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올해 처음으로 4살반에 입소하였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자주등원하지 못하였고 지금 까지 30일정도 나갔고 두시간정도 머물다 하원하였습니다. 아이가 처음 다쳐온곳은 엉덩이였습니다. 지금은 대소변을 가리지만 그때는 가리지못하여 기저귀를 차고 다녔는데 엉덩이에 손자국이 심하게 있어서 어린이집에 물어보았더니 엉덩방아를 찧은거같다고 하였습니다. 의심은 갔지만 더 지켜보기로 하였고 아이는 계속하여 멍이들어왔고 중간에 물어보면 역시나 돌아오는 답변은 잘모르겠다 였습니다. 그래서 코로나도 코로나지만 더 안보내게 되었습니다. 띄엄띄엄 한번씩 나갔는데 아이가 이제 말을 하기시작하니 어린이집에 가기싫다 보라색괴물이 밀고 깜깜한방에 데리고 갔다. 닭을 안줬다 등등 이상한말들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불속에 숨는 행동도 하고 이불을 치우면 극도로 예민해지고 소리치고 울었습니다.다른건 둘째치고 음식안준 얘기를 자꾸하여서 어린이집에 전화를 하여 우리아이 오전간식이 닭죽이였는데 줬냐고 물어보니 너무 어처구니 없게 안줬다는것입니다. 그래놓고 그날 어린이집수첩에는 간식잘먹음으로 표기되어 있었습니다.아이가 또 심하게 다치고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얼굴에 멍이들고 입술이 찢어지고 차마 눈뜨고 볼수없는 상황이었고 일단 집으로 데리고 온후 가족들과 상의후 다음날 경찰과 함께 어린이집으로가서 CCTV를 보고 학대가 있었던걸 알수있었습니다. 저는3일분 밖에 보지못하였는데 3일분에 모두 학대 정황이 들어났고. 저희아이가 말한 보라색괴물이라는 보육교사는 저희아이를 투명인간 취급하는건 기본이고 친구들 옆에서놀지 못하게 하였고 교구도 저희아이만 주지않고 구석에서 따로놀게 하였습니다. 아직 네살에 입소하여 모든게 서툰저희아이를 뭐든지 맨마지막에 주는식으로 정서적학대를 하였습니다. 아이가 심하게 다쳤던것도 점심시간에 자기밥만안주니까 불안해하다가 다친것입니다. 모니터를 보다가 너무화가 나서 물어보았습니다. 왜 우리아이 음식먹는거 서툴다고 부탁까지 드렸는데 음식을 맨마지막에 주냐니까 흘려서 그랬다는 어처구니 없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음식먹는게 서툰 네살아이는 맨마지막에 식은밥을 받고 밥은 몇술먹지도 못하고 시간이다되어 식판을 뺏았겼던것입니다. 그리고 수첩엔 늘 잘먹음 잘놀았다고 되어있었습니다.
아이를 밀쳐서 아이가 뒤로 떨어졌음에도 쳐다도보지않았고 아이가 다쳐서 울어도 그여자는 아이를 한번처다보고는 달래주지도 일으켜주지도 않고 자기할일만하였습니다. 아이 다치면 연락해 달라고 부탁까지 원에하였지만 아이가 보라색괴물이라는 여자를 보고 놀래서 도망가다가 넘어졌는데 저에게 연락은커녕 머리를 심하게 바닥에 부딪혔는데 데리고 나갔다 들어와서 아이를 상앞에 앉히고 음식을준뒤 사진을 찍고 바로 음식 식판을 뺏었습니다.
아이는 다친상태라서 많이울었는지 카페에 올라온 그음식사진에 아이는 얼굴이 물에 젖고 부어있었습니다. 왠지 보면서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아이가 머리를 심하게 다친뒤 거기앉혀지고 음식사진을 찍는 잔인한 짓을 한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아이들에게 물을 주지않는건 기본이고 아이가 잘못을 했다 싶을땐 cctv가없는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장면들도 많이 포착되었습니다. 우리아이를 어디로 데리고간거냐 물었더니 화장실에 소변보러데리고 갔다고합니다. 아이가 요실금도 아닌데 소변을 두시간동안 몇번씩 본다는건 말도 안되는거고 분명 저희아이가 말한 깜깜한방으로 데리고 간것입니다.
아이가 다치고 학대받은 그반은 분명 담임교사두명이 있어야 했지만 담임한명은 원감을 겸하고 있어 거의 교실에 들어오지않았고 그 보라색괴물이라는 담임과 보조교사가 14명의 아이들을 다 돌보고 있었습니다. 아이는 그곳에 다닌 30일동안 많이 변하였고 아직도 제가 쓰레기만 버리러 가려고해도 밖에 사자가 있으니 나가지말라고 합니다.
제가 더 화가나는건 그곳은 아직운영중에있고 수사는 너무 늦어지고 있습니다. 저희가족과 제아이가 받은 이상처는 어떻게 하면되나요? 어디 어린이집인지 다밝히고 받은만큼 돌려주고싶습니다.
인천 남동구 어린이집학대사건
저희 아이는 올해 처음으로 4살반에 입소하였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자주등원하지 못하였고 지금 까지 30일정도 나갔고 두시간정도 머물다 하원하였습니다. 아이가 처음 다쳐온곳은 엉덩이였습니다. 지금은 대소변을 가리지만 그때는 가리지못하여 기저귀를 차고 다녔는데 엉덩이에 손자국이 심하게 있어서 어린이집에 물어보았더니 엉덩방아를 찧은거같다고 하였습니다. 의심은 갔지만 더 지켜보기로 하였고 아이는 계속하여 멍이들어왔고 중간에 물어보면 역시나 돌아오는 답변은 잘모르겠다 였습니다. 그래서 코로나도 코로나지만 더 안보내게 되었습니다. 띄엄띄엄 한번씩 나갔는데 아이가 이제 말을 하기시작하니 어린이집에 가기싫다 보라색괴물이 밀고 깜깜한방에 데리고 갔다. 닭을 안줬다 등등 이상한말들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불속에 숨는 행동도 하고 이불을 치우면 극도로 예민해지고 소리치고 울었습니다.다른건 둘째치고 음식안준 얘기를 자꾸하여서 어린이집에 전화를 하여 우리아이 오전간식이 닭죽이였는데 줬냐고 물어보니 너무 어처구니 없게 안줬다는것입니다. 그래놓고 그날 어린이집수첩에는 간식잘먹음으로 표기되어 있었습니다.아이가 또 심하게 다치고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얼굴에 멍이들고 입술이 찢어지고 차마 눈뜨고 볼수없는 상황이었고 일단 집으로 데리고 온후 가족들과 상의후 다음날 경찰과 함께 어린이집으로가서 CCTV를 보고 학대가 있었던걸 알수있었습니다. 저는3일분 밖에 보지못하였는데 3일분에 모두 학대 정황이 들어났고. 저희아이가 말한 보라색괴물이라는 보육교사는 저희아이를 투명인간 취급하는건 기본이고 친구들 옆에서놀지 못하게 하였고 교구도 저희아이만 주지않고 구석에서 따로놀게 하였습니다. 아직 네살에 입소하여 모든게 서툰저희아이를 뭐든지 맨마지막에 주는식으로 정서적학대를 하였습니다. 아이가 심하게 다쳤던것도 점심시간에 자기밥만안주니까 불안해하다가 다친것입니다. 모니터를 보다가 너무화가 나서 물어보았습니다. 왜 우리아이 음식먹는거 서툴다고 부탁까지 드렸는데 음식을 맨마지막에 주냐니까 흘려서 그랬다는 어처구니 없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음식먹는게 서툰 네살아이는 맨마지막에 식은밥을 받고 밥은 몇술먹지도 못하고 시간이다되어 식판을 뺏았겼던것입니다. 그리고 수첩엔 늘 잘먹음 잘놀았다고 되어있었습니다.
아이를 밀쳐서 아이가 뒤로 떨어졌음에도 쳐다도보지않았고 아이가 다쳐서 울어도 그여자는 아이를 한번처다보고는 달래주지도 일으켜주지도 않고 자기할일만하였습니다. 아이 다치면 연락해 달라고 부탁까지 원에하였지만 아이가 보라색괴물이라는 여자를 보고 놀래서 도망가다가 넘어졌는데 저에게 연락은커녕 머리를 심하게 바닥에 부딪혔는데 데리고 나갔다 들어와서 아이를 상앞에 앉히고 음식을준뒤 사진을 찍고 바로 음식 식판을 뺏었습니다.
아이는 다친상태라서 많이울었는지 카페에 올라온 그음식사진에 아이는 얼굴이 물에 젖고 부어있었습니다. 왠지 보면서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아이가 머리를 심하게 다친뒤 거기앉혀지고 음식사진을 찍는 잔인한 짓을 한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아이들에게 물을 주지않는건 기본이고 아이가 잘못을 했다 싶을땐 cctv가없는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장면들도 많이 포착되었습니다. 우리아이를 어디로 데리고간거냐 물었더니 화장실에 소변보러데리고 갔다고합니다. 아이가 요실금도 아닌데 소변을 두시간동안 몇번씩 본다는건 말도 안되는거고 분명 저희아이가 말한 깜깜한방으로 데리고 간것입니다.
아이가 다치고 학대받은 그반은 분명 담임교사두명이 있어야 했지만 담임한명은 원감을 겸하고 있어 거의 교실에 들어오지않았고 그 보라색괴물이라는 담임과 보조교사가 14명의 아이들을 다 돌보고 있었습니다. 아이는 그곳에 다닌 30일동안 많이 변하였고 아직도 제가 쓰레기만 버리러 가려고해도 밖에 사자가 있으니 나가지말라고 합니다.
제가 더 화가나는건 그곳은 아직운영중에있고 수사는 너무 늦어지고 있습니다. 저희가족과 제아이가 받은 이상처는 어떻게 하면되나요? 어디 어린이집인지 다밝히고 받은만큼 돌려주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