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어 죽을려 할때마다 늘 어리다고 왜 그러냐고 뭐라고 했던 넌데 니가 시간이 좀 지나면
이 마음을 이해할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ㅎ
고마웠어 너무 미안했고 마지막으로 우리사이엔 더 이상의 신뢰가 없다는 말과 함께
이제는 더이상 나를 만나고 싶지 않다고 온갖 나쁜말로 니가 나를 밀어내는데
헤어질때마다 겪었던거라 이젠 좀 무뎌졌나 싶었는데 그말들이 또 그렇게 아프더라 생각은 나는지 다 잊어가는지 묻진 않을게 근데 다른사람들 한텐 이기적이고 못됬고 좋은사람 이란 말도 별로 들어보지 못한 내가
너한테만은 좋은사람이 되고싶어 발악했다는거 모든게 거짓말이라 생각해도
마음은 진심이였다는거 그냥 니가 그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다
행복하기 위해서 너를 만났던게 아니였다는거 너의 빛나는 뭔가를 보고 사랑했던게 아니였다는거 니가 꼭 알아줬으면 좋겠어
이제는 지나가다 마주칠 일 도 없고 어쩌다 닿을 연락도 서로 차단해놓은 상태니
우리가 다시 볼일은 없겠지 그게 너무 마음이아프네
나를 떠났어도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솔직히 거짓말도 조금 보태긴 했지만
너무 피씨방만 가지말고 친구도 좀 만나고 너 하고싶은일 찾아서 새로운 환경에서 더 행복하게 지내줬으면 좋겠어 너 진짜 비겁해 ㅋㅋㅋㅋ 너는 나를 추억할만한 장소가 많지도 않은곳으로 가서 어딜가도 내생각이 나는 그런일은 없겠지만 나는 니가 그대로 다 남아있는 여기서 많은 시간을 아파해야 할것 같다
내가 긴 글 쓰거나 장문으로 이야기하면 맨날 쓸데없는거 쓰지말라고 그렇게 뭐라하던 넌데 이 쓸데없는글을 다 쓰고나면 정말 우리가 헤어진게 실감이 날것 같아서
못한말이 남아서 내가 이상한 미련이 남을것 같아서
키보드에서 손을 뗼수가 없어서 말이 좀 길어졌어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내가 좀 더 커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봐도 너만큼 사랑할수 있는 사람은 없을거야 어떤 계절이 와도 보고싶을거고 아무리 시간이 지난다해도 니 이름 세글자만 들어도 나는 마음이 아플것 같다 어디선가 잘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된다면 내심 축하해주면서도 서운할것 같고 못살고 있다면 괜히 내가 힘들것 같으니까 내가 행복하게 제일 좋다던 니가
잘 살아줬으면 좋겠다
너는 뭘해도 잘했으니 항상 내 행복이였으니 꼭 잘될거야
니가 더 많이 행복했으면 좋곘다
너의 행복과 나의 안정감을 위해 이제는 내가 너를 놔줄게
만약 니가 이걸 보게 된다해도 니 얘기라고 단번에 알아챈다 해도 나한테 연락 안해줬으면 좋겠다
니가 나빴지
물론 네이트판 하지도 않는 너고 나도 너랑 이렇게 헤어지기 전 까진
페북이나 인스타에 올라오던 글 들만 모아봤지 쓰게 될줄은 생각도 못했으니
지금은 페북도 인스타도 안한다는 니가 볼일은 거의 없겠네
1년 조금 넘는 시간을 만나면서 우리가 행복했던게 과연 몇일이나 될까
시작하는 초반에도 위태하고 잦은 다툼 때문에 이미 서로 많이 지쳐있었는데
그걸 너무 멀리 끌고 온걸까 나는 항상 너랑 헤어지고 나면 니가 아무리
날 밀어내고 심하게 이야기해도 내가 너를 놓지않겠다 생각하는 한 우리가 끝이아니라고
생각해서 늘 어느정도 안심했는데 이제 내가 너를 잡고 있을 힘이 더이상 남아있지가 않아
당연히 생각나고 너무 좋고 니가 듣는 최근노래 보거나 카톡 프로필 뮤직 같은거 보면
흔들려 심각하게 신경쓰이고 잘 살다가도 괜히 궁금해지긴 하더라 ㅋㅋㅋㅋ
근데 그게 다 인것 같아 너를 너무 사랑했고 하니까 정말 다시 만나고 싶었는데
또 다시 너를 잃었을때에 고통을 생각해보면 난 그냥 이렇게 멈춰있는게 가장 낫다고 생각해
항상 냉정해도 니앞에선 아니여서 늘 바보같이 돌아가자던 내가 이제야 좀 정신을 차렸나봐
수많은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한번도 빠짐없이 죽고싶어했던 나를 견뎌야 했던 너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그렇게 죽도록 힘들어했던 이유가 다 너였어
헤어지면 외롭기 때문도 일상을 나눌사람이 없기때문도 그냥 단순히 남자친구가
필요해서도 아니였어 그렇게까지 힘들어했던 이유는 그냥 니가 다야
내가 힘들어 죽을려 할때마다 늘 어리다고 왜 그러냐고 뭐라고 했던 넌데 니가 시간이 좀 지나면
이 마음을 이해할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ㅎ
고마웠어 너무 미안했고 마지막으로 우리사이엔 더 이상의 신뢰가 없다는 말과 함께
이제는 더이상 나를 만나고 싶지 않다고 온갖 나쁜말로 니가 나를 밀어내는데
헤어질때마다 겪었던거라 이젠 좀 무뎌졌나 싶었는데 그말들이 또 그렇게 아프더라 생각은 나는지 다 잊어가는지 묻진 않을게 근데 다른사람들 한텐 이기적이고 못됬고 좋은사람 이란 말도 별로 들어보지 못한 내가
너한테만은 좋은사람이 되고싶어 발악했다는거 모든게 거짓말이라 생각해도
마음은 진심이였다는거 그냥 니가 그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다
행복하기 위해서 너를 만났던게 아니였다는거 너의 빛나는 뭔가를 보고 사랑했던게 아니였다는거 니가 꼭 알아줬으면 좋겠어
이제는 지나가다 마주칠 일 도 없고 어쩌다 닿을 연락도 서로 차단해놓은 상태니
우리가 다시 볼일은 없겠지 그게 너무 마음이아프네
나를 떠났어도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솔직히 거짓말도 조금 보태긴 했지만
너무 피씨방만 가지말고 친구도 좀 만나고 너 하고싶은일 찾아서 새로운 환경에서 더 행복하게 지내줬으면 좋겠어 너 진짜 비겁해 ㅋㅋㅋㅋ 너는 나를 추억할만한 장소가 많지도 않은곳으로 가서 어딜가도 내생각이 나는 그런일은 없겠지만 나는 니가 그대로 다 남아있는 여기서 많은 시간을 아파해야 할것 같다
내가 긴 글 쓰거나 장문으로 이야기하면 맨날 쓸데없는거 쓰지말라고 그렇게 뭐라하던 넌데 이 쓸데없는글을 다 쓰고나면 정말 우리가 헤어진게 실감이 날것 같아서
못한말이 남아서 내가 이상한 미련이 남을것 같아서
키보드에서 손을 뗼수가 없어서 말이 좀 길어졌어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내가 좀 더 커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봐도 너만큼 사랑할수 있는 사람은 없을거야 어떤 계절이 와도 보고싶을거고 아무리 시간이 지난다해도 니 이름 세글자만 들어도 나는 마음이 아플것 같다 어디선가 잘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된다면 내심 축하해주면서도 서운할것 같고 못살고 있다면 괜히 내가 힘들것 같으니까 내가 행복하게 제일 좋다던 니가
잘 살아줬으면 좋겠다
너는 뭘해도 잘했으니 항상 내 행복이였으니 꼭 잘될거야
니가 더 많이 행복했으면 좋곘다
너의 행복과 나의 안정감을 위해 이제는 내가 너를 놔줄게
만약 니가 이걸 보게 된다해도 니 얘기라고 단번에 알아챈다 해도 나한테 연락 안해줬으면 좋겠다
너한테 할수없는말을 이런데 한거니까 그냥 보고 그렇구나 하고 너도 넘겼으면 좋겠어
우리 다시 만나기엔 사랑만으로 안되는게 너무 많잖아
각자위치에서 행복하고 성공해서 다시 만나게 될 날이 온다면 근사하게 운명처럼 만나자
사랑했다 진심이야 행복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