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ㅜㅜ 나 아직 급식인데 며칠전에 엄마랑 안경 맞추러 갔다가 안경점 위에 카페? 같은데 있길래 거기서 좀 있었단 말이양 근데 거기 사람이 나랑 엄마랑 어떤 아저씨밖에 없었거등 거기가 정확히 카페는 아니고 분위기 좋고 의자 여러개 있는 곳 이여서 알바도 없단 말이야 그래서 그쪽에서 앉아있다가 엄마가 잠깐 화장실 갔는데 그 같이있다던 20대 중반~30대 처럼 보이는 아저씨가 갑자기 나한테 오는거임 그 아저씨가 “저기..”이러면서 말걸어서 물어 볼거 있나 하고 대답했는데 계속 봤는데 너무 지 스타일이라서 번호 달라는거 그 때 딱 온몸에 소름이 돋았음 그냥 일반 남성이여도 무서울텐데 그 아저씨 머리도 안감고 옷도 이상하게 입었고 가까이 오니까 냄새나고..(마스크 썼는데도ㅜㅜ) 뭔가 음침했단 말이야.. 근데 그 아저씨랑 그 공간에 단둘이밖에 없으니까 엄청 무서웠거든 그래서 내가 죄송하다고 나 미성년자라고 말하니까 아 네 이러고 갔엉 근데 간게 아니라 계속 내 주변에서 서성거림 자리도 갑자기 내쪽이랑 가까운데로 옮기고 그러다가 엄마가 와가지고 그냥 빨리 가자함 솔직히 아직 학생인데 그런 아저씨한테 번호따이는거..? 되게 낭만적일줄 알았는데 딱 남친있냐 물어봤을때 소름만 돋더라. 다들 이런 적 있어? 쓰다보니 길어졌네
다들 이런적 있어..?
안녕ㅜㅜ 나 아직 급식인데 며칠전에 엄마랑 안경 맞추러 갔다가 안경점 위에 카페? 같은데 있길래 거기서 좀 있었단 말이양 근데 거기 사람이 나랑 엄마랑 어떤 아저씨밖에 없었거등 거기가 정확히 카페는 아니고 분위기 좋고 의자 여러개 있는 곳 이여서 알바도 없단 말이야 그래서 그쪽에서 앉아있다가 엄마가 잠깐 화장실 갔는데 그 같이있다던 20대 중반~30대 처럼 보이는 아저씨가 갑자기 나한테 오는거임 그 아저씨가 “저기..”이러면서 말걸어서 물어 볼거 있나 하고 대답했는데 계속 봤는데 너무 지 스타일이라서 번호 달라는거 그 때 딱 온몸에 소름이 돋았음 그냥 일반 남성이여도 무서울텐데 그 아저씨 머리도 안감고 옷도 이상하게 입었고 가까이 오니까 냄새나고..(마스크 썼는데도ㅜㅜ) 뭔가 음침했단 말이야.. 근데 그 아저씨랑 그 공간에 단둘이밖에 없으니까 엄청 무서웠거든 그래서 내가 죄송하다고 나 미성년자라고 말하니까 아 네 이러고 갔엉 근데 간게 아니라 계속 내 주변에서 서성거림 자리도 갑자기 내쪽이랑 가까운데로 옮기고 그러다가 엄마가 와가지고 그냥 빨리 가자함 솔직히 아직 학생인데 그런 아저씨한테 번호따이는거..? 되게 낭만적일줄 알았는데 딱 남친있냐 물어봤을때 소름만 돋더라. 다들 이런 적 있어? 쓰다보니 길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