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정치인들의 표 싸움때문에 지역 감정이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한창 대구에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했을 무렵, 병상이 부족할 때 '달빛 동맹'으로 광주에서 대구에 먼저 손을 내밀어준 것을 기억합니다. 그 보답으로 이제는 광주 확진자를 대구에서 치료해주고 있구요. 요즘 지역감정을 넘어서 젊은층과 노년층, 미혼과 기혼, 전업주부와 워킹맘, 무주택자와 유주택자, 고용자와 근로자, 자영업자와 직장인....서로가 화합해서 더 나은 길을 가야하는데 점점 세대별, 계급별 등 분열이 극대화되어 서로를 헐뜯는 사회가 된 것 같아요. 논쟁이 있을 수도 있고 거기에 좋은 의견 또는 비판이 있을수는 있지만 비난만 하는 건 대한민국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큰 걸림돌이 된다 생각합니다. 모두가 힘든 시기인만큼 코로나 19를 통해 서로가 화합하고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코로나로 인해 대한민국이 화합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껏 정치인들의 표 싸움때문에 지역 감정이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한창 대구에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했을 무렵, 병상이 부족할 때 '달빛 동맹'으로
광주에서 대구에 먼저 손을 내밀어준 것을 기억합니다.
그 보답으로 이제는 광주 확진자를 대구에서 치료해주고 있구요.
요즘 지역감정을 넘어서 젊은층과 노년층, 미혼과 기혼, 전업주부와 워킹맘, 무주택자와 유주택자, 고용자와 근로자, 자영업자와 직장인....
서로가 화합해서 더 나은 길을 가야하는데
점점 세대별, 계급별 등 분열이 극대화되어 서로를 헐뜯는 사회가 된 것 같아요.
논쟁이 있을 수도 있고 거기에 좋은 의견 또는 비판이 있을수는 있지만
비난만 하는 건 대한민국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큰 걸림돌이 된다 생각합니다.
모두가 힘든 시기인만큼
코로나 19를 통해 서로가 화합하고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