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느지역에서 버스킹을 하는 39살 입니다.

브라운맨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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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항상 부모님께 폐끼치는거 같아서 정말 죄송하단 말 하고싶습니다

저는 예전에 주재원으로 28살때 부터 36살 까지  머나먼 타국 생활 을 8년여 했었구요

36살 부터는 지금 39 살까지는 백수의 인생을 살아가고있습니다

저는 꿈이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부터 노래를 하고싶어서 지금 은 꿈을 위해

연애도 포기  결혼은 원래 하기 싫었습니다.

항상 스스로에게 미안한적이 많았고 특히 가족들에게 항상 죄송합니다.

지금은 코로나 기간이라 버스킹도 금지 되었고 아르바이트도 없는 실정이네요

저는 돈을 벌기위해 버스킹을 하는건 아닙니다

어려운 시기입니다 혹시나 댓글 주시는 분들 글을 보시는 분들 모두다 화이팅 해요

제게도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건 제가 부른 이수님의 마이웨이 입니다  

 

https://youtu.be/AdZOAptOe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