 가구삼. 평수 비슷함 1동 14평 2동 16평
꼭대기층삼.엘베 없음.
1층기준 2동까지 가려면 일반 걸음걸이로 2-3분걸림.
내가 사는곳에 택배가 옴.그것도 현관나가봐서 암.
벨도 뭣도 없었고 덩그라니 상자 있음.
매직으로 우리 호수 적었길래
처음엔 대충보고 엄마한테 뭐보냈냐 할머니가 보냈냐 했더니 그런적 없다함.
송장봄.아님 1동 배달될게 2동에 온거고.
호수만 같았음.
송장 보니 받는사람 번호 있어서 연락함.
가지고 가라고.아니면 택배사에 문의하던가
근데 그 여자하는말이 자긴 힘도 없고 몸이 안좋다고
나한테 가지고 오면 안되냐고함.나도 힘들어서 안된다했더니 하는말이 젊은사람이 못됬다.이ㅈㄹ함.벌받을거라고
자긴 50대 여자고 너무 힘들다 내가 가지고 오라고함.
야박하다고 개 쌍욕을함.내일 저거 안가져가고 헛소리하면
나도 명훼고 뭐고 고소당해도 신상올리고 벌금낼거임.
근데 나도 가벼운것 같음 산책 한다하지만 온 택배
상자가 10kg절임배추임.
내가 상대방에게 말함.암수술 했고 살도 10kg이상이 빠짐.
미안하다고 못하겠다고함
진짜 기력이 없고.나 167에 48나감.
지말론 야박하다 하고 젊은 사람이 이러는게 웃긴다함.내가 야박한거임?자작 얘기 꺼낼까봐 사진으로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