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배현진의 의원의 인생JPG

GravityNgc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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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같은경우, 27세에 아나운서가 됩니다.


31세에 MBC기자가 되죠.


그리고 2018년도에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지만, 2배 차이로 패배하게 됩니다.


나이 36세로 아나운서이며 기자였던 한 여성이,


정치라는 새로운 길에 도전했습니다.


2배차이로 패배했고, 되돌아갈길은 없었습니다.


다시 도전해 결국 승리했죠.


만약에 이번 선거에서 떨어졌다면, 배현진 후보는 정계를 은퇴했을까요?


다시 도전했을까요?


사람에게는 골든 타임이 있다고 합니다.


배현진같은경우, 다음 선거 나가봐야 지니, 나가지말라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결국 승리하게 되었다는겁니다.


결과론적이지만, 만약에 주변에 만류에 의해 출마하지 않았다면, 


어떤 인생을 살아가고 있을까요?


그래서 남의 인생에 함부로 개입하거나, 훈수를 두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