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21살 휴학생이야. 난 3년제 전문대 치위생과로 공부했었어. 근데 실습이 나랑 적성에 안맞아서 올해 7월 초에 휴학을 했어 무작정 한건 아니고 계획을 세워서 휴학을 했지.. 실습하는 동안 데스크에 있는 치위생사분들이 부러워 보이고 나는 진료실 말고 데스크가 하고싶어서 휴학하고 치과코디네이터로 일해보자! 해서 오늘로써 취업한지 이틀됐어 근데 일은 할먼 한것 같은데 데스크에서 날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때문에 너무 눈치보여 그래서 지금 그만둘까 생각 중이야 근데 부모님이 취업해서 좋아해....나는 그만두고 싶은데 부모님께 실망시켜 드리고 싶지가 않아 그리고 내가 휴학했을때 아빠의 반응이 좋지 않았어 사이가 살짝 어색했던적도 있었어 사실 난 제과제빵쪽으로 가고 싶었는데 그때의 난 너무 어려서 엄마가 넌 아무자격증도 없으면서 대학교를 왜 그쪽으로 가냐 돈도 못번다 말해서 포기하고 치위생과로 오게 된건데 지금은 더 후회하고 있어 나는 유튜브보면서 디저트 만들때 진짜 행복하고 시간가는 줄 모를정도로 재밌어서 이 쪽으로 갈까 생각하는데 너무 늦었을까? 진짜 현실적인 조언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해