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힘드네요.시댁과 친정

2020.12.09
조회7,209
시댁은 김장때 저 안부릅니다.며느리가 내딸도 아닌데 왜 시키냐고 담은다음 보내주십니다.
저야 고맙죠..그속이 어떤속이건간에...
근데 친정 ㅜㅜ
저랑 여동생만 부릅니다...
오빠둘도 안부르고 새언니들은 더 못부릅니다.
너무 며느리가 어럽답니다.
귀한 아들들이라 시집온며느리들도귀하고 어렵답니다.
저랑 울신랑 여동생만 육십포기정도 해대느라죽어납니다..
억울해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