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현역으로 수능치뤘고 재수 결심한 현재고3 미래 재수생이야 ㅎ 내가 수능을 1년간 준비하면서 공부하면서 느꼈던것들 수능 보면서 느꼈던 것들 몇가지를 얘기해보고 너희에게 도움이 됐으면 해서 적어볼게
1) d-300 d-100은 생각보다 길다
이건 정말 수능 준비해본 사람은 체감길이 느낄수있는데 애들이 생각하는게 1년이 짧다 생각하고 백일남았다하면 이미 망한거같고 이미 난 재수해야할거같고 그런 기분이 많이들거든? 근데 생각보다 300일 1년은 길고 백일은 3달 넘게 더 시간이 있음 그러니까 제발!!! 절대로 포기는 금물 하자 무언갈 바꾸기에 충분한 시간이야 정말로 제발 ㅠㅠ
2) 남들을 신경쓰지말자
누구는 기출을 풀더라 누구는 뭘하더라 이런말에 휩쓸리지 않았으면해! 지금와서 그걸하고있냐 이런말들도 걍 무시하길바라.. 솔직히 힘들거야 나도 그랬어 다른애들은 다 기출푸는데 나혼자서 부족했던 중학수학 개념인강 듣고있는 기분이 ㅋㅋ 그래서 나도 진도빼기 급급했거든 근데 결국 중학수학이 내가 버렸던그부분이 나중엔 크게다가와.. 그 개념을 넘겨버리면 결국 넘겨버렸던 그 개념때문에 계속 턱턱막히고 구멍이뚫려있어서 뭘해도 답답하더라고 지금 공부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하고싶은말은 지금은 진심 늦지않았으니 남신경쓰지말고 너 공부를 해나가길바란다 진심으로
3) 공부는 꾸준히!
하루에 12시간 14시간씩 하지않아도 좋으니 매일매일 꾸준히 하자 수능공부는 정말 감잃는 순간 이제껏 해왔던 모든게 무너질거야 결국 다시 시작하는것과 다름이 없단말임.. 그니까 아무리 오늘 공부가 안된다고해도 적어도 의자에앉아서 단어라도 외워보자
4)습관은 미리미리
사실 난 수능 보기 몇주전까지도 9시에일어나고 1시에 자고그랬어 그냥 수능날에만 일찍일어나면되지 난 잘할거야 이런마인드였거든 ㅋㅋ 근데 정말 그러면 안돼정말 우리가 수험생활을 보내는 1년은 수능날을위해 습관을 잡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적어도 한달전엔 무조건 수면패턴 배변습관까지 잡자! 그리고 식습관도 정말 건강하게 꼭 잘챙겨먹길바라 난 밀가루많이먹고 밖에서 사먹는 일이드물다보니까 밥도 잘안챙겨먹고 물도 하루에 한두잔먹늠 정도였거든? 그러다 치질걸려서 일주일간 정말 고생했던 기억이나.. 수험생때 정말 건강했던 내몸에서 작은 질병들이 생길때 너무 스트레스받더라ㅜㅜ 특히 치질은 정말 떵싸는게 너무 무섭고 두렵고 이런게 공부할때 엄청스트레스로 다가오니까 꼭 밥잘챙겨먹고 고루고루 몸관리 잘해야해
5) 선택과목 휘둘리지 말자!
이제 내년 수능부터는 국수 전부 선택이지? 나도 여기저기 찾아보니까 상위권은 죄다 문법을 선택한다 이런말 듣고 휘둘리지마라.. 사탐 과탐도 마찬가지고 너가 잘하는걸 선택해야지 메이저한 과목이라고 선택하고 마이너과목이라고 무조건 배제하고 선택하지마 제발 그러다가 수능망해 진심..ㅋㅋ 선택과목은 자기한테 맞는걸로 메이저든 마이너든 본인이 그 선택을해서 1등급맞을수있는걸로 선택을 하는게 베스트야
사실 내얘기야 원래도 역사 좋아했는데 어떤 인강쌤 강의들으면서 메이저한과목엔 이유가있다 이래서 결국 쌍사안하고 사문했는데 오히려 역사는 정말 잘보고 사문은 개쳐망했거든 공부하면서도 안맞는단생각 들었는데 그래 다들 많이하니까 어딘가 유리하겠지 이런생각으로 계속 놓지않고 있다가 수능날에 그 선택이 너무너무 후회되더라고 그니까 꼭 문제 풀어보고 선택과목 정해 탐구과목은 추천하는 방법이있는데 수특나오면 쉽지도 어렵지도않은 중간단계 단원부분만 프린트해서 이론부분 공부 좀하고 대표예제 풀어보는거 추천할게!
우리모두 수험생활 파이팅하자 결과가 어떻든 후회남지않게 해야지ㅠㅠ 누구나 수험생활은 처음이고 수능도 처음이니 미숙한게 당연할거라 생각해 그래서 불안도하고 무섭기도 할꺼야 그치만 다들 노력해서 후회없는 한해를 만들어가자!
예비수험생들에게 꼭 당부하고싶은 말
안녕 난 현역으로 수능치뤘고 재수 결심한 현재고3 미래 재수생이야 ㅎ 내가 수능을 1년간 준비하면서 공부하면서 느꼈던것들 수능 보면서 느꼈던 것들 몇가지를 얘기해보고 너희에게 도움이 됐으면 해서 적어볼게
1) d-300 d-100은 생각보다 길다
이건 정말 수능 준비해본 사람은 체감길이 느낄수있는데 애들이 생각하는게 1년이 짧다 생각하고 백일남았다하면 이미 망한거같고 이미 난 재수해야할거같고 그런 기분이 많이들거든? 근데 생각보다 300일 1년은 길고 백일은 3달 넘게 더 시간이 있음 그러니까 제발!!! 절대로 포기는 금물 하자 무언갈 바꾸기에 충분한 시간이야 정말로 제발 ㅠㅠ
2) 남들을 신경쓰지말자
누구는 기출을 풀더라 누구는 뭘하더라 이런말에 휩쓸리지 않았으면해! 지금와서 그걸하고있냐 이런말들도 걍 무시하길바라.. 솔직히 힘들거야 나도 그랬어 다른애들은 다 기출푸는데 나혼자서 부족했던 중학수학 개념인강 듣고있는 기분이 ㅋㅋ 그래서 나도 진도빼기 급급했거든 근데 결국 중학수학이 내가 버렸던그부분이 나중엔 크게다가와.. 그 개념을 넘겨버리면 결국 넘겨버렸던 그 개념때문에 계속 턱턱막히고 구멍이뚫려있어서 뭘해도 답답하더라고 지금 공부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하고싶은말은 지금은 진심 늦지않았으니 남신경쓰지말고 너 공부를 해나가길바란다 진심으로
3) 공부는 꾸준히!
하루에 12시간 14시간씩 하지않아도 좋으니 매일매일 꾸준히 하자 수능공부는 정말 감잃는 순간 이제껏 해왔던 모든게 무너질거야 결국 다시 시작하는것과 다름이 없단말임.. 그니까 아무리 오늘 공부가 안된다고해도 적어도 의자에앉아서 단어라도 외워보자
4)습관은 미리미리
사실 난 수능 보기 몇주전까지도 9시에일어나고 1시에 자고그랬어 그냥 수능날에만 일찍일어나면되지 난 잘할거야 이런마인드였거든 ㅋㅋ 근데 정말 그러면 안돼정말 우리가 수험생활을 보내는 1년은 수능날을위해 습관을 잡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적어도 한달전엔 무조건 수면패턴 배변습관까지 잡자! 그리고 식습관도 정말 건강하게 꼭 잘챙겨먹길바라 난 밀가루많이먹고 밖에서 사먹는 일이드물다보니까 밥도 잘안챙겨먹고 물도 하루에 한두잔먹늠 정도였거든? 그러다 치질걸려서 일주일간 정말 고생했던 기억이나.. 수험생때 정말 건강했던 내몸에서 작은 질병들이 생길때 너무 스트레스받더라ㅜㅜ 특히 치질은 정말 떵싸는게 너무 무섭고 두렵고 이런게 공부할때 엄청스트레스로 다가오니까 꼭 밥잘챙겨먹고 고루고루 몸관리 잘해야해
5) 선택과목 휘둘리지 말자!
이제 내년 수능부터는 국수 전부 선택이지? 나도 여기저기 찾아보니까 상위권은 죄다 문법을 선택한다 이런말 듣고 휘둘리지마라.. 사탐 과탐도 마찬가지고 너가 잘하는걸 선택해야지 메이저한 과목이라고 선택하고 마이너과목이라고 무조건 배제하고 선택하지마 제발 그러다가 수능망해 진심..ㅋㅋ 선택과목은 자기한테 맞는걸로 메이저든 마이너든 본인이 그 선택을해서 1등급맞을수있는걸로 선택을 하는게 베스트야
사실 내얘기야 원래도 역사 좋아했는데 어떤 인강쌤 강의들으면서 메이저한과목엔 이유가있다 이래서 결국 쌍사안하고 사문했는데 오히려 역사는 정말 잘보고 사문은 개쳐망했거든 공부하면서도 안맞는단생각 들었는데 그래 다들 많이하니까 어딘가 유리하겠지 이런생각으로 계속 놓지않고 있다가 수능날에 그 선택이 너무너무 후회되더라고 그니까 꼭 문제 풀어보고 선택과목 정해 탐구과목은 추천하는 방법이있는데 수특나오면 쉽지도 어렵지도않은 중간단계 단원부분만 프린트해서 이론부분 공부 좀하고 대표예제 풀어보는거 추천할게!
우리모두 수험생활 파이팅하자 결과가 어떻든 후회남지않게 해야지ㅠㅠ 누구나 수험생활은 처음이고 수능도 처음이니 미숙한게 당연할거라 생각해 그래서 불안도하고 무섭기도 할꺼야 그치만 다들 노력해서 후회없는 한해를 만들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