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회계법인 3년차 근무중이고 회사직속상사는 8년차 대리님입니다.그 위는 13년차 과장님 그 위는 차장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3년차인 지금 회사에서 업무 관련 역량은 연말정산은 적은인원으로 한번밖에 안했었고,세무조정 등 법인세 관련은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차장님이 하시는 거 한번 본 게 끝) 기장은 이전에 일반 회사 근무 할 때 자체기장이여서기장과 부가세신고에는 크게 문제는 없지만 원천세 (배당, 이자 등등)와 연말정산, 법인세종합소득세는 한번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회계법인으로 이직했으며, 현재까지는 법인세 교육도 따라가지 못할 거라며 들어본적 없고 연말정산교육만 딱 한번 들어봤습니다. 현재 회사내에서는 이런 상황인데 3년차가 된 올해부터 갑자기직속상사(8년차)와 비교하면서 3년차이면 직속상사만큼 해내야 한다. 라는 압박감을 주십니다.이럴 때 마다 대리님이 쉴드를 쳐주시기도 하는데,아직 너무 하드하다 나도 3년차였을 때 이러지 않았다. 너무 애한테 부담이다.등등 말씀을 주시는데도 해낼 수 있다며 이번 연말정산 교육을 3일 (인터넷강의) 듣고브리핑하고 나는 교육을 듣지 않겠다 너가 나에게 다 브리핑 해줘라 등 등대리님 쉴드에도 저에게 말씀을 하십니다. 제 생각은 세무조정 때도 단 한번도 알려주시지 않으셨고 (물론 하나부터 다 알려달라는건 아닙니다) 한번 보여줬는데 왜 모르냐는식과 연말정산 3일듣고 내가 차장님에게 브리핑 할 정도고8년차인 대리님만큼 역량이 따라가는거 자체가 너무 차장님에 욕심이 아닌가싶고부담감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 상태 입니다. 이런일들이 반복되다 보니정말 3년차인 내가 8년차인 직속상사만큼의 역량을 못 따라가는 나의 잘못인가 싶기도 하면서차장님의 욕심이 아닐까 ? 이런 양가감정이 들면서하고싶었던일이지만 이게 과연 하고싶은일일까?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나이만 먹었지 아직 어린 저의 투정인지,아니면 차장님한테 사실대로 말씀드려도 되는 부분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이렇게 까지 관심 받을 줄 몰랐는데.. 변명을 해보자면 .. 윗 상사 입장에선 노력하지 않았던걸로 보였을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제 나름 대리님 업체를 받았고 대리님에게 여쭈어보면 대리님이 바빠 매번알려주지 못하셨고 과장님한테 여쭈어보면 과장님이 대리님 업체라 본인이 말하기가곤란하다 하는 상황이 반복 되었으며, 법인세를 한번도 못했다고 한건 10월에 입사여그 해는 당연히 그냥 넘어갔고 다음해가 올해였으나 올해도 차장님께서 일단은 내년부터 하자 라고 하시어 넘기어 21년도 3월엔 대리님 옆에서 배우기로 하였습니다.차장님도 나는 너가 대리님 과장님한테 여쭈어보았고 그래서 알고 있다 라고 생각했는데다들 이런식으로 넘겼는지 몰랐다고도 말했었구요.. 어찌되었든 이것 또한저의변명이겠죠! 제 나름 열심히 독학하여 업무 역량 키워보도록 하겠습니다.따끔한 조언도 감사합니다 :)
저의 역량 문제인지 상사의 욕심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계법인 3년차 근무중이고 회사직속상사는 8년차 대리님입니다.그 위는 13년차 과장님 그 위는 차장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3년차인 지금 회사에서 업무 관련 역량은 연말정산은 적은인원으로 한번밖에 안했었고,세무조정 등 법인세 관련은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차장님이 하시는 거 한번 본 게 끝)
기장은 이전에 일반 회사 근무 할 때 자체기장이여서기장과 부가세신고에는 크게 문제는 없지만 원천세 (배당, 이자 등등)와 연말정산, 법인세종합소득세는 한번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회계법인으로 이직했으며, 현재까지는 법인세 교육도 따라가지 못할 거라며 들어본적 없고 연말정산교육만 딱 한번 들어봤습니다.
현재 회사내에서는 이런 상황인데 3년차가 된 올해부터 갑자기직속상사(8년차)와 비교하면서 3년차이면 직속상사만큼 해내야 한다. 라는 압박감을 주십니다.이럴 때 마다 대리님이 쉴드를 쳐주시기도 하는데,아직 너무 하드하다 나도 3년차였을 때 이러지 않았다. 너무 애한테 부담이다.등등 말씀을 주시는데도 해낼 수 있다며 이번 연말정산 교육을 3일 (인터넷강의) 듣고브리핑하고 나는 교육을 듣지 않겠다 너가 나에게 다 브리핑 해줘라 등 등대리님 쉴드에도 저에게 말씀을 하십니다.
제 생각은 세무조정 때도 단 한번도 알려주시지 않으셨고 (물론 하나부터 다 알려달라는건 아닙니다) 한번 보여줬는데 왜 모르냐는식과 연말정산 3일듣고 내가 차장님에게 브리핑 할 정도고8년차인 대리님만큼 역량이 따라가는거 자체가 너무 차장님에 욕심이 아닌가싶고부담감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 상태 입니다.
이런일들이 반복되다 보니정말 3년차인 내가 8년차인 직속상사만큼의 역량을 못 따라가는 나의 잘못인가 싶기도 하면서차장님의 욕심이 아닐까 ? 이런 양가감정이 들면서하고싶었던일이지만 이게 과연 하고싶은일일까?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나이만 먹었지 아직 어린 저의 투정인지,아니면 차장님한테 사실대로 말씀드려도 되는 부분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이렇게 까지 관심 받을 줄 몰랐는데.. 변명을 해보자면 .. 윗 상사 입장에선 노력하지 않았던걸로 보였을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제 나름 대리님 업체를 받았고 대리님에게 여쭈어보면 대리님이 바빠 매번알려주지 못하셨고 과장님한테 여쭈어보면 과장님이 대리님 업체라 본인이 말하기가곤란하다 하는 상황이 반복 되었으며, 법인세를 한번도 못했다고 한건 10월에 입사여그 해는 당연히 그냥 넘어갔고 다음해가 올해였으나 올해도 차장님께서 일단은 내년부터 하자 라고 하시어 넘기어 21년도 3월엔 대리님 옆에서 배우기로 하였습니다.차장님도 나는 너가 대리님 과장님한테 여쭈어보았고 그래서 알고 있다 라고 생각했는데다들 이런식으로 넘겼는지 몰랐다고도 말했었구요.. 어찌되었든 이것 또한저의변명이겠죠! 제 나름 열심히 독학하여 업무 역량 키워보도록 하겠습니다.따끔한 조언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