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1년 같은반이였고 같은아파트 살았던 남자애가 있는데 딱히 엄청 친하진 않았고 가끔 얘기하고 몇번 장난치는 정도였는데 올해되서 갑자기 연락을 해.. 고등학교도 중학교에서 나 혼자 떨어져서 이사가고 연락도 안했었서 안본지 3년이 되가는데 갑자기 올해 중반?부터 연락와서 띄엄띄엄 답해주다가 걔가 안읽씹하다 몇달후에 다시 먼저 연락하고 답해주면 또 안읽씹하다가 생일때 축하한다하는거야 난 그냥 안읽씹하다가 삼일전인가 답해줬는데 그때부터 주로 저녁에 연락해
왜 갑자기 이러는거같아 걔가? 나는 걔한테 이성적인 호감없고 솔직히 내 스탈도 아니고 중딩때 엄청 친한것도 아니였는데(걔는 노는 남자애들이랑 친하고 노는 여사친들도 많음 나는 그냥 평범이였고) 왜 나한테 먼저 연락하고 이러는지 궁금해 며칠동안 몇달전처럼 몇마디하고 안읽씹 이런게 아니라 새벽까지 그냥 잡다한 얘기해
김칫국 아니고 걔한테 호감없어 그냥 중학교때 친구들 내가 멀리 이사와서 대부분 연락 끊겨서 조금 반가운 마음도 있고 걔가 엄청 나쁜애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답해주는거야.
애들아 이거 뭐야?
왜 갑자기 이러는거같아 걔가? 나는 걔한테 이성적인 호감없고 솔직히 내 스탈도 아니고 중딩때 엄청 친한것도 아니였는데(걔는 노는 남자애들이랑 친하고 노는 여사친들도 많음 나는 그냥 평범이였고) 왜 나한테 먼저 연락하고 이러는지 궁금해 며칠동안 몇달전처럼 몇마디하고 안읽씹 이런게 아니라 새벽까지 그냥 잡다한 얘기해
김칫국 아니고 걔한테 호감없어 그냥 중학교때 친구들 내가 멀리 이사와서 대부분 연락 끊겨서 조금 반가운 마음도 있고 걔가 엄청 나쁜애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답해주는거야.
내가 중학생때도 안꾸미는건 아니였지만 고딩되고 스타일이 좀 많이 변하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