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최고의 인기팀 선두 서울SK나이츠가 흔들리고 있다. 충격의 첫 4연패다. 이번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목된 서울SK는 오늘오후 창원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KBL 프로농구' 정규리그 창원LG세이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5-86으로 패하며 충격의 첫4연패에빠졌다. 서울SK는 국가대표 장신 포워드 주전 최준용이 SNS에 실수로 같은팀 동료 선수의 나체 사진을 노출 하며 5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으며 좋지 않은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SK는 국내 리그에서 가장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주전 가드 김선형이 부진에 빠져 있고리그 최고 용병 자밀 워니와 닉 미네라스 마져 최근 부진을 이어 가고 있고 설상 가상으로 주전 안영준 마져 부상으로 빠지며 최악의 상황이 이어 지고 있다. 서울SK는 그나마 이번시즌 신인 오재현의 맹활약이 위안 거리다. 서울SK는 인기 치어리더 박기량과 주니어나이츠 치어리더 볼거리가 있다. 코로나로 인해 주니어나이츠 치어리더들은 홈경기장내에 설치된 랜선화면으로 응원을 펼치고 있다. 징계를 받은 최준용이 곧 돌아오는 서울SK는 빨리 분위기를 추스려 반전을 일으켜야 할것으로 보인다.
우승후보 서울SK 충격의 첫 4연패
프로농구 최고의 인기팀 선두 서울SK나이츠가 흔들리고 있다.
충격의 첫 4연패다.
이번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목된 서울SK는 오늘오후 창원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KBL 프로농구' 정규리그 창원LG세이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5-86으로 패하며 충격의 첫4연패에
빠졌다.
서울SK는 국가대표 장신 포워드 주전 최준용이 SNS에 실수로 같은팀 동료 선수의 나체 사진을 노출 하며 5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으며 좋지 않은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SK는 국내 리그에서 가장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주전 가드 김선형이 부진에 빠져 있고
리그 최고 용병 자밀 워니와 닉 미네라스 마져 최근 부진을 이어 가고 있고 설상 가상으로 주전
안영준 마져 부상으로 빠지며 최악의 상황이 이어 지고 있다.
서울SK는 그나마 이번시즌 신인 오재현의 맹활약이 위안 거리다.
서울SK는 인기 치어리더 박기량과 주니어나이츠 치어리더 볼거리가 있다.
코로나로 인해 주니어나이츠 치어리더들은 홈경기장내에 설치된 랜선화면으로 응원을 펼치고 있다.
징계를 받은 최준용이 곧 돌아오는 서울SK는 빨리 분위기를 추스려 반전을 일으켜야 할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