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친구랑 계산 방식의 차이인지 소통이 안된건지 이해가 안돼서 조언 얻고자 글을 씁니다. 저랑 제 친구 A가 다른친구B의 집에 집들이를 가기로 했어요. 저는 A에게 그러면 우리가 뭐 사가야 하는거 아닌가 물어봤고 A는 저에게 자기는 근처 제과점에 들려 사갈 예정이다라고 예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B의 집에 가는길 A는 B의 집 근처 제과점에 들러 먹고싶은걸 고르고 B에게도 전화를 해서 B가 원하는걸 사가지고 집들이를 갔어요. 저는 딱히 사갈게 생각도 안나서 집들이에서 시켜먹은 음식 결제한걸로 퉁치기로 했어요. 그런데 집오는길 갑자기 A가 저보고 제과점값을 우리둘이 더치페이 하는게 맞다고 하네요. 이해가 안가서 왜 그걸 더치페이하냐 물었더니 카톡으로 얘기가 다 된거 아니녜요. 제과점 값이 많이 나가는것도 아니고 더치페이 할수는 있지만 갑자기 저한테 상의없이 더치페이를 하라 그러니까 기분이 안좋네요ㅠㅠ 원래부터 이 친구가 자기가 산다라는 식으로 말하고 마지막에 가서는 결국 더치페이로 계산했던 적이 넘 많았거든요ㅠㅠㅠ 같이 먹었으면 당연히 더치페이는 맞지만 내가 계산할게! 라고 해놓고 나중에 가서는 같이 먹었는데 더치페이 안하는 내가 이상한거라고 말합니다... 제가 정말 이상한건가요... 아니면 이친구의 계산법이 이상한건가요... 참고로 저도 돈 많으면 많이 사주기도 하고 그 친구한테 어울리는 거 있으면 선물하기도 하고 그 친구도 제가 돈이 없으면 사주기도 하고 그러는 관계입니다. 항상 그러는 건 아니고 가끔씩 뜬금없이 더치페이를 강요해요..24
친구의 계산방식이 이해가 안돼요
친구랑 계산 방식의 차이인지 소통이 안된건지 이해가 안돼서 조언 얻고자 글을 씁니다.
저랑 제 친구 A가 다른친구B의 집에 집들이를 가기로 했어요.
저는 A에게 그러면 우리가 뭐 사가야 하는거 아닌가 물어봤고
A는 저에게 자기는 근처 제과점에 들려 사갈 예정이다라고 예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B의 집에 가는길 A는 B의 집 근처 제과점에 들러 먹고싶은걸 고르고 B에게도 전화를 해서 B가 원하는걸 사가지고 집들이를 갔어요.
저는 딱히 사갈게 생각도 안나서 집들이에서 시켜먹은 음식 결제한걸로 퉁치기로 했어요.
그런데 집오는길 갑자기 A가 저보고 제과점값을 우리둘이 더치페이 하는게 맞다고 하네요.
이해가 안가서 왜 그걸 더치페이하냐 물었더니 카톡으로 얘기가 다 된거 아니녜요.
제과점 값이 많이 나가는것도 아니고 더치페이 할수는 있지만 갑자기 저한테 상의없이 더치페이를 하라 그러니까 기분이 안좋네요ㅠㅠ
원래부터 이 친구가 자기가 산다라는 식으로 말하고 마지막에 가서는 결국 더치페이로 계산했던 적이 넘 많았거든요ㅠㅠㅠ
같이 먹었으면 당연히 더치페이는 맞지만 내가 계산할게! 라고 해놓고 나중에 가서는 같이 먹었는데 더치페이 안하는 내가 이상한거라고 말합니다...
제가 정말 이상한건가요... 아니면 이친구의 계산법이 이상한건가요...
참고로 저도 돈 많으면 많이 사주기도 하고 그 친구한테 어울리는 거 있으면 선물하기도 하고 그 친구도 제가 돈이 없으면 사주기도 하고 그러는 관계입니다.
항상 그러는 건 아니고 가끔씩 뜬금없이 더치페이를 강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