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이대 디자인전공 정시현역입학 졸업생임_* 모의고사평균 1후반 2등급에 수능망해서 평균 2등급초중반나왔던걸로 기억함 중딩때부터 학원에서도 미술신동소리듣고 시작이 수월했음 수능 원서는 과때문에 서울대 이대 건대 이렇게 넣었었고 난 드물게도 원래 수학을 참좋아했어서 1.2등급다반사였고 고등학교 수학과목 담임샘도 그렇고 강남유명수학학원선생님마저 내가 미대준비하는거 말렸었움.. 이해가안간다고 왜 굳이 힘든길을 가냐..며 ㅎ 하지만 난 서울예고 준비했다 광탈당해서 포기하지않었음..* 일단 힘든길.. 맞아요 맞네요 허허 대학가서도 매번 야작에 아이디어 짜내도 이런거 일상이었고 후회 많이 했어요 여기 갓 걸음마뗀 미술학도도 있을거고 미대관련 일도 모르는 사람들이 뭐도 모르는소리하는 일도 많고 저도 일반고나와서 제 친구중에도 이쪽모르는애들 태반이라 이런저런 소리 많이 들어봤는데 ... 또한 비실기포함 미대생들은 다 같은 미대생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해서 글적어봅니다.. 그래도 다들 미대중에서 유명한 대학교정돈 흔히 알죠 ..? 그중 다아는 그 서울대 얘기부터 꺼내자면 옛날옛적부터 서울대 디자인과는 수학 필수에요 ^^ (디자인과 한정) 그냥 주변 일반 미대생말고 디자인대생 친구중에 정시원서 어디까지 넣어봤냐하고 서울대언급하면 그친구는 ‘수능성적’으로만 넣었어도 인서울 유명대학은 갈 머리였다고 보면됩니다. 준비해봤음알겠지만 서울대는 발상 아이디어 성적 기초 다 실력ㅅㅌㅊ 보유해도 합격은 볼불복인 학교....^^ (빽빨도 존재함 뭐 이것도 실력으로 치면 치죠; 쭈굴) 오죽하면 설대디자인과 삼수했다가 그성적으로 자포자기로 설대법대 그냥 넣었는데 붙었다는 유명썰도 있긔....* 또 미대로 유명한 홍대는 설대와 같은군.. 시험유형도 달라서 현역때 설대시도하다 광탈당해서 실기준비부터 다시해 재수로 들어가기도하고 하고 비실기전형으로 바뀌고 특이케이스에 약간 예외....라 생각.. 이대도 당연 마찬가지고 예고출신들 거진 저셋중 하나를 원타겟으로 가고 건대과기대 다 기본실기실력 보유한 친구들이 준비하죠 앞서말한 원래 서울대정도 생각해본 친구아니면 수포자들이 9할인거 맞아요... 그니까 문과 성적만 보면 인서울 겨우할까한 정도겠죠 본인들도 다 인정할거고 .. 자기 재능 살려 뭐 입시에 맞게 준비하니 잘못된거도 욕할거도 당연아니지만 모든 입시생들 예체능생들 다 힘들고 열심히 하겠지만 같은학교내에서도 수시 정시에 전형도 다양하고.. 미대생이라고 다 같은 미대생이라 여겨서 꾸준실기자들 후려치는 우매한사람들까지 보이길래ㅠㅠ 한자 적어봤어요 그럼..이만3
미대입시얘기 나와서 하는말인데 관심있음 꼭 읽어줘
모의고사평균 1후반 2등급에 수능망해서 평균 2등급초중반나왔던걸로 기억함
중딩때부터 학원에서도 미술신동소리듣고 시작이 수월했음
수능 원서는 과때문에 서울대 이대 건대 이렇게 넣었었고
난 드물게도 원래 수학을 참좋아했어서 1.2등급다반사였고
고등학교 수학과목 담임샘도 그렇고
강남유명수학학원선생님마저 내가 미대준비하는거 말렸었움..
이해가안간다고 왜 굳이 힘든길을 가냐..며 ㅎ
하지만 난 서울예고 준비했다 광탈당해서 포기하지않었음..*
일단 힘든길.. 맞아요 맞네요 허허 대학가서도 매번 야작에
아이디어 짜내도 이런거 일상이었고 후회 많이 했어요
여기 갓 걸음마뗀 미술학도도 있을거고
미대관련 일도 모르는 사람들이
뭐도 모르는소리하는 일도 많고
저도 일반고나와서
제 친구중에도 이쪽모르는애들 태반이라 이런저런 소리 많이 들어봤는데 ...
또한 비실기포함 미대생들은 다 같은 미대생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해서 글적어봅니다..
그래도 다들 미대중에서 유명한 대학교정돈
흔히 알죠 ..? 그중 다아는 그 서울대 얘기부터 꺼내자면
옛날옛적부터 서울대 디자인과는 수학 필수에요 ^^
(디자인과 한정)
그냥 주변 일반 미대생말고 디자인대생 친구중에
정시원서 어디까지 넣어봤냐하고 서울대언급하면
그친구는 ‘수능성적’으로만 넣었어도 인서울 유명대학은 갈 머리였다고 보면됩니다.
준비해봤음알겠지만 서울대는 발상 아이디어 성적 기초
다 실력ㅅㅌㅊ 보유해도 합격은 볼불복인 학교....^^
(빽빨도 존재함 뭐 이것도 실력으로 치면 치죠; 쭈굴)
오죽하면 설대디자인과 삼수했다가 그성적으로
자포자기로 설대법대 그냥 넣었는데 붙었다는 유명썰도 있긔....*
또 미대로 유명한 홍대는 설대와 같은군..
시험유형도 달라서 현역때 설대시도하다 광탈당해서
실기준비부터 다시해 재수로 들어가기도하고 하고
비실기전형으로 바뀌고 특이케이스에 약간 예외....라 생각..
이대도 당연 마찬가지고
예고출신들 거진 저셋중 하나를 원타겟으로 가고
건대과기대 다 기본실기실력 보유한 친구들이 준비하죠
앞서말한 원래 서울대정도 생각해본 친구아니면
수포자들이 9할인거 맞아요...
그니까 문과 성적만 보면 인서울 겨우할까한 정도겠죠
본인들도 다 인정할거고 ..
자기 재능 살려 뭐 입시에 맞게 준비하니
잘못된거도 욕할거도 당연아니지만
모든 입시생들 예체능생들 다 힘들고 열심히 하겠지만
같은학교내에서도 수시 정시에 전형도 다양하고..
미대생이라고 다 같은 미대생이라 여겨서
꾸준실기자들 후려치는 우매한사람들까지 보이길래ㅠㅠ
한자 적어봤어요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