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보니까 너무 떨려서 어버버 거렸거든 좀 차가운 이미지도 하고.. 내가 떠니까 손 깍지 딱 끼고 눈 봐봐 눈. 이러면서 아이컨택 해주다가 몇살이에요?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 이어나감 글로만 보면 딱딱해보일 수 있는데 표정이랑 특유의 말투가 다정했음
구언니 팬싸 때 엄청 다정했는데
실물보니까 너무 떨려서 어버버 거렸거든 좀 차가운 이미지도 하고..
내가 떠니까 손 깍지 딱 끼고 눈 봐봐 눈. 이러면서 아이컨택 해주다가 몇살이에요?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 이어나감 글로만 보면 딱딱해보일 수 있는데 표정이랑 특유의 말투가 다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