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도 울고갈 윤미향 인스타

ㅇㅇ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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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이 모임 핑계대며 이름 앞세운 저 길할머니는 길원옥 할머니(92세)로 올 초까지 유일하게 마포쉼터에서 살다가 쉼터 소장 자살한 후에 저 쉼터에서 나와버린 할머니

국가에서 길할머니 통장에 지원금 들어오면 며칠내로 바로 쉼터 소장이 현금 인출을 했는데 그 소장은 윤미향과 마지막 통화후 자택에서 자살

참고로 윤미향이 기소된 8개 죄명 중에 길원옥 할머니와 관련된 부분은 할머니의 심신 장애를 이용해 총 7920만원을 기부ㆍ증여하게 했다는 혐의임

이에 대해 윤미향은 “서로 헌신적으로 도와가며 일했던 사이인데 길할머니가 의사결정 능력이 없는 상태를 악용했다는 건 상식에 반하는 얘기”라고 뻔뻔히 주장

그런 길할머니는 쏙 빼놓고 생신을 들먹이면서 지들끼리 모임을 한거임

저 정도로 뻔뻔하니 아직도 국개의원 자리를 유지하지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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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들어난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