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에 어플에서 비숑을 50만원에 분양받았습니다
어플 내에 한 업체에서 올라와있는 사진을 보고 연락드려서 아이 현재사진 확인하고 분양받기로 했습니다
서울에서 제가 있는 천안까지 직접 대려다주시면서 이동비로 7만원 더 받으셨고
아이가 오는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으니 10~20분뒤에 꺼내주라고 하셔서 이동가방에 있어 확인을 못 한채로 계약서 쓰면서 아이들 3대 질병 보험가입 10만원인데 선택이다 하셔서 들겠다 하고 총 670,000원 이체받고 가셨습니다
좀 지나서 아이가 가방안에서 너무 짖길래 답답해하는거같아 꺼내주었는데 아예 다른 아이가 왔습니다
온라인으로는 외관이 예쁜 아이 사진 걸어놓고 다른 아이분양보내는거 어느정도 감안하고 있었는데 아예 종이 다른아이가 와서 처음에는 헷갈리셨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문자를 드렸고 그쪽에서 전화가 와서 통화했는데 대려다주신 아이는 비숑이 아니고 포메같다 말씀드리니
포메랑 비숑 새끼 때 못보셨냐며 인터넷에 쳐서 아이랑 비교해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잘 몰랐던건가 싶어서 일단 알겠다하고 끊고 인터넷도 찾아보고 저희 친언니가 비숑 두마리를 새끼 때 부터 키웠어서 물어본 결과 이 아이는 비숑이라고 보기 힘들었습니다
다시 그 업체에 문자를 드렸고 연락주시라는 말에 잠시만 기다려달라하시고 연락이 없으셨습니다
그 사이에 확실히 하고싶어 동물병원에서 일하는 지인에게 한번 더 물어봤고 지인분께서도 비숑은 아닌거같다 하셔서 저보다는 지인분이 애견업에 종사하시니 잘 아시겠다 싶어 그 업체에 전화를 부탁드렸습니다
통화 후 지인분께 전해 들은 건
저 자신이 아닌 제3자가 전화해서 불쾌하다 본인이 전화하라고 해라. 아이 직접 대려다주면서 생김새에 대해서 설명했다. 고 했고 그쪽에서 저에게 생김새 설명해주신건 아이가 모량이 많다 정도였습니다
그 후에 제가 연락달라했고 전화통화를 했는데 시종일관 이 아이는 비숑이 맞다 아직 어려서 그렇다시길래 이 아이가 비숑이 아니면 책임지실 수 있냐 했더니 6개월 키워보고 비숑이 아니면 바꿔드리겠다는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하셨습니다
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 이미 나한테 온 아이를 어떻게 다시 보내냐고 하니 이쪽에서 해줄 수 있는건 없다고 말씀하시길래 종도 다르고 애초에 제가 사진으로 봤던 아이가 아니니 분양비라도 어느정도 돌려받겠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쪽에서는 금액을 정해 알려달라고 하셨고
이 아이가 처음에 제가 원했던 아이가 아니었고 포메인지도 믹스인지도 확실히 모르는 상태기에 25만원을 돌려받기를 원한다고 했고 그 쪽에서는 그 금액은 안된다 원래는 이것도 안되는데 5만원 정도 돌려드리겠다 했습니다
애견업에서 일하시는 지인분께서 그 업체에 대해 이것저것 찾아보셨는데 저와 같이 속아서 분양받으신 분들이 많았고
심지어 그 중에 한분은 분양받기로 한 아이 사진과 너무 달라서 직접 매장에 찾아가서 확인하셨는데 사진 속 아이도 사진과 너무 달랐고 다른 아이를 보여주시며 그나마 제일 괜찮은 애라고 대리고 가시라고 했답니다
저는 이 아이가 비숑이 아니라 싫은것도. 파양하겠다는것도 아닙니다 되려 미안한 마음이며
실수로 잘 못 대려다 준 게 아니라는 말을 듣고부터 돌려보낼 생각이 없었고 지금도 절때 다시 그런곳으로 보낼 생각 전혀 없습니다
그저 살아있는 생명을. 함께 할 가족같은 아이들을 거짓으로 속여 분양보내는 이 업체가 너무 밉고 화가 납니다
이런식으로 분양받아 파양되고 유기되는 아가들이 제발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온라인 강아지 분양 받지마세요 절때
어플 내에 한 업체에서 올라와있는 사진을 보고 연락드려서 아이 현재사진 확인하고 분양받기로 했습니다
서울에서 제가 있는 천안까지 직접 대려다주시면서 이동비로 7만원 더 받으셨고
아이가 오는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으니 10~20분뒤에 꺼내주라고 하셔서 이동가방에 있어 확인을 못 한채로 계약서 쓰면서 아이들 3대 질병 보험가입 10만원인데 선택이다 하셔서 들겠다 하고 총 670,000원 이체받고 가셨습니다
좀 지나서 아이가 가방안에서 너무 짖길래 답답해하는거같아 꺼내주었는데 아예 다른 아이가 왔습니다
온라인으로는 외관이 예쁜 아이 사진 걸어놓고 다른 아이분양보내는거 어느정도 감안하고 있었는데 아예 종이 다른아이가 와서 처음에는 헷갈리셨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문자를 드렸고 그쪽에서 전화가 와서 통화했는데 대려다주신 아이는 비숑이 아니고 포메같다 말씀드리니
포메랑 비숑 새끼 때 못보셨냐며 인터넷에 쳐서 아이랑 비교해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잘 몰랐던건가 싶어서 일단 알겠다하고 끊고 인터넷도 찾아보고 저희 친언니가 비숑 두마리를 새끼 때 부터 키웠어서 물어본 결과 이 아이는 비숑이라고 보기 힘들었습니다
다시 그 업체에 문자를 드렸고 연락주시라는 말에 잠시만 기다려달라하시고 연락이 없으셨습니다
그 사이에 확실히 하고싶어 동물병원에서 일하는 지인에게 한번 더 물어봤고 지인분께서도 비숑은 아닌거같다 하셔서 저보다는 지인분이 애견업에 종사하시니 잘 아시겠다 싶어 그 업체에 전화를 부탁드렸습니다
통화 후 지인분께 전해 들은 건
저 자신이 아닌 제3자가 전화해서 불쾌하다 본인이 전화하라고 해라. 아이 직접 대려다주면서 생김새에 대해서 설명했다. 고 했고 그쪽에서 저에게 생김새 설명해주신건 아이가 모량이 많다 정도였습니다
그 후에 제가 연락달라했고 전화통화를 했는데 시종일관 이 아이는 비숑이 맞다 아직 어려서 그렇다시길래 이 아이가 비숑이 아니면 책임지실 수 있냐 했더니 6개월 키워보고 비숑이 아니면 바꿔드리겠다는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하셨습니다
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 이미 나한테 온 아이를 어떻게 다시 보내냐고 하니 이쪽에서 해줄 수 있는건 없다고 말씀하시길래 종도 다르고 애초에 제가 사진으로 봤던 아이가 아니니 분양비라도 어느정도 돌려받겠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쪽에서는 금액을 정해 알려달라고 하셨고
이 아이가 처음에 제가 원했던 아이가 아니었고 포메인지도 믹스인지도 확실히 모르는 상태기에 25만원을 돌려받기를 원한다고 했고 그 쪽에서는 그 금액은 안된다 원래는 이것도 안되는데 5만원 정도 돌려드리겠다 했습니다
애견업에서 일하시는 지인분께서 그 업체에 대해 이것저것 찾아보셨는데 저와 같이 속아서 분양받으신 분들이 많았고
심지어 그 중에 한분은 분양받기로 한 아이 사진과 너무 달라서 직접 매장에 찾아가서 확인하셨는데 사진 속 아이도 사진과 너무 달랐고 다른 아이를 보여주시며 그나마 제일 괜찮은 애라고 대리고 가시라고 했답니다
저는 이 아이가 비숑이 아니라 싫은것도. 파양하겠다는것도 아닙니다 되려 미안한 마음이며
실수로 잘 못 대려다 준 게 아니라는 말을 듣고부터 돌려보낼 생각이 없었고 지금도 절때 다시 그런곳으로 보낼 생각 전혀 없습니다
그저 살아있는 생명을. 함께 할 가족같은 아이들을 거짓으로 속여 분양보내는 이 업체가 너무 밉고 화가 납니다
이런식으로 분양받아 파양되고 유기되는 아가들이 제발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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