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퇴근전에 꼭 전화를 하셔서 저희동네에서 사무실이 좀 멀어서 버스가 2시간마다 다니는데 꼭 그때 전화해서 일을 시키시면 자기가 책임진일은 다 해라 하시면서 화내시면 그 일 다 하고나면 사무실에서 껌껌한 8시까지 기다렸다가 집에가야하구요 경리일이 처음이라 월급도 90인데 세금을 6만원을떼가시네요 뭐 하루에 2천원씩해서 6만원을떼야한다구 토요일도 세시까지 하구 사장님 성격도 그렇고 이것저것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어제는 세금계산서를 사장님께서 제대로 훑어보지도 않고 저한테 욕을 하시면서 니가 받았으니 찾아내라고 막 화를내셔서 제가 정리해논곳에 없으면 없다고 하니까 막 화를내시면서 거래처 사장에게 전화해서 저보고 사과하라하고 재발행시켜달라고 부탁하라고 하셔서 거래서 사장님께 전화로 말씀렸죠. 사장이 나중에 다시 찾고나서는 여기있는데 왜 말을 안하냐 그러셔서 눈물이 났습니다. 저한테 뭐라고 또 하시길래 욱해버렸습니다. 그동안 이것저것 참아 온 것도 많고해서 이번달까지만하고 그만두고 싶다고 하니까 또 욕을 하시네요. 학교도 안다녀봤냐면서 니가 한일은 니가 다 해야지 이번 말에 세금계산은 누가하냐면서 뭐라고 하시길래 직원구할때 까지는 있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니가 한일은 니가 다 마치고 가라고 누가지금와서 세금계산다하고싶겠냐고 화를내시네요 그냥 세무소에 영수증만 갖다주면 되는걸 사장이 12월10일까지 내는건데 알아보긴했냐면서 뭐라고 하고 나가셨네요 제가 세무소에 알아본걸로는 1월 25일까지라는데 제 말을 들으려고 하지도 않으십니다 그냥 12월 10일이라고 그 세무소 잘못된거아니냐면서 더 알아보라고 하시고 없는거 찾으라고 할때마다 정말 속이 타는 것 같고 너무 속상합니다. 토요일도 나와서 3시까지 일하고 가는데 그리고 콘테이너박스를 개조해 만든 사무실이라 바닥은 이틀에 한번씩 닦고 화분에 물주고 하루에 한번씩은 꼭 쓸고 책상위 닦아 주는데 매일 욕먹습니다. 신경써서 하는데도 이러네요.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쉬는 날도 한번 없고 너무너무 힘듭니다.
21살 경리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ㅠㅠ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기만하는 21살 女입니다.
원래 리플도 잘 안다는데 이 상황 정말 난감하기만하고
아니면 제가 잘못한건지 참고 있어야 하는건지 난해하네요.
제가 정말 하고 싶은일을 하기위해 대학교를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를해서 어머니께 조금씩 돈을 드리면서 내년 쯤
서울로 학원을 다니려고 생각해서 처음에는 호프집에서 알바를했었는데
밤낮이 바뀌다 보니 몸이 힘들길래 올 10월에 집에서 가까운 사무실에
경리로 일을하게 됐습니다.
제가 경리일이 처음이라 전에 있었던분께 인수인계를 받고 일을 시작했었는데
처음나간날은 직원이 저까지해서 4명이었습니다.
그런데 2틀뒤인가 직원두명이 그만두더군요 그래서 이사 저 사장 이렇게 셋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이사님이 거래처에 과장에 들어갔다고하네요.
사장님이 성격이 원래 그러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일하면서 욕잘하십니다 저한테도 새끼야새끼야 그러시고 화나시면 아ㅅㅂ이라든지
쌍욕잘하십니다.
전에 일하셨던분들 월급도 잘 안주시네요.
매일 전화옵니다 7월부터 9월까지 다양하게 저도 이번에 월급을 12일이나 늦게받았구요
그리고 퇴근전에 꼭 전화를 하셔서 저희동네에서 사무실이 좀 멀어서 버스가 2시간마다 다니는데 꼭 그때 전화해서 일을 시키시면 자기가 책임진일은 다 해라 하시면서 화내시면 그 일 다 하고나면 사무실에서 껌껌한 8시까지 기다렸다가 집에가야하구요 경리일이 처음이라 월급도 90인데 세금을 6만원을떼가시네요 뭐 하루에 2천원씩해서 6만원을떼야한다구 토요일도 세시까지 하구 사장님 성격도 그렇고 이것저것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어제는 세금계산서를 사장님께서 제대로 훑어보지도 않고 저한테 욕을 하시면서 니가 받았으니 찾아내라고 막 화를내셔서 제가 정리해논곳에 없으면 없다고 하니까 막 화를내시면서 거래처 사장에게 전화해서 저보고 사과하라하고 재발행시켜달라고 부탁하라고 하셔서 거래서 사장님께 전화로 말씀렸죠. 사장이 나중에 다시 찾고나서는 여기있는데 왜 말을 안하냐 그러셔서 눈물이 났습니다. 저한테 뭐라고 또 하시길래 욱해버렸습니다. 그동안 이것저것 참아 온 것도 많고해서 이번달까지만하고 그만두고 싶다고 하니까 또 욕을 하시네요. 학교도 안다녀봤냐면서 니가 한일은 니가 다 해야지 이번 말에 세금계산은 누가하냐면서 뭐라고 하시길래 직원구할때 까지는 있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니가 한일은 니가 다 마치고 가라고 누가지금와서 세금계산다하고싶겠냐고 화를내시네요 그냥 세무소에 영수증만 갖다주면 되는걸 사장이 12월10일까지 내는건데 알아보긴했냐면서 뭐라고 하고 나가셨네요 제가 세무소에 알아본걸로는 1월 25일까지라는데 제 말을 들으려고 하지도 않으십니다 그냥 12월 10일이라고 그 세무소 잘못된거아니냐면서 더 알아보라고 하시고 없는거 찾으라고 할때마다 정말 속이 타는 것 같고 너무 속상합니다. 토요일도 나와서 3시까지 일하고 가는데 그리고 콘테이너박스를 개조해 만든 사무실이라 바닥은 이틀에 한번씩 닦고 화분에 물주고 하루에 한번씩은 꼭 쓸고 책상위 닦아 주는데 매일 욕먹습니다. 신경써서 하는데도 이러네요.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쉬는 날도 한번 없고 너무너무 힘듭니다.
톡커님들 조언 좀 해주세요.
쓰신소리하셔도 달게 받겠습니다.
글재주가 없는데 어려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