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언젠지 기억 안나는데 아마 작년겨울? 올해초? 지금 남자친구 만나기 전에 내 친구랑 둘이 에버랜드 갔다가 에버랜드 청소? 하시는 분 중에 너무 내 이상형을 마주침. 길은 다 아는데 괜히 말걸고싶어서 길이랑 다 물어보고 이름표를 나도모르게 봄. 그리고 친구랑 같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마주칠때마다 눈마주쳤었음. 내가 이름 기억해뒀다가 집에와서 인별 검색해보는데 아니나다를까 쉽게 찾아벌임. 그래서 팔로우 하고 맞팔까지 하게됨. 근데 현재 나는 남자친구가 있고 남자친구랑 나한테는 처음부터 문제가 좀 있었음. 나 얘때문에 진짜 너무 많이 울었고 힘들고 얘때문에 내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었구나 를 깨달을 정도로 너무 힘들었음. 우울증도 더 심해져서 끊었던 약까지 다시 먹고. 아무튼 그러던 와중 내가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갑자기 저분이 딱 떠오름. 내가 묻고싶은건 일단 내가 연락 해도 괜찮을까? 뭐라고 연락해야 할까. 님들이 그분에 빙의해서 제발 내가 어찌해야하는지 알려줘.... 일단 지금 남자친구랑 너무 헤어지고싶은데 진짜 못헤어지는이유가 회사 즉 내 밥줄때문임... 뭔가 확실한 동기가 있으면 회사 다 때려치우고 한사람한테만 몰두할 수 있음 나.... ㅅ1발 정답을 알려줘 천재드라
님덜아 이거 어캐생각?
안녕하세요 스물두살 여잔데요 말 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일단 언젠지 기억 안나는데 아마 작년겨울? 올해초? 지금 남자친구 만나기 전에 내 친구랑 둘이 에버랜드 갔다가 에버랜드 청소? 하시는 분 중에 너무 내 이상형을 마주침. 길은 다 아는데 괜히 말걸고싶어서 길이랑 다 물어보고 이름표를 나도모르게 봄. 그리고 친구랑 같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마주칠때마다 눈마주쳤었음. 내가 이름 기억해뒀다가 집에와서 인별 검색해보는데 아니나다를까 쉽게 찾아벌임. 그래서 팔로우 하고 맞팔까지 하게됨. 근데 현재 나는 남자친구가 있고 남자친구랑 나한테는 처음부터 문제가 좀 있었음. 나 얘때문에 진짜 너무 많이 울었고 힘들고 얘때문에 내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었구나 를 깨달을 정도로 너무 힘들었음. 우울증도 더 심해져서 끊었던 약까지 다시 먹고. 아무튼 그러던 와중 내가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갑자기 저분이 딱 떠오름. 내가 묻고싶은건 일단 내가 연락 해도 괜찮을까? 뭐라고 연락해야 할까. 님들이 그분에 빙의해서 제발 내가 어찌해야하는지 알려줘.... 일단 지금 남자친구랑 너무 헤어지고싶은데 진짜 못헤어지는이유가 회사 즉 내 밥줄때문임... 뭔가 확실한 동기가 있으면 회사 다 때려치우고 한사람한테만 몰두할 수 있음 나.... ㅅ1발 정답을 알려줘 천재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