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살 오빠는 26살 입니다. 소개팅으로 만나서 100일 넘게 잘 지내고 있었구요. 저희는 둘다 일을 하는 관계로 일주일에 많으면 두번? 요즘엔 거의 한번정도..거의 주말에만 만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크게 싸우는 일 없이.. 잘 지냈구요. 지난주 목요일에 만나서 잼있게 놀구 주말이 되었는데.. 피곤하다고 하더라구요.. 전 주말인데 당연히 본다구 생각했는데.. 원래 주5일인 오빠가.. 지난주는 월-토 까지 일하구.. 일요일도 운동을 하고 와서 많이 피곤 하다고 하더라구요.. 담에 보자고 생각할 수도 있었지만.. 괜히 서운한 맘에.. 문자를 보내서.. 주말인데 보잔 말도 안하고 하면 기분이 좀 그렇다고 하니.. 주말 평일 상관없이 시간 되면 보면 되는 거지.. 자주 보는 게 중요하냐고 문자라 왔더라구요.. 근데.. 저 말에 더 서운해서.. 또 오빠가 욱 하는 성격이 있는 지라.. 말 조심스럽게 해야될것 같아..문자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고 있는데 또 메세지가 왔습니다. 솔직히.. 오빠도 주말에 보고 싶은데 이번주는 토욜도 일하고 일욜 운동 까지 해서 너무 피곤하다면서 이해 못하냐구요.. 피곤 한건 이해 하지만.. 암튼 장문 메세지를 쓰다지우다 쓰다 지우가 반복하고.. 한 50분 뒤쯤 또 메세지가 와서.. 말이 없냐면서..주말에 안 봐서 삐졌나 면서~으이구.. 이런 메세지가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장문으로' 피곤한건 다 이해 하는데.. 못보더라도 말이라도.. 주말인데 데이트도 못하고 미안하다면서 이번주는 많이 피곤하네.. 삐지지마~' 이렇게 해줬음 좋겠다고 메세지를 보냈어요.. 어쩌면.. 고작 한주 주말 안보는 건데... 좀 속좁게 피곤하게 했다는 생각도 했지만.. 저정도 말이야 연인사이에 할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주말에 만나서 데이트 하고 싶은거 당연하잖아요.. 근데 그 이후 메세지가 없더군요.. 저도 제 맘 몰라 주는 태도에 서운해서.. 연락 안했구요.. 그리도.. 월요일.. 도 연락 서로 안했습니다. 화욜 낮에.. 오빠한테 전화가 와있더라구요.. 바로 받을 상황이 못되서.. 몇십분 뒤 전화하니 안 받더라구요.. 못받을 상황인가 보다 해서.. 메세지를 보내 /이차저차 해서 못받았다면서 마쳤냐구../ 보냈는데.. 연락 없더라구요.. 오빠가 이전에도 화가나는 일이 있으면.. 혼자 연락을 안하고.. 생각하는 스탈이라.. 저는 연락을 못한거였든요.. 혼자 풀리기 전까진.. 생깔게 뻔하니까요.. 근데 먼저 전화가 와있길래.. 이제 나랑.. 무슨 말을 좀 하려나 보다 생각 했는데.. 제가 하니 연락도 안되고.. 수욜도 연락 서로 안하고.. 저 3일 동안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겠더라구요.. 답답해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목요일 제가 너무 끙끙 앓고 있으니까.. 언니가.. 남자도.. 자존심때문에 못했거나.. 시간이 너무 지나서.. 뻘쭘해서 못한걸수도 있으니.. 딱 한번만 전화 더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전화했습니다.. 안받네요.. 부재중 보고 라고.. 연락 올줄 알았는데.. 그리고.. 지금.. 토요일... 헤어지잔 말인지... 저랑 지금 밀고 당기기를 하자는 건지.. 자존심 완전 센 이남자.. 내가.. 숙이고 들어 오기를 바라고 있는 건지.. 화욜 같은 경우.. 전화받지도 않을꺼.. 왜 먼저 전화했는지.. 정말 답답해 죽을 것 같습니다.. 문자 라도 보내서.. 왜 연락 안하냐 따지고 싶지만.. 연락 할 사람이면.. 내 부재중 전화 보고 했겠지 싶어.. 구차한 모습 보이기 싫어.. 마냥..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이런남자.. 다시 와도.. 접어야 될까요?.. 낼이면.. 딱 일주일째인데.. 이렇게 헤어져본 적이 없어서.. 너무 황당합니다.. 연락이 없어 답답하고.. 오히려 한창 좋을 기간에 이렇게 되니.. 더 힘들고.. 속상하고..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네요.. 그래도.. 100일넘게 만난 사인데.. 어린 나이도 아니고.. 정말 인간대 인간으로 최소한의 배려도 없는 사람을 제가 좋아했던 걸까요..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어떻게 되셨는지.. 궁금 하네요..ㅜ
연락없는.. 남자.. 답답해서 죽겠습니다..
전.. 25살 오빠는 26살 입니다.
소개팅으로 만나서 100일 넘게 잘 지내고 있었구요.
저희는 둘다 일을 하는 관계로 일주일에 많으면 두번?
요즘엔 거의 한번정도..거의 주말에만 만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크게 싸우는 일 없이.. 잘 지냈구요.
지난주 목요일에 만나서 잼있게 놀구
주말이 되었는데.. 피곤하다고 하더라구요..
전 주말인데 당연히 본다구 생각했는데..
원래 주5일인 오빠가.. 지난주는 월-토 까지 일하구..
일요일도 운동을 하고 와서 많이 피곤 하다고 하더라구요..
담에 보자고 생각할 수도 있었지만..
괜히 서운한 맘에.. 문자를 보내서..
주말인데 보잔 말도 안하고 하면 기분이 좀 그렇다고 하니..
주말 평일 상관없이 시간 되면 보면 되는 거지.. 자주 보는 게 중요하냐고 문자라 왔더라구요..
근데.. 저 말에 더 서운해서..
또 오빠가 욱 하는 성격이 있는 지라..
말 조심스럽게 해야될것 같아..문자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고 있는데 또 메세지가 왔습니다.
솔직히.. 오빠도 주말에 보고 싶은데 이번주는 토욜도 일하고 일욜 운동 까지 해서
너무 피곤하다면서 이해 못하냐구요..
피곤 한건 이해 하지만.. 암튼 장문 메세지를 쓰다지우다 쓰다 지우가 반복하고..
한 50분 뒤쯤 또 메세지가 와서..
말이 없냐면서..주말에 안 봐서 삐졌나 면서~으이구.. 이런 메세지가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장문으로' 피곤한건 다 이해 하는데..
못보더라도 말이라도..
주말인데 데이트도 못하고 미안하다면서 이번주는 많이 피곤하네.. 삐지지마~'
이렇게 해줬음 좋겠다고 메세지를 보냈어요..
어쩌면.. 고작 한주 주말 안보는 건데... 좀 속좁게 피곤하게 했다는 생각도 했지만..
저정도 말이야 연인사이에 할수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주말에 만나서 데이트 하고 싶은거 당연하잖아요..
근데 그 이후 메세지가 없더군요..
저도 제 맘 몰라 주는 태도에 서운해서.. 연락 안했구요..
그리도.. 월요일.. 도 연락 서로 안했습니다.
화욜 낮에.. 오빠한테 전화가 와있더라구요..
바로 받을 상황이 못되서.. 몇십분 뒤 전화하니 안 받더라구요..
못받을 상황인가 보다 해서..
메세지를 보내 /이차저차 해서 못받았다면서 마쳤냐구../
보냈는데.. 연락 없더라구요..
오빠가 이전에도 화가나는 일이 있으면.. 혼자 연락을 안하고.. 생각하는 스탈이라..
저는 연락을 못한거였든요.. 혼자 풀리기 전까진.. 생깔게 뻔하니까요..
근데 먼저 전화가 와있길래.. 이제 나랑.. 무슨 말을 좀 하려나 보다 생각 했는데..
제가 하니 연락도 안되고..
수욜도 연락 서로 안하고..
저 3일 동안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겠더라구요..
답답해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목요일 제가 너무 끙끙 앓고 있으니까.. 언니가..
남자도.. 자존심때문에 못했거나..
시간이 너무 지나서.. 뻘쭘해서 못한걸수도 있으니..
딱 한번만 전화 더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전화했습니다.. 안받네요.. 부재중 보고 라고.. 연락 올줄 알았는데..
그리고.. 지금.. 토요일...
헤어지잔 말인지... 저랑 지금 밀고 당기기를 하자는 건지..
자존심 완전 센 이남자.. 내가.. 숙이고 들어 오기를 바라고 있는 건지..
화욜 같은 경우.. 전화받지도 않을꺼.. 왜 먼저 전화했는지..
정말 답답해 죽을 것 같습니다..
문자 라도 보내서.. 왜 연락 안하냐 따지고 싶지만..
연락 할 사람이면.. 내 부재중 전화 보고 했겠지 싶어..
구차한 모습 보이기 싫어.. 마냥..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이런남자.. 다시 와도.. 접어야 될까요?.. 낼이면.. 딱 일주일째인데..
이렇게 헤어져본 적이 없어서.. 너무 황당합니다..
연락이 없어 답답하고.. 오히려 한창 좋을 기간에 이렇게 되니..
더 힘들고.. 속상하고..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네요..
그래도.. 100일넘게 만난 사인데.. 어린 나이도 아니고..
정말 인간대 인간으로 최소한의 배려도 없는 사람을
제가 좋아했던 걸까요..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어떻게 되셨는지.. 궁금 하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