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서 10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로 확진됐다. 9일 세종시에 따르면 10대(123번) 확진자는 자기격리 중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123번 확진자는 세종시 117번 확진자와 접촉 한 것으로 알려졌다. 117번 확진자는 세종 96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세종 96번 확진자는 보람동 한 피시(PC)방에서 서울 관악구 511번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가족 4명은 이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확진으로 세종시에서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123명으로 늘었다.
세종서 10대 확진자 1명 추가 발생…PC방 n차 감염
세종서 10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로 확진됐다.
9일 세종시에 따르면 10대(123번) 확진자는 자기격리 중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여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3번 확진자는 세종시 117번 확진자와 접촉 한 것으로 알려졌다. 117번 확진자는 세종 96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세종 96번 확진자는 보람동 한 피시(PC)방에서 서울 관악구 511번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가족 4명은 이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확진으로 세종시에서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123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