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취생인데

쓰니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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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년생 자취 1년차
원래 요리하는거 좋아하긴 했는데 뭔가 혼자 사니까 더 잘 챙겨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쉬는날 마다 이것저것 해먹었던거같아요
요즘 나태해져서 요리했던 사진 보면서 자극좀 받아보려구요..ㅎ

우렁된장.? 뭐라그러지 이거 당진인가 어디에 진짜 맛있는데 있는데 거기 가고싶은데 못가서 너무 아쉽다ㅜ

브런치 먹고싶어서 그냥 만들어본거..ㅎ 손이 커서 조금씩 만드는걸 못해요ㅜㅜ

딸기청이랑 레몬청도 만든건데 에이드로 먹으면 최고

솔직히 요리보다 디저트 많이 만드는데 이게 자취하고 처음 만든 디저트일걸요..? 다음엔 디저트 만든거 자랑하러 올게요 ㅎㅎ

다이어트 한다고 샐러드 완창 먹을때 ㅎ 한달 내내 삼시 세끼 이렇게 차려먹었어요 그러고 2키로 빠졌나...?ㅋㅋㅋㅋㅋ (((코끼리도 풀만 먹고살지..?

밀푀유나베 먹겠다고 그릇샀는데 이거 한번 해먹고 안쓴는중이에요 ㅎㅎ

엽떡먹겠다고 집에서 튀김 해먹는 사람 또 있을까요...?

포카치아에 빠져서 자취방에서 손반죽 했어요..ㅎ

고추장 찌개 처음이였어..

다이어트 한다고 두부면 짬뽕..ㅋㅋㅋㅋㅋ 맛은 있더라구요 ㅎㅎㅎ디이어트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