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너무 부당한 대우를 받아 그래도 시친결에서 많은 조언을 얻을수 있을까 해서 문을 두드립니다,,저는 결혼하기전 은행에서 계약직으로 4년정도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결혼전 채권회사에서 3개월정도 일한경험도 있구요. 결혼직후 처녀때 빚진 카드값을 남편에게 떠맡기기싫어 일자리를 알아보다 백화점쪽의 카드 센터(채권추심포함)에 파견회사를 통해 입사 하게 되었습니다.
나이도 많고 결혼도 한 저를 채용해준것은 금융계통의 생리를 잘파악하고 있고 채권일을 경험으로 좀더 자신있게 일할수 있다는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고 채용을 하신것같습니다.
근로계약서상은 9시출근 6시30분퇴근이였지만 솔직히 퇴근시간은 고무줄이였습니다
일일히 항변할수 없는 파견사원의 특성상 묵묵히 일만 하다 2월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업무특성상 지역끼리의 실적평가가 빠질수가 없었죠 지점장이 새로 부임해오면서 업무량증가는 더욱늘어가고 퇴근시간은 급기야 8시30분으로 연장이 되었습니다 ,(수당은 있다하나 저녁식사값없음)
그만 못둔다고 ..그럼 그동안 일한 기본급이 나오지 않는다고 내가 왜 그만두는냐 보게에 내가 대충일한줄아느냐 ,,5일까지 마감짓고 그만 둔다는데 당장 그만두라니...말인즉 헤이헤진 상태에서 일하느니 의욕있는 사원을 얼른 채용해서 실적에 착오없게 한다고,,기본금은 없다고 지금까지 일한댓가도 없다고
뉘앙스가 당장 그만 두기를 바래는투였습니다 저도 직장 생활경험있고 마무리도 깔끔하게 끝내고 싶었지만 도저히 유부녀 형편운운하는 놈과 한시도 얼굴 대하기가 싫었고 그말에 책임지라 분명강제퇴사 유도라고 말하고 뛰쳐나왔습니다 어차피 그만둘사람에게 기본금이 그렇게 아까왔는지,,
사사로운 감정이 개입되어 이런 억울한일을 당해도 될른지 월급까짓것 100만원..있어도 살고 없어도 살지만 그런 놈에게 자존심 구기기 싫었습니다,,신랑은 전후사정을 듣고 사적인 감정을 개입해선 안될일이였다고 말하고 내가 너무 억울해하니 본사에 문의해보라고 했지만.... 같은 족속들일것같습니다
돈도 문제지만 사사로운 감정으로 아무리 파견직직원이지만 일계 직원주제에 자존심 까지 구겨가며 모멸감까지 입힌 그사람을 용서하고 싶진 않군요 뱃속의 아이는 걱정이 되지만,,,억울함을 어떻게 해결하지요? 도와주세요,,,,
억울합니다
두서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시친결에 가끔 글을 올렸던 결혼한지 6개월되어가는 새댁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너무 부당한 대우를 받아 그래도 시친결에서 많은 조언을 얻을수 있을까 해서 문을 두드립니다,,저는 결혼하기전 은행에서 계약직으로 4년정도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결혼전 채권회사에서 3개월정도 일한경험도 있구요. 결혼직후 처녀때 빚진 카드값을 남편에게 떠맡기기싫어 일자리를 알아보다 백화점쪽의 카드 센터(채권추심포함)에 파견회사를 통해 입사 하게 되었습니다.
나이도 많고 결혼도 한 저를 채용해준것은 금융계통의 생리를 잘파악하고 있고 채권일을 경험으로 좀더 자신있게 일할수 있다는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고 채용을 하신것같습니다.
근로계약서상은 9시출근 6시30분퇴근이였지만 솔직히 퇴근시간은 고무줄이였습니다
일일히 항변할수 없는 파견사원의 특성상 묵묵히 일만 하다 2월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업무특성상 지역끼리의 실적평가가 빠질수가 없었죠 지점장이 새로 부임해오면서 업무량증가는 더욱늘어가고 퇴근시간은 급기야 8시30분으로 연장이 되었습니다 ,(수당은 있다하나 저녁식사값없음)
저희 신랑은 9시출근 6시정도 퇴근이고 저를 출퇴근시켜주는 입장이고 더군다나 임신5개월째여서 더이상 근무조건도 맞지않아 그만둘 생각으로 팀장과 면담을 하게되었습니다
팀장은 부산지역에서 일부주부사원들이 그만준다고 고민했는데 우리팀에서 이런일이 생길줄이야 라면서 걱정을 해주더군요 하지만 워낙 평소에 가식적인 멘트를 날리시는 분이라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리고 그래도 마감때까지 열심히 해달라고 ,,그동안 실적괜찮았는데 그만 준다는 식으로 아쉽다는 표현을 억지로 하는것같더군요..
제가 팀장에 대해 좋지않은 감정을 가졌던건 한달전입니다
실적우선이다 보니 각팀에서 3개월연속 꼴등이면 자동 퇴사라고 하더군요
저입사하기전부터 어느직원하나가 1년연속 꼴등을 하는데도 저팀장이 이뻐해서 그냥 버틴다는 얘길
얼핏 들은 경험이 있습니다. 각팀에서 1명씩 퇴출을 시킬때 다른 직원에게 뭐라고 했는지 점심때 울면서 나가버리더군요,꼴찌는 뻔뻔히 일하고 있고,,얼굴은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상사들과내통을 잘하는 내숭쟁이라고 모두들 외면하더군요 이쁨받으면 버틸수 있다고 그직원앞에서 큰소리로 말할만큼,,
그직원은 팀장의 강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왕따를 견디다 못해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직원회식때 그직원을 솔직히 이뻐한다고 실적빼면 뭐 나물랄때있냐는 관리자 답지않은 발언을 해서 빈축을 사기도 했습니다 ,그이후에 직원들은 팀장을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어린나이에 장가를 가서 가장이되어 그렇게 몸을 사리는 건지 상사에게 아부하는일과 자신의 이익을 추그하기위해서 정말 물불 을 가리기 힘든 사람 같았습니다
사건은 어제 20날일어났습니다.제가 2틀전에 퇴사한다는 문제로 저와 할얘기가 있다고,,
상담실로 들어간 저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퇴사한다는 마음으로 어영구영 일할려면 당장 오늘 그만 주라고 ..그렇지않으면 마감때까지 최선을 다해주라고 ,,그때까지 참았습니다
어영구영이라뇨,, 앉아서 하루종일 전화만 돌리는데 어영구영이라니 지각한번안하고 실적도 그런대로 잘나갔는데 어영구영이라니... 그리고 저에게 이러더군요
유부녀가 직장생활 하는거 형편뻔히 안다고..저머리 도는줄 알았습니다
지 마누라도 백화점 에서 만삭이 되도록 일했다고 한사람인데
그만 못둔다고 ..그럼 그동안 일한 기본급이 나오지 않는다고 내가 왜 그만두는냐 보게에 내가 대충일한줄아느냐 ,,5일까지 마감짓고 그만 둔다는데 당장 그만두라니...말인즉 헤이헤진 상태에서 일하느니 의욕있는 사원을 얼른 채용해서 실적에 착오없게 한다고,,기본금은 없다고 지금까지 일한댓가도 없다고
뉘앙스가 당장 그만 두기를 바래는투였습니다 저도 직장 생활경험있고 마무리도 깔끔하게 끝내고 싶었지만 도저히 유부녀 형편운운하는 놈과 한시도 얼굴 대하기가 싫었고 그말에 책임지라 분명강제퇴사 유도라고 말하고 뛰쳐나왔습니다 어차피 그만둘사람에게 기본금이 그렇게 아까왔는지,,
사사로운 감정이 개입되어 이런 억울한일을 당해도 될른지 월급까짓것 100만원..있어도 살고 없어도 살지만 그런 놈에게 자존심 구기기 싫었습니다,,신랑은 전후사정을 듣고 사적인 감정을 개입해선 안될일이였다고 말하고 내가 너무 억울해하니 본사에 문의해보라고 했지만.... 같은 족속들일것같습니다
돈도 문제지만 사사로운 감정으로 아무리 파견직직원이지만 일계 직원주제에 자존심 까지 구겨가며 모멸감까지 입힌 그사람을 용서하고 싶진 않군요 뱃속의 아이는 걱정이 되지만,,,억울함을 어떻게 해결하지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