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목고 다녀서 상대적 박탈감 지리는데 어떡하지

ㅇㅇ2020.12.11
조회245

걍 음슴체

일단 나는 사립 특목 다녀서 학비 개비쌈

학비에 걸맞게 기본적으로 좀 사는 애들만 다님

근데 나는 걍 중산층 정도임

조부모님 재산 하나도 없고

아빠 대기업다니고 엄마는 그냥 심심하다고 알바다님

옛날부터 엄빠가 돈없다 계속 나한테 말해서 알고는 있고 나도 최대한 절약해서 적금하고 있음

근데 내 문제가 물욕이 너무 심함

친구들 보면 진짜 상대적 박탈감 지림

나 수능끝난 고삼인데 벌써 막 삼백짜리 명품 맴 친구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무시하고 물욕을 억제할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셈 ㅠㅠ 나는 부자되고 싶음 .. 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