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시내에 가맹점인 금방들어감. 들어갔을때 아무도 없엇고 골방같은데서 나오심. 나오자마자 뭐보러왓냐기에 돌반지보러왔다하고 안내받음 컴퓨터 무슨 화면 끄고 계시기에 총 4개의 돌반지가 잇었고, 가격이랑 가격차이에 대해 여쭤봄 세공차이라고 하셨음. (어차피 살 생각이여서 차이 여쭤본거뿐 ) 그리고 옆에 순금팔찌 찾던 디자인이여서 잠금장치 14.18인지 돈수 10돈 맞는지 여쭤봄 여기까지 좋았으나 가격 봐달라고 했고 여기부터 대화체로 할게요. 남- 돌반지나 보세요 나 - 네? 뭐때문에 그러세요? 남 - 어차피 안사실거 돌반지나 보시라구요 이거 가격볼라면 꺼내서 계산기 두드려야하니까 나 - 아니 살거니까 여쭤보지 뭐 그렇게 말씀하세요 남- 아 알겟어요 봐줄게요 (함서 컴퓨터보심ㅋㅋㅋㅋ;) 나- 아 됫어요 안살게요 하고 나와서 분안풀려서 본사 전화햇는데 본사도 ㅋㅋㅋㅋ뭐 ㅋㅋㅋㅋ그집이 그집이라고 굉장히 귀찮아함 고객센타란 여자는 지점하고 통화하세요 나몰라라 잼 가맹점 내주면 끝이냐 햇더니 부장님한테 말한다고 번호따가고 ㅋㅋ부장님 역시 아 알겠다고 내가 미앙하다고~~~~~ㅋㅋㅋ 말끝마다 휴 아니 제가 뭘 달라고햇나요... 가맹점 관리 잘해달라는게 그리 잘못인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하도 물어보고 안사는 사람이 많아서 그럴 수 있다 치지만 그말을 입밖에 잘 안꺼내지 않나요? 제가 이상해요? ㅋㅋㅋㅋ금방은 현금찾아서가면 더 디씨도 해주고 그러지않아요?ㅋㅋㅋ굉장히 제가 예민한건지 그분이 기분이 안좋았는데 제가 들어간건지...아님 제 차림새가 후줄근해서 그런건지 의문이네요1
제가 잘못한건가요?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시내에 가맹점인 금방들어감.
들어갔을때 아무도 없엇고 골방같은데서 나오심.
나오자마자 뭐보러왓냐기에 돌반지보러왔다하고 안내받음 컴퓨터 무슨 화면 끄고 계시기에 총 4개의 돌반지가 잇었고, 가격이랑 가격차이에 대해 여쭤봄 세공차이라고 하셨음. (어차피 살 생각이여서 차이 여쭤본거뿐 )
그리고 옆에 순금팔찌 찾던 디자인이여서 잠금장치 14.18인지 돈수 10돈 맞는지 여쭤봄 여기까지 좋았으나
가격 봐달라고 했고 여기부터 대화체로 할게요.
남- 돌반지나 보세요
나 - 네? 뭐때문에 그러세요?
남 - 어차피 안사실거 돌반지나 보시라구요 이거 가격볼라면 꺼내서 계산기 두드려야하니까
나 - 아니 살거니까 여쭤보지 뭐 그렇게 말씀하세요
남- 아 알겟어요 봐줄게요 (함서 컴퓨터보심ㅋㅋㅋㅋ;)
나- 아 됫어요 안살게요
하고 나와서 분안풀려서 본사 전화햇는데 본사도 ㅋㅋㅋㅋ뭐 ㅋㅋㅋㅋ그집이 그집이라고 굉장히 귀찮아함 고객센타란 여자는 지점하고 통화하세요 나몰라라 잼 가맹점 내주면 끝이냐 햇더니 부장님한테 말한다고 번호따가고 ㅋㅋ부장님 역시 아 알겠다고 내가 미앙하다고~~~~~ㅋㅋㅋ 말끝마다 휴
아니 제가 뭘 달라고햇나요... 가맹점 관리 잘해달라는게 그리 잘못인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하도 물어보고 안사는 사람이 많아서 그럴 수 있다 치지만 그말을 입밖에 잘 안꺼내지 않나요? 제가 이상해요? ㅋㅋㅋㅋ금방은 현금찾아서가면 더 디씨도 해주고 그러지않아요?ㅋㅋㅋ굉장히 제가 예민한건지 그분이 기분이 안좋았는데 제가 들어간건지...아님 제 차림새가 후줄근해서 그런건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