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주부의 기준 글을 몇개 보긴 했습니다만,
저희 부부는 와이프가 바깥사람이고,
저는 간단한 제 용돈벌이만 하는 (한달 50정도벌고, 용돈은 따로 30정도 받습니다.) 안사람 입니다.
저는 일단 집안일로
와이프가 아침식사를 먹지 않는 날이 대부분이며...
먹어도 밥에 낫토를 먹는것을 좋아해서,
출근전에 마중인사 후,
평균적으로 10시30분쯤 기상한뒤
아점을 챙겨먹고 노래를 틀고는 와이프가 전날 저녁에 먹다가 책상위에 올려둔 쓰레기나 물에 담궈놓지 않은 접시를 불리거나 한뒤 설거지를 마치고, 점심쯤에는
그날 저녁에 만들 메뉴를 구상해서 장 볼것을 체크합니다.
전날 말려놓은 빨래를 개거나, 와이프가 퇴근후 전날이 널부러트린 속옷이나 겉옷을 정리하고는, 와이프가 네시에 퇴근하기에 그 전까지 취미인 게임을 합니다.
네시쯤에는 근처 마트에 자전거를 타고 장을 보러가서,
5시부터는 요리를 해서 6시에는 먹을 수 있도록 맞추고 있고, 제가 설거지를 하는 동안 와이프가 빨래를 돌립니다.
빨래가 끝나면 제가 널고요, 그 이후에는 각자 영화를 같이 보든 저는 좀더 게임을 하던 하구, 요리는 일주일에 5번정도, 가족외식1회, 친구와 외식 각자1회정도 하는것 같아요.
화장실 청소는 와이프가 한달두번 제가 한달 두번정도 합니다.
배란다 청소는 두달에 한번정도 하는거 같고요, 재활용은 제가 전날 저녁에 전부 분리해 두면 와이프가 출근하면서 버려줍니다.
주부의 할일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저희 부부는 와이프가 바깥사람이고,
저는 간단한 제 용돈벌이만 하는 (한달 50정도벌고, 용돈은 따로 30정도 받습니다.) 안사람 입니다.
저는 일단 집안일로
와이프가 아침식사를 먹지 않는 날이 대부분이며...
먹어도 밥에 낫토를 먹는것을 좋아해서,
출근전에 마중인사 후,
평균적으로 10시30분쯤 기상한뒤
아점을 챙겨먹고 노래를 틀고는 와이프가 전날 저녁에 먹다가 책상위에 올려둔 쓰레기나 물에 담궈놓지 않은 접시를 불리거나 한뒤 설거지를 마치고, 점심쯤에는
그날 저녁에 만들 메뉴를 구상해서 장 볼것을 체크합니다.
전날 말려놓은 빨래를 개거나, 와이프가 퇴근후 전날이 널부러트린 속옷이나 겉옷을 정리하고는, 와이프가 네시에 퇴근하기에 그 전까지 취미인 게임을 합니다.
네시쯤에는 근처 마트에 자전거를 타고 장을 보러가서,
5시부터는 요리를 해서 6시에는 먹을 수 있도록 맞추고 있고, 제가 설거지를 하는 동안 와이프가 빨래를 돌립니다.
빨래가 끝나면 제가 널고요, 그 이후에는 각자 영화를 같이 보든 저는 좀더 게임을 하던 하구, 요리는 일주일에 5번정도, 가족외식1회, 친구와 외식 각자1회정도 하는것 같아요.
화장실 청소는 와이프가 한달두번 제가 한달 두번정도 합니다.
배란다 청소는 두달에 한번정도 하는거 같고요, 재활용은 제가 전날 저녁에 전부 분리해 두면 와이프가 출근하면서 버려줍니다.
이정도면 주부로서의 할일은 잘 하고있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