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한테 막말하는 엄마

북녕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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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언니 한명 있는데 차별 개쩔고 언니한테는 찍 소리 못하면서 나보고 맨날 뭐라함

쌍수 상담 가면서도 5번도 넘게 나보고 “니 얼굴에 쌍수해봤자 뭐가 달라지겠냐”

살 쫌 빼라고 건물 다리로 써도 되겠다면ㅅㅓ

ㅋㅋ이게 딸한테 할 소리인가요?딸이 밖에서 그런 소리 혹여나 듣고 오면 감싸주지도 못할 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