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에 수능끝난 고3이고 그오빠는 몇살인지도 몰라아직 ㅠㅠ.. 근데 최소20은 되는거같던데 사실 한번밖에 못봣는데 빠진게 ㄹㅇ 금사빠노답이긴한데., 내가 저번주부터 화목 알바시작햇는데 교육받으러 어제저녁에도 갓단말양 점장님은 교육하고 가시고 그오빠한테도 뭐배울거잇어서 한시간반정도 같이잇엇는데 말하는것도 뭔가이쁘고 챙겨주는듯한게 넘 설레서 좋아져버림^ㅠㅜ..... 사실 알바얘기╋통성명 정도밖에 못하긴햇어.. 아 나원래 완전 외향형 성격에 처음보는사람이랑도 말 원래 완전잘하고 여태 어색함의 이응자도 모르고살앗는데 이 오빠랑잇으니까 너무어색히고 막 머리가하얘지는거야.. 남자애들이랑도 그런거1도없이 말개잘하고 모솔이긴하지만 내가 철벽쳐서 모솔인건데 약간 그 오빠앞에선 고장난 로봇처럼 안그래도 알바첨이라 어리바리 까서 오빠가 다 처리해주고 ㅈㄴ죄송햇는데 더 삐그덕댐 ㅠㅠㅠ넘 죄송해 ㄹㅇ 근데넘착하셔 ㅅㅂ 쨋든 월요일에저녁에도 또가서 그오빠볼텐데 이번엔 어색하게만 잇지않고 말 많이해보고싶은데ㅠㅠ 막상 어색해서 뭔말을 해야댈지도 모르겟고 어떡하징...
나 편의점알바하는데 같은 알바생오빠 좋아져버림 조언좀해조 ㅈㅂ ㅠㅠㅠㅠ
아 나원래 완전 외향형 성격에 처음보는사람이랑도 말 원래 완전잘하고 여태 어색함의 이응자도 모르고살앗는데 이 오빠랑잇으니까 너무어색히고 막 머리가하얘지는거야.. 남자애들이랑도 그런거1도없이 말개잘하고 모솔이긴하지만 내가 철벽쳐서 모솔인건데 약간 그 오빠앞에선 고장난 로봇처럼 안그래도 알바첨이라 어리바리 까서 오빠가 다 처리해주고 ㅈㄴ죄송햇는데 더 삐그덕댐 ㅠㅠㅠ넘 죄송해 ㄹㅇ 근데넘착하셔 ㅅㅂ
쨋든 월요일에저녁에도 또가서 그오빠볼텐데 이번엔 어색하게만 잇지않고 말 많이해보고싶은데ㅠㅠ 막상 어색해서 뭔말을 해야댈지도 모르겟고 어떡하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