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집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아지고 원래 집순이였는데 더 집순이가
되어가고 있네요
그래서인지 혼자있는 시간이 익숙해지고
밖에 나가서 누구 만나는것도 귀찮아지고 티비보거나 유튜브 보는게 재밌고 가끔 맥주한캔씩 마시면서 소소한 행복을 보내고있습니다
나이가 이제 곧 서른을 맞이하게 되는데
주변엔 결혼한 친구들 결혼할 친구들
아니면 다들 남자친구는 있지만
저는 솔로가 된지 1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연애를 안한다고 해서 조급한 마음이 일도 없는데
주변에서 난리네요. 남자 안만나냐부터 시작해서
앞자리가 바뀌면 이제 소개도 안들어온다 좋은남자들은 다
채갔다 너 나이를 생각해라....
알죠 충분히 알아요..연애도 하고 좋은남자만나서 결혼도 하면 좋겠지만 아직은 제 일상에 만족하면서 살고 있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런소리를 들으니 괜히
스트레스 받고 반박을 하면 다 제 생각해서 하는말이고 왜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을 하냐는데...
제가 그렇게 예민한걸까요..?
저런소리좀 그만듣고싶은데...!!!!!ㅠㅠㅠ
제나이또래분들은 어떠신가요? 조언을 듣고싶네요
29살 조언듣고싶네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집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아지고 원래 집순이였는데 더 집순이가
되어가고 있네요
그래서인지 혼자있는 시간이 익숙해지고
밖에 나가서 누구 만나는것도 귀찮아지고 티비보거나 유튜브 보는게 재밌고 가끔 맥주한캔씩 마시면서 소소한 행복을 보내고있습니다
나이가 이제 곧 서른을 맞이하게 되는데
주변엔 결혼한 친구들 결혼할 친구들
아니면 다들 남자친구는 있지만
저는 솔로가 된지 1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연애를 안한다고 해서 조급한 마음이 일도 없는데
주변에서 난리네요. 남자 안만나냐부터 시작해서
앞자리가 바뀌면 이제 소개도 안들어온다 좋은남자들은 다
채갔다 너 나이를 생각해라....
알죠 충분히 알아요..연애도 하고 좋은남자만나서 결혼도 하면 좋겠지만 아직은 제 일상에 만족하면서 살고 있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런소리를 들으니 괜히
스트레스 받고 반박을 하면 다 제 생각해서 하는말이고 왜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을 하냐는데...
제가 그렇게 예민한걸까요..?
저런소리좀 그만듣고싶은데...!!!!!ㅠㅠㅠ
제나이또래분들은 어떠신가요? 조언을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