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재산문제로 할머니 자식들 그러니까 친가쪽에서 전화가와서 스트레스 받아 힘들어서 하소연해보고자 글을씁니다
아버지께서 할머니랑 함께 살고계시다가 지병으로인해 장애인이 되시면서 혼자서는 거동을 할수없는 상태가 되셧고 아직 병원에 입원중이세요 얼마전에 다리 절단 수술을 하셨고요 그래서 할머니를 모실수가없게 되었어요
아버지는 어머니랑 이혼후에 할머니와 함께 살게되었고 아버지 자식으로써 아버지 편만 들자고 글을 쓸수없어 최대한 객관적이게 상황설명을 할께요
아버지는 평소에 술중독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매일 술을 드셨고 가끔 술을 많이드신날은 주사도 있으셨고 가장으로써 일을해서 돈을 벌어다 주신적이 몇년 안될정도로 노는거 좋아하시고 능력이 없으셨어요
술드시고 취하시면 크고 작은 사고도 치셔서 합의금이라던지 병원비를 내실 상황이 안되면 고모가 총 400만원정도 도와주셨던적도있고요 제가 고등학생때라 아르바이트해서 고모에게 100만원은 갚았는데 그 당시 제가 힘들어하니 고모가 안갚아도 된다하셔서 100만원만 드리고 말았어요
그러면서 어머니랑 이혼하시고 같이 살던집 정리하고 가족들이 다 뿔뿔이 흩어지면서 아버지는 혼자 살고계신 할머니 집으로 들어가 살게되셨고요 어머니 말로는 결혼전부터 할머니를 도와 농사일을 도맡아하셔서 하시던 일도 때려치우면서까지 할머니랑 함께 농사일을 하셨다고하시더라고요
할머니도 저희 아버지를 많이 의지하시고 함께 살고싶어하셨고요 그렇게 본격적으로 같이 사신건 대략 15년정도되었네요 할머니와 아버지 두분다 농사일하시면서 농사지으신건 할머니 자식들에게 용돈개념으로 얼마씩 받고 주셨고 농사일 하시다가 출출하시면 막걸리나 소주한잔씩 하시는날이 늘어 아버지는 당뇨를 앓고계셨는데 당조절이나 몸관리않하시고 술을 드셨어요 할머니께서 정정하실때는 아버지가 할머니를 모신다기보단 할머니께서 아버지를 많이 챙기셨고 지금은 연로하셔서 아버지께서 안계시면 식사도 못챙길정도로 쇠약해지셨네요
그렇게 두분이서 사시는 동안 다른 할머니 자식들은 명절이나 생신때 그리고 각자 시간날때 오긴했지만 먹고 놀고 가기만했고 할머니 사시는 집에 수리라던지 신경쓰는 사람하나도 없었어요 저희 아버지도 능력이없으시니 다른 자식들과 마찬가지로 집 수리같은건 고장나면 사람불러서 고치는 정도로만 하셨고 난방비나 생활비는 아버지가 부담하셨고 다른 아버지 형제들은 할머니에게 용돈만 간간히드렸고 집에 들어가는 생활비 명목으론 전혀 드리않았고요 제가 가면 눈에 거슬리는 부분은 제가 부담하고 고쳐드리고 필요한거 장봐놓고 청소하고 식사준비해놓고 갈때마다 하루종일 집안일만하다오는날이 였죠 아버지 형제들도 자기 나름 챙겼다고는 하네요 집안일이나 제사나 생신 이런 대소사는 참여하셨고 농사일은 한번 도와준적없고 아버지 전담이였고 농사지은건 돈주시고 가져가시긴하셨어요
문제는 아버지가 할머니와 함께 살수있는 상황이 아니라 뒤 이어서 할머니를 보살필 자식들이 필요한데 지금 할머니 명의로된 집이 노후가되서 대대적인 리모델링이 되야 들어와서 할머니를 모시겠다는데 집을지을땐 첫째고모가 4천만원정도를 냈고 집짓는건 저희 아버지가 총괄하고 진행했고요 저희아버지 돈은 들어간게없지만요
그 집을 둘째작은아버지가 리모델링해서 들어가서 뒤이어서 모실테니 자신의 명의로 돌려달라네요
다른 아버지 형제들도 지금 상황에선 모시기 힘드니 어쨋든 그렇게라도 모시겠단 둘째작은아버지 편에 있고요
저희 아버지는 내가 여태껏 모셨는데 쫒겨나다싶이 나가는것같고 여태 내가 한 노력은 머가되는거냐 하시면서 자신의 권리 주장을 하시는 부분이에요
저희 아버지가 한 평생 수고하신 노력은 무시당한채 나오신단 생각을하니 너무 화가나네요
딸랑 하나있는 집이 우선이되는게 아니라 할머니 모시는거에 초점이 맞춰줘야하는데 자식들이 어찌 이럴수있는지,,,,,
김장때마다 저희 아버지가 농사지으신 배추며 김장채소들 다른 형제들이 뽑아달라 절여달라 하면 묵묵히 다 준비해주시고 몸살나서 앓아누우신게 한두번이 아니었으니 아버지 입장도 이해가기도하고요
제가 아버지 편에서 함께 싸워주고있는데 오늘 첫째고모에게 전화가 와서는 아버지가 한평생 사고치고 뒷수습 해줬고 그 집에 지분은 자신에게 있는데 왜 지금 권리 주장을 하냐며 자기 맘대로 하겠다고 하네요 권리주장이 아니라 여태 모신걸 알아달라 말하는데 한게 머가있냐며..... 진짜 아버지 인생도 불쌍하고 저런 집안꼴도 너무싫으네요 지금 이 상황을 어찌할까요
아버지가 병상에 있으시니 제가 나설수밖에 없는데 너무 힘이드네요
재산문제 제가 이기적인가요??
아버지께서 할머니랑 함께 살고계시다가 지병으로인해 장애인이 되시면서 혼자서는 거동을 할수없는 상태가 되셧고 아직 병원에 입원중이세요 얼마전에 다리 절단 수술을 하셨고요 그래서 할머니를 모실수가없게 되었어요
아버지는 어머니랑 이혼후에 할머니와 함께 살게되었고 아버지 자식으로써 아버지 편만 들자고 글을 쓸수없어 최대한 객관적이게 상황설명을 할께요
아버지는 평소에 술중독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매일 술을 드셨고 가끔 술을 많이드신날은 주사도 있으셨고 가장으로써 일을해서 돈을 벌어다 주신적이 몇년 안될정도로 노는거 좋아하시고 능력이 없으셨어요
술드시고 취하시면 크고 작은 사고도 치셔서 합의금이라던지 병원비를 내실 상황이 안되면 고모가 총 400만원정도 도와주셨던적도있고요 제가 고등학생때라 아르바이트해서 고모에게 100만원은 갚았는데 그 당시 제가 힘들어하니 고모가 안갚아도 된다하셔서 100만원만 드리고 말았어요
그러면서 어머니랑 이혼하시고 같이 살던집 정리하고 가족들이 다 뿔뿔이 흩어지면서 아버지는 혼자 살고계신 할머니 집으로 들어가 살게되셨고요 어머니 말로는 결혼전부터 할머니를 도와 농사일을 도맡아하셔서 하시던 일도 때려치우면서까지 할머니랑 함께 농사일을 하셨다고하시더라고요
할머니도 저희 아버지를 많이 의지하시고 함께 살고싶어하셨고요 그렇게 본격적으로 같이 사신건 대략 15년정도되었네요 할머니와 아버지 두분다 농사일하시면서 농사지으신건 할머니 자식들에게 용돈개념으로 얼마씩 받고 주셨고 농사일 하시다가 출출하시면 막걸리나 소주한잔씩 하시는날이 늘어 아버지는 당뇨를 앓고계셨는데 당조절이나 몸관리않하시고 술을 드셨어요 할머니께서 정정하실때는 아버지가 할머니를 모신다기보단 할머니께서 아버지를 많이 챙기셨고 지금은 연로하셔서 아버지께서 안계시면 식사도 못챙길정도로 쇠약해지셨네요
그렇게 두분이서 사시는 동안 다른 할머니 자식들은 명절이나 생신때 그리고 각자 시간날때 오긴했지만 먹고 놀고 가기만했고 할머니 사시는 집에 수리라던지 신경쓰는 사람하나도 없었어요 저희 아버지도 능력이없으시니 다른 자식들과 마찬가지로 집 수리같은건 고장나면 사람불러서 고치는 정도로만 하셨고 난방비나 생활비는 아버지가 부담하셨고 다른 아버지 형제들은 할머니에게 용돈만 간간히드렸고 집에 들어가는 생활비 명목으론 전혀 드리않았고요 제가 가면 눈에 거슬리는 부분은 제가 부담하고 고쳐드리고 필요한거 장봐놓고 청소하고 식사준비해놓고 갈때마다 하루종일 집안일만하다오는날이 였죠 아버지 형제들도 자기 나름 챙겼다고는 하네요 집안일이나 제사나 생신 이런 대소사는 참여하셨고 농사일은 한번 도와준적없고 아버지 전담이였고 농사지은건 돈주시고 가져가시긴하셨어요
문제는 아버지가 할머니와 함께 살수있는 상황이 아니라 뒤 이어서 할머니를 보살필 자식들이 필요한데 지금 할머니 명의로된 집이 노후가되서 대대적인 리모델링이 되야 들어와서 할머니를 모시겠다는데 집을지을땐 첫째고모가 4천만원정도를 냈고 집짓는건 저희 아버지가 총괄하고 진행했고요 저희아버지 돈은 들어간게없지만요
그 집을 둘째작은아버지가 리모델링해서 들어가서 뒤이어서 모실테니 자신의 명의로 돌려달라네요
다른 아버지 형제들도 지금 상황에선 모시기 힘드니 어쨋든 그렇게라도 모시겠단 둘째작은아버지 편에 있고요
저희 아버지는 내가 여태껏 모셨는데 쫒겨나다싶이 나가는것같고 여태 내가 한 노력은 머가되는거냐 하시면서 자신의 권리 주장을 하시는 부분이에요
저희 아버지가 한 평생 수고하신 노력은 무시당한채 나오신단 생각을하니 너무 화가나네요
딸랑 하나있는 집이 우선이되는게 아니라 할머니 모시는거에 초점이 맞춰줘야하는데 자식들이 어찌 이럴수있는지,,,,,
김장때마다 저희 아버지가 농사지으신 배추며 김장채소들 다른 형제들이 뽑아달라 절여달라 하면 묵묵히 다 준비해주시고 몸살나서 앓아누우신게 한두번이 아니었으니 아버지 입장도 이해가기도하고요
제가 아버지 편에서 함께 싸워주고있는데 오늘 첫째고모에게 전화가 와서는 아버지가 한평생 사고치고 뒷수습 해줬고 그 집에 지분은 자신에게 있는데 왜 지금 권리 주장을 하냐며 자기 맘대로 하겠다고 하네요 권리주장이 아니라 여태 모신걸 알아달라 말하는데 한게 머가있냐며..... 진짜 아버지 인생도 불쌍하고 저런 집안꼴도 너무싫으네요 지금 이 상황을 어찌할까요
아버지가 병상에 있으시니 제가 나설수밖에 없는데 너무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