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압니다 가난하면 어쩔수 없죠
그래도 가난하면 국장지원 생활비대출도 되니
학업에 전념할수 있어요 그러니 버틸수 있는데
부유한데 등록금 안대주는 부모님 심리가 뭔가요?
국장 조건도 6분위 이상이고 내집도 두채 가지고 있는데
안 대주는 부모는 자식 망하라는건가요?
장학금 얘기하는데 전교1등전장 아니면 무조건 알바뛰어야되는데 알바뛰면서 성적1등하기가 쉽나
본인들도 서울대 안나왔으면서 왜 자식한테 무리한걸 요구하나요
정말 이해가 안 가요 직업이나 재산 볼때 지역내에선 중산층정도인데 안대주는 심리가
독립심이라고 하는데 용돈 안대주는거면 몰라 한학기에 300~400 마련하려면 주객이 전도되는거 아닌가요?
등록금 안대주는 부모님들 쉴드치는 사람이 많아서 글썼어요
저희 부모님은 등록금은 내주셨지만 기숙사랑 용돈비는 항상 제가 부담했는데 4학년엔 힘들었어요 알바 구하기도 어렵구요
가난하면 모를까 국장도 안나오는 분위에 그러시니 이해가 안갔었네요
그런데 300 400을 자식 혼자서 마련하라고?
방학때 공장에서 살다시피해야 마련되고 학기중 알바하는게
힘든 일인데 진짜 너무하다 싶네요
방학때 공장에 학기중엔 생활비 마련하며 어렵게 나왔는데
부모님은 지원받으며 대학나와 집도 잘살면 너무한거 아닌가요
독립심이라하지만 정도껏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