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제사에서 드디어 사린이가 현실을 자각하네요
3화까지 부당한게 뭔지 설거지하고 과일 깎고 식은 밥 군소리
없이 먹어서 답답했는데 이제부터 형님네처럼 할 말하면서
당당하게 지냈음 좋겠어요.
사실 저도 27에 결혼해서 힘들었거든요. 설거지 과일 남편은
안시키고 저 시키는 거 겪고 다 따지고 뒤집어서 지금은 대접
받고 살아요.(ㅎㅎ) 과정이 힘들었고 3년 넘게 싸우느라 아기도 이제 가졌어요. 결혼 5년차에요.
님들도 시가에서 남편과 동등하게 혹은 더 귀하게 대접 받길 바라며 글씁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