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논란이 될까 자세하게 적지는 않겠습니다.
남편이 올해 9월인가 채용면접을본뒤 첨에 10월에 일을 시작하기로 하였으나 갑자기 발령이 늦어지겠다며 12월 14일로 미뤄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첫출근날이였는데
명단에 없다는 소리를 듣고 남편은 집에 다시 돌아오는길입니다 ㅎㅎㅎ
몇일전에 본사 직원이라며 전화가 와서 발령일보다 좀더 일찍 출근 가능 하냐기에 일이 있어 원래 발령일에 출근하겠다 하고 끊었습니다.
근데 오늘 출근해서 자초지종 설명하니 그 본사직원이 발령일을 미뤄놓은것 같다고 합니다. 자기들은 어떻게 해줄수 없다고 ..
그래서 그 본사직원한테 전화하니 전화도 안받고 문자보낸건 읽었는데 답도 없습니다 ㅡㅡ
이름 들으면 알만한기업이 대처가 이래도 되는지
이런걸로 노동청에 신고하면 들어주나요
이런것도 노동청에 신고할수있나요?ㅡㅡ
논란이 될까 자세하게 적지는 않겠습니다.
남편이 올해 9월인가 채용면접을본뒤 첨에 10월에 일을 시작하기로 하였으나 갑자기 발령이 늦어지겠다며 12월 14일로 미뤄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첫출근날이였는데
명단에 없다는 소리를 듣고 남편은 집에 다시 돌아오는길입니다 ㅎㅎㅎ
몇일전에 본사 직원이라며 전화가 와서 발령일보다 좀더 일찍 출근 가능 하냐기에 일이 있어 원래 발령일에 출근하겠다 하고 끊었습니다.
근데 오늘 출근해서 자초지종 설명하니 그 본사직원이 발령일을 미뤄놓은것 같다고 합니다. 자기들은 어떻게 해줄수 없다고 ..
그래서 그 본사직원한테 전화하니 전화도 안받고 문자보낸건 읽었는데 답도 없습니다 ㅡㅡ
이름 들으면 알만한기업이 대처가 이래도 되는지
이런걸로 노동청에 신고하면 들어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