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에 길가던 19세 여성을
끌고가 성폭행한 죄로 3년형 수감
피해자 가족들이 3년으로는
부족하다며 전두환에게 청원
전두환은 3년형을 다 살고 출소한
조두순을 삼청교육대에 쳐넣음
거기서 죽을고생을 하고 나온
조두순은 전두환에게 깊은 원한을 갖고 있으며
후에 전두환을 찬양했다는 이유로
사람을 또 때려죽임
그리고 2020년 현재 조두순은 멀쩡히 살아서 출소함
* 의외로 우리나라의 모든 흉악범죄자들이 가장 고통스러워하고 힘들어했던 - 한편으로는 범죄 피해자들이 가장 보호받으며 마음놓고 살 수 있던 시간 -이 전두환 때라고 하더라. 삼청교육대로 범죄자란 범죄자는 죄다 죽도록 두들겨패고 가해자 인권따위 씨를 말려 버려서 ㄷㄷㄷ
* 전두환 물론 독재자이고 폭력적인 놈이었던 거 맞아. 다만 그 폭력성을 강력범죄자 때려잡는데에다가도 가차없이 발휘했단것 역시 사실이고 범죄자 인권을 피해자 인권보다 중시하는 현 세태와 너무나 대조돼서 올린것도 있어. 삼청교육대가 아무리 문제점 많은 집단이었다 해도, 전두환 노태우 정권 시절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우리나라 치안률이 전세계 탑으로 오른건 부정하기 힘들거든. 아래는 우리나라 아동납치율이 급락하게 된 결정적 계기였던 이윤상 사건 관련 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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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납치범은 무조건 사형시킨 전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