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 나는 예비 고3이야 :)나만 그런 지 모르겠는데 난 요즘 너무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많은 것 같아.예전에는 그냥 돈 많이 버는 직업을 갖고 싶었는데 요즘 공부를 하면서 회의감? 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아,,,,나는 사람들 만나서 얘기하는 것도 좋아하고, 여행다니는 것도 좋아해...근데 맨날 집이나 독서실에 콕 박혀서 비문학 지문이나 읽고 적분이나 풀고 있고...솔직히 말해서 나는 해외에 나가서 맨날 여행다니면서 그냥 소설? 같은 거 쓰면서 살고 싶은데 이건 집에 여유 있는 애들이나 꿀 수 있는 꿈 같아,,,우리 집이 여유 있는 편도 아닌데 내가 너무 과분한 꿈을 꾸는 것 같아..너네는 안정적인 일을 하고 싶ㅍ어 아님 너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내가 좋아하는 일 하면서 살고 싶다...새벽이라 그런가 글이 엄청 갬성 충만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싶은 일 vs 안정적인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